6월 11일은 전세계에서 6만7천명이 참가했다고 해요.
NoNuke 사이트 이벤트 등록은 144건 (해외11개국)
프랑스 전역 32곳, 대만전국 200여곳 이상이었어요. (프랑스 파리에서는 5000명 참가)

일본어 미디어 보고 일람  http://nonukes.jp/wordpress/?p=643
재팬타임즈  
http://search.japantimes.co.jp/cgi-bin/nn20110612a1.html
BBC 
http://www.bbc.co.uk/news/world-asia-pacific-13740003
로이터 
http://www.reuters.com/article/2011/06/11/us-japan-nuclear-protest-idUSTRE75A0QH20110611
인도 신문 
http://www.dawn.com/2011/06/11/japan-marks-three-months-since-tsunami-with-protests.html
월스트리트 저널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02304392704576379603730182720.html
뉴욕타임즈 
http://www.nytimes.com/2011/06/12/world/asia/12japan.html?_r=1&ref=world


나무늘보 글럽은 신주쿠 데모에 참가했고, 요시오카상은 미타마 데모에 참가했고, 카페슬로 스탭들은 시부야에서 벌어진 에너지시프트 퍼레이드에 참가하는 등,
모두 자기 스타일에 맞는 곳에 참여했어요.

나무늘보 클럽 참여 모습은 여기에요.
http://www.voluntary.jp/weblog/myblog/275/1947259#1947259

행렬 속에 있을 때는 "일본은 변하고있어!"라고 강하게 느끼게 되지만,
길가의 사람들의 표정은, 시끄러워... 라던가 성가시다는 듯이 이쪽을 보고 있는 사람들도 있어서
온도차를 느낍니다.
무엇보다, 선거 등으로 투표결과를 보면, 아, 우리들은 소수파로구나... 라고 종종 실망하기도 해요.

그렇지만, 소수파라고 해도 계속해서 목소리를 높여야 하고, 우리들 스스로가 사회를 위해 옳다고 믿는 것에 자신있게 어필해가야겠다고 생각해요.

또 메일 보낼께요. 조한선생님부터 하자센터 여러분들께 인사전해주세요~!


나무늘보클럽
바바 나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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