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왔던 문구들은,


_미래세대는 말이없다. 

_씨앗을 팔아넘겨서는 안된다. 

_방사능, 눈으로 볼 수 없고 냄새도 맡지 못해 

_햇빛 번쩍!

_졸핵!

_탈핵으로 가는 길은 없다. 탈핵이 길이다. 

_탈핵이 생명입니다.

_들어보자! 생각해보자! 행동하자!

_원전은 나의 콧구멍에 짓겠습니다!


그러나 이젠 특별히 노제깃발에 쓰일 문구가 필요합니다. (가장 급한 일들 중 하나입니다.)

민욱: 장례행렬에 누구를 애도할 것인가 누구의 죽음을 애도하는가? 

각자가 상상하는 운구장면에 어울릴만한 문구를 댓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