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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40
[브루노가 의도하는 평화워크숍] 평화의 의미 Meaning of Peace 보이콧 boycott 윈-윈 Win-Win 정치적 평화 Political Peace 종교적 평화 Religion Peace 비폭력 평화 Non-Violence Peace 이스라엘 Israel 팔레스타인 Palestine 버마 Burma 평화 기여 Contribution to Peace 평화 건설 Peace Building *What is your motivation동기 expectation기대 fear두려움? [평화워크숍에서 얘기한 평화] 세계성Globality, 생태Ecology, 공동체Community, 분쟁Conflict, 개인적 평화Individual peace, 상호연계성Interconnectedness [!] 약 6회 평화워크샵동안 우리는 무엇을 해왔는가? 씨오진 나 하나, 나의 친구들과 가족들만 평화롭다면 괜찮았다. 평화란 것이 답이 없는데 고민만 생겨나는 것이 머리가 아팠다. 하지만 지금까지 6차례의 워크샵이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로 생각하게 되었다. 평화라는 단어가 개인적 차원 -> 국제적 차원으로 넘어가기 위해 노력했다. 오피 그간의 일정에서 우리는 평화를 얘기한다기보다 평화를 공부한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정리된 것은 내 문제로 여기는 것. 돌봄, 이해, 감정 이입이 나에게는 중요하다. Q, 어떻게 정리되었는지? Care / Understanding / Empathy 망구 각자가 생각하는 평화 공유로 시작하여 정신대 이야기, 평화를 정의라고 말 했던 얘기, 상호관계(마을,부족) 사이의 평화, 4대강(국민들과의 소통 두절). =각자 평화, 공동 평화, 케이스, 지금 어떻게 평화를 얘기한다는 것 히게오 그간 평화라는 단어가 개념으로만 있었고 나와 어떻게 연결이 되어있었는지에 대하 관심이 없었다. 이번 6회 평화워크숍에 참여하면서 평화에 대해서 의식하게 되었다. 막연히 평화로워야 한다는 것이 좋다고만 생각되어왔는데 평화에 대해 더 넓게 보게 된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들을 이해하는 경험도 하고. 쇼 평화워크샵이 있기 전 까지는 나를 이루고 있는 주변 사람들의 평화가 중요했고 평화로움 속 안에서 평화롭지 않은 사람들(일단.. 이렇게 표현.)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했다. 이 워크숍을 시작하기 전 까지는 나로 시작해서 나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까지밖에 볼 수 없었던 것 같다. 뭔가에 갖혀있었다랄까. 우리가 평화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탐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비폭력에 손을 드는 편이지만 어떤 사람은 힘으로써 평화를 얻을 수 있다 라고 말을 한다. 내 생각이 다가 아니다 라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서 생각들이 어떻게 다른지를 알 수 있었다. 영환 평화란 나의 것 남의 것이 아닌 전체가 가져야 하는 것이다. 갈등을 통한 발전이라는 것 떄문에 평화라는 것을 배제할 수 없다. 서로가 완벽히 만족할 수는 없어도, 이해와 용서로 접근을 해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 공감할 수는 없어도, 적정점을 찾는다. 율리아 평화를 작은 곳 부터 찾았으면 좋겠다. 언니와 친구의 싸움, 부모님의 싸움, 국가간의 싸움 등. 점차 커지는 것 아닐까. 내 주변부터 시작하자.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크리킨디의 이야기처럼 작은 것. 비폭력 대화를 실천하거나 이곳의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Comment : 나랑 평화가 연결이 되었구나! 좋은 상황이지만 작은 곳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야 한다. 나와 연결되어있다는 사실로 정체하지 않고 더 이해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야 한다. 너울 나에게 평화는 무엇인가? = 소소한 행복들. 이정도면 평화롭지 않은가라고 평화에 대해 생각했다. 나는 평화에 대한 절실함이 없지 않았나. 이 워크숍이 좀 더 광범위 하게 다가왔다. 나는 개념정리만 해 왔구나 했고. 나와 가족의 평화는 연결이 되었는데 세계의 평화가 연결되어있지 않았다. ![]()
2010.11.24 09: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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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폭력에 지지하고 비폭력을 응원한다.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을 뿐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허용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폭력으로서 얻은 평화는 일시적일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상황을 유발시킨다. 하지만 하자 안에서 서로 다른 평화를 이야기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평화의 생각 상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화 평화적이 방법, 대안 등도 함께 들어보고 이야기 해봐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분명 어떤 부분에서는 서로의 맥락속에서 고통적으로 나오는 공통분모들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을 알고 있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런 극단적인 상화을 예로 들기는 싫었지만 만약 나를 이루고 있는 나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 자연환경에 어떤 폭력적인 상황이 닥쳤을때 나는 어떻게 그 상황을 이겨낼지 아직 잘 모르겠다. 폭력은 절대로 허용되서는 안되다고 말했지만 정작 이런 상화이 내게 닥칠 경우 난 어떤 방법으로 이 상황을 해쳐 나갈지 아직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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