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 노란조명 - 따뜻한 분위기였으면 좋겠다.
˚노래를 부른다 - 이츠데모 다레카가
˚지난 수료식과 입학식때 췄던 왈츠 - 눈을 맞추면서 떠나보내거나 환영하는 인사.
˚2년동안 있었던 일들을 나눈다.
˚2011년부터의 사진 슬라이드쇼.
˚축하공연 - 학교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축하공연과 떠나는 사람들의 화답공연
˚바씨- 떠나는 사람이 일방적으로 받는 게 아니라 떠나는 사람도 무언가 줄 수 있었으면. 원래는 라오스의 전통문화이지만 우리가 새롭게 바씨문화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파티' 같은 느낌.
˚고정희기행 때 했던 실던지기
˚사진인화하고 붙이기
˚시 낭송하기

떠나는 사람들 - 남아서 심화된 공부를 하게될 사람들에게 남기는 말, 작업장학교의 배움들이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등. 앞으로의 각오, 어떤 공부가 좋았는지, 어떤 공부를 중요하게 느꼈는지, 남으면서 새로운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는 좋은말(졸업생?)

남는 사람들 - 떠나는 사람들에게 하는 축복의 말(너의 이바쇼를 찾기 바란다.) 재학생들의 다짐, 새학기를 맞이하며...,같이 해온 공부들을 이어서 어떤공부를 이번학기에 새로운 사람들과 더 할지, 만약 스피치 시간이 길어서 문제라면 짧게하고 질문을 받는것.


-> 어떻게 연출할 것인지? 

시즌 2의 변화, 크리킨디학교 1교시를 마치고 1년 - 변화한 것들, 새롭게 시작한 것들.
집짓기 - 졸업팀이 시즌 2의 기반 다지기, 우리가 토대를 세웠다.
수료식과 입학식의 공통점 : 낯선 곳으로 떠나거나 낯선 곳에서부터 새롭게 찾아오는 것.
바씨가 하이라이트될 수도 있다. 새 길, 새 학기, 새출발의 출사표. 분위기를 잘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자유로운 대화형식..?, 같이 해온 공부, 


-> 어떤 공부를 같이 했나? (자신의 느낌,전반적인 학교생활,의견포함)

생태, 평화, 함께살기로 중심이었던 내용들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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