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별 주제 : 첫학기로서 학교에 들어와서 느낀점, 어떠한 일을 겪으며 느낀 점과 그로인한 변화


소주제 : 탈핵,적정기, 매체


첫 번째 회의 내용.(전체적인 주제에 관련된 대화들.)


마 - 김익중, 이계삼 선생님등 현장에서 활도아시는 분들의 강의를 들으며 가슴에 와닿음.

시청에서한 끝장토론이 현실감있게 다가왔다.


서키 - 적정기술에 관련된 활동들을 통해서 서울보다는 농촌에서 그 기술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싶어짐.

나랑은 먼 것 같고, 맞지 않을 것 같았던 기술들을 직접 몸을 움직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됨.


미르 - 공연팀에서 하는 공연들이 어떠한 것들을 소개하는 매체로 사용되는 것이 신기하고 새로워서 좋았음.


하록 - 공연, 퍼레이드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문제점을 깨닫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뿌듯.

밀양, 완주와 같이 탈핵에 힘 쓰시는분들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


서키 -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고 그로인해 얻는 것보다 도움을 주는 것이 많은 것 같음.

하지만 그로인해 자신들이 얻게되거나 깨닫는 것이 있음.


고다 - 학교를 통해서 모르고 살 뻔한 핵에 관한 것들을 알게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함.(진실을 모르고 그 것에 신경을 안쓰고 살 수도 있었기 때문.) 자신이 사는 곳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게되었음.


2번째 회의 (생각 공유와 정리및 의견 조합.)


- 사람들에게 탈핵과 같은 사실들을 많이 알려야겠다고 생각이 됬음.


- 전체적으로 나오는 얘기들이 대체로 탈핵과 적정기술에 관련된 것 같음.


-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다행, 혹은 좋았다고 생각 함.



어떤 식으로 정리를 해서 발표를 해야 될지에 대한 의견들.


- 너무 세세한 설명보다는 어때서 어땠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 한명씩하는 개인적인 발표가아닌 한, 두 사람이 취합된 의견을 발표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어떤식으로 얘기를 진행해야 될지에 대해서 짧게 써논 이야기.


첫부분에 하록이 냈던 의견이 기록이 안되있어서 첫부분에 어떻게 하기로 했는지 댓글로 달아줬으면 좋겠어.

~~~~

학교에 들어오기 전에는 탈핵이라는 것을 잘 몰랐는데 학교에 들어와서 탈핵에 관련된 일들을 많이 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샐각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었기 떄문입니다.

예:)송전탑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 그리고 ~~~~~~~~~


탈핵을 하는 대안 중 하나가 적정기술 입니다.





여기까지가 우리가 했던 얘기들인데 혹시 내가 빠트리거나 실수한 부분이 있으면 댓글에다가 그런부분도 써줘.

금요일에는 못 하지만 토요일에 댓글보고 고칠부분이나 빠트린부분들은 수정해 놓을게.

그리고 어떤걸 추가했으면 좋겠는지도 얘기해주면 밑에 따로 정리해서 써놓을게.

금요일은 내가 컴을 못해서 의견을 못 내는데, 생각을 해놓고 토요일에 최대한 빨리 댓글 달아놀게 수고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