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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36
마지막 오늘의 한문장 마루-노력은 똥입니다. 내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만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라는 좀 더러운 문장이야. 아이-걱정하면 지고 설레이면 이긴다. 친구의 이야기였어요. 신상-너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널 꾸밀 필요가 있어. 엄마가 해준 이야기입니다. 푸른-네 이야기를 들어줄께. 문장으로도 매력적이고 하자작업장학교안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상상을 해봤어요. 별-이제까지 어떻게 살아왔고 살고있고 살아갈 것인지 자소서를 쓸때 주축이 되었던 것 벗아-사람들은 말한다 그때 참았더라면 그때 잘했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훗 날엔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때만을 찾는다. 까르-나는 마음씨 좋은 성직자가 아닙니다. 고다-그렇게 사라져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네 잊을 것만 없을 것만 같던 순간도 희미해져 갔어. 어제 우연히 듣게 된 언니네 이발관의 산들산들 노래 가사인데 마음이 되게 이상해져서 오늘의 문장으로 하고 싶었어요. 온-사람들은 위로받기보다는 먼저 분출하기를 원한다 풀-사람은 사라지고 그대가 울며 씨뿌려논 사랑, 사랑은 남아 시에서 가져온 글인데, 오늘 지구멸망이 한다는 말을 들으니까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마-이제 매일매일 사과나무를 심자 온 페이스북에서 가져왔어요. 미르-하거나 하지 않는 것만 존재할 뿐 하려고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다. 유다라는 사람이 한 말이예요. 하록-얼마나 오랫동안 편가르고 미워했는지, 정의가 바로 선 나라에 살고싶다. 선호-모든 일을 할 수 없다고 해서 어떤 나쁜일을 해야만하는 것은 아니다. 읽고있는 책입니다. 미난-It ain't like you to hold back, Or hide from the light (감정을 억누르는 것은 너답지 않아 빛으로 부터 피하는 것도 너답지 않아) 어제 찾아 듣게 된 가수의 노래 가사입니다. 훈제-니 알아서 해. 최근들어 자주 듣는 말이에요. 다미-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제 화려한 휴가를 보면서 이 문장이 많이 떠올랐어요. 핑두-개인의 행복보다 공동체와의 약속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거겠지? 요즘 너무 졸립고 피곤하고 어제는 영어 번역할까 하다 자고, 아침밥을 먹고 오다가 지각하고 그러면서 개인의 만족보다 공동체를 생각해야겠다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내가 노력하면 공동체가 행복해지고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고 조금의 반성이 담겨있는 문장입니다. 서키-처음에는 반드시 선하다가 흘러서야 악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성선설 선악설 미로- 우리는 왜 하늘을 자주 보지 못하며 사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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