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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6
http://www.onedaywithoutsho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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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세한 거야 사이트에 다 나와 있겠지만, 단순히 '재밌겠다' 로 시작해서 '재밌었어' 로 끝나는 게 아니라, 하루 동안 신발 없이 지내 보며 신발 없이 다닌다는 것이 얼마나 불편하고 위험한 일인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집에서부터 신발 없이 와 보려고 해요. 화장실도 맨발로 가고. 와우! 신발을 사는 것은 금전적으로 쪼들리는 관계로 어렵겠지만,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실천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럼 화요일날 봅시다 다들. ![]() Imagine
2011.04.05 04:31:59
자세히 읽어보니, 우리가 몇차례 해왔던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이 생각난다. 하루 쯤은 정말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써/혹은 함으로써 그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것 말이야. 실천하면서 그 의미를 하루 동안 생각해보는 걸까나. (이것이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리는 TOMS사의 고도의 마케팅 전략일지도! 어쨌든 이 회사는 이익창출을 해야하니까) 한 번 참여해보고 이야기 나눠볼까? 주말은 잘 보냈나? 나는 이제 반지의 제왕 3편을 다시 보네.
2011.04.05 19:12:32
서울 거리의 땅바닥은 너무 더러워서 신발을 안 신기에는 좀 무리인것 같은데... 유리깨진것도 많고 사람들이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넣지않고, 땅바닥에 버려서 좀 많이 위험할것 같기도하고. 내 생각엔 좀 힘들것 같은데... 그다지 좋은 생각같진 않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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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직접 해보는 것이 그 상황에 놓여있는 상황들을 이해하기엔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건 직접 신발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닌 거 같아.. 그래서 말인데 신발을 사서 보내주는 것도 같이 해보거나, 4월 5일 날 모금 같은 것을 해서 신발 살 돈을 보내주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