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 벤더스가 추억하는 피나 바우쉬. 그리고 피나 바우쉬 무용단.

이런 공연을 같이 보러갈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다가

영상으로라도 같이 잠시 쉬어가기.


(어쩌다가 전 편을 다 가지게 되어서 - 자막은 없음 - 관심 있는 ...(푸른?) 사람에게는 전해줄게. 

스크린 켜놓고 보기엔 당분간 시간도 없겠고 화질도 이 트레일러만큼 좋진 않으니.

아무튼 트레일러라도 잠시 감상하면서 쉬어가기 하길.)


트레일러에 나오는 단어들이 모두 참... 바로 그 단어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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