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유예시키지 않고 지금 해보면서 배운다. 사회의 성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것이 내 삶을 이어나가는 것과 무관해지지 않게 점점 깊어질 수 있는 공부와 일을 할 수 있고,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고,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