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조 제안) 고정희 때 각자 3분 이내의 영상 스토리 만들어보기. 컨셉은 맘대로! (연습 삼아서)

(실전) 6/11 때도 마찬가지.
-어떤 식으로 행사 자체를 기획할 것인가?-

*아이디어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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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 추모기행을 어떤식으로 촬영하겠는가

-플씨- 기억하는 영상? 생가와 산소를 방문하면서 고정희가 어떤 사람이였는지 그런 것을 되새겨보는 영상.

-영서- (인터뷰 방식) 나는 고정희를 잘 모르는데 사람들은 고정희를 왜 그렇게 찾는가, 고정희를 통해서 찾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 고정희 생가, 무덤, 버스 이동장면, 내레이션 등

-홍조- 시간 순서 상 전체적인 스케치를 해보자, 풍경의 변화를 담은 영상, 고정희 시인의 시를 영상화?

-게스- 이동 할 때,시간상의 흐름을 기록하는 영상.
"전부 다 찍어야 겠다."

______전체모임_____

히옥스 조언
- 위에서 말한 대로 영상을 찍는 다면 어떨 것 같나?, 그리고 영상을 찍기 전에 우선 자신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는 연습이 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이번 영상 작업할 때 자신이 잘하는 것을 접목시켜서 훨씬 작업 결과에 동조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을 찍느냐 가 아니라 어떻게 찍느냐."

자기가 무엇을 할 것인지 글로 정리 해 보자 (기획서)

-자기가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형식에 맞춰서 점검해보기-

-홍조- 3분짜리 재밌는 영상을 찾아봤는데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끼리 서로의 10컷 영상을 봤는데 서로의 작업방식이 너무나 달랐어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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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