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림은 사람의 감정을 나타내준다고 생각한다. 아니 적어도 나만은 그렇다. 심심할 때 그림을 그리며 심심하다고 표현하는 것과 가끔 화났을 때 노트에다가 또는 그림판에다가 마구 색칠을 해대는 것도 나의 감정표현 중 하나다.

-19세기 심리학 발달
-19세기 후반 현실 적인 것은 사진이 표현해 줄 수 있어 미술은 다른 것을 담아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고흐는 19세기에 원시적인 그림을 그렸고, 그 때쯤 파리는 서양에서 추구할 수 없는 그림이 흥행했다.
-최초로 야수파(야만인적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것을 추가하는 학파)로 불리게되는 마티스의 등장[모자를 쓴 여인]
-입체주의에 피카소, 민족주의 형식이 강한 발라, 절대주의에 말레비치가 등장
-러시아 구축주의(공산당이 가지고 있는 이념, 체재, 가치를 집어넣음)
-몬트리안에 등장(나무에서 시작해 결국 선만 남은 그림을 그렸고, 차가운 추상화로 알려짐)
-칸텐스키(좀 더 음률과 음악에 관련되어 그림, 뜨거운 추상화)
-나웅가보(조각주의 철근, 투명한 유리, 아크릴 같은 것으로 만들기시작)

새로운 인물과 학파 특이한 미술이 많이 나왔지만 내가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몬트리안이다. 몬트리안은 선만 남은 그림으로 무엇을 추구하자고 했던 것일까? 지난 시간에 들은 설명과 내가 찾아본 아주 약간의 자료로는 아직 판단하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