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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까지.
- 3월부터 매월의 일정을 큰 프로젝트/사건을 중심으로 정리해봅시다
- 봄학기 팀프로젝트의 일정을 보면서 어떤 작업들이 추진되었는지 정리해봅시다
- 지난 학기 동안 스스로 고심하고 공을 들여 했던 일들을 무엇이었는지
-> 결과적으로도 잘 되었고 만족스럽게 평가하는 일은 어떤 일이었습니까? -- 실제로 어떤 고심/ 공을, 얼마나(시간), 어떻게(구체적으로) 준비했습니까? 준비하는데 핵심 포인트는 뭐였습니까? -- 실제로 가장 호흡이 잘 맞은 파트너는 누구였습니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 결과적으로 좋았다는 것은 무엇을 통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까? - >고심하고 공들였는데도 그다지 좋은 평가를 내려줄 수 없는, 또 다른 일은, 어떤 점이 보완되었어야 했을까요? - 다른 사람들이 애쓰고 공들인 덕분에 나까지 자부심 혹은 즐거움을 같이 느꼈던 공동작업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 점이 그 일을 잘 완성시킬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까? - 나를 중심으로 관계지도를 그려봅시다 (그림으로도 그려야 합니다)
-> 현실의 관계지도는 어떤 상태입니까? -- 나에게 가장 도움을 준 사람은, 어떤 일로? -- 네가 도움을 준 사람은, 어떤 일로? -> 이상적으로는 어떤 관계지도를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까? - 가장 기억에 남는 (남아야 할)
책, 영화, 강연은 무엇이었으며, 어떤 부분이 왜 기억에 남습니까? - 학교에서 하고 있는 가장 즐거운 일 세 가지는?
- 학교를 위해서 하고는 있지만 하기 싫은 일 세 가지는?
- 학교에 오면서 새롭게 하게 된 일 세 가지는?
- 세 가지 중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었던 일은?
- 지난 학기 동안 자신이 가장 잘 배울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이며, 앞으로 어떻게 더 키워갈 생각입니까?
- 지난 학기를 통해 내내 가장 마음이 쓰이는 (마음을 썼던) 일들 세 가지를 떠올려 봅시다
- 앞으로 작업장학교에서 스스로 (책임을 맡아) 해보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 지난 학기를 돌이켜보니 에세이의 가제는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가장 중요한 일로 에세이에 기록될 내용을 생각해봅시다.
2011.07.05 10:41:09
l3ex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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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넘 많고,,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