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문장(기획팀 답사와 관련하여)
2. 오늘 참 잘한 일,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은 것 하나
3. 오늘 찍은 사진 중 베스트 컷 하나
영서:
- 기획을 한다는 것은 구로코가 된다는 것. (히옥스가 하신 말씀이 기회팀이라는 어떠한 자각을 일깨워줬어서 오늘 답사하는 내내 기억하려 애썼지요. 그리고 청소년으로 청소년축제를 기획하려니 바로 내가 대상이지만 내가 대상이 아닌 상태를 유지하며 생각하기!)
- 음... 오늘이야말로 내가 기획팀이라는 것을 그나마(아,이런자신없는태도를덧붙이면안되는데..)제대로 기억하며 보고 느끼려고 노력했던 것! 그런 태도의 시선(청소년이지만 기획팀인 구로코)로 '안도'를 흥미롭게 바라보았던 것!
- 사진은 모두 카메라로 찍어 휴대폰 사진은 아까 보낸 사진과 홍조를 위한 쌀과자케익사진뿐이라.. 그래도 케익이 맘에 들게 만들어져서 이 사진이라도..ㅎㅎ 카메라 사진은 필동에서 공유할께요~
플씨:
- 주기적으로 느낄필요가있는 초기타이헨급의 뇌폭풍의하루
- 오늘? 플씨야 너오늘 흥국사에서 굉장한자료들을 많이 얻었음 그자료들이 여수축제와 관련있기는 어렵지만
- 사진은 추후메일로보내겠습니다
온:
-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
- 딱히 칭찬받을 일을 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다함의 미션을 수행하기위해 노력한것. 돌아다니면서 지도를 그렸는데 그 지도 덕분에 길을 잃어버렸을때 길을 찾을수 있었어요. 사실 아이의 공이 더 크지만... 그렇습니다. 음하하
- 기어가는 갯강구입니다. 사실 카메라가진사람이랑 짝으로 다녀서 두장밖에 안찍었으요...ㅠㅠ 정감가는 갯강구 갯강구.
무브:
- 참여할 여지가 없는 대화는 서로를 멀리하게 된다. (여수팀 여자는 나가수, 남자는 학교얘기.. 그래서 어찌보니 하자만 브레인스토밍했다는..)
- 여수 사람들에게는 우리에게 길을 리드할 역할을, 우리는 주민들과의 교류에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만들었다. 지치지 않았다. 글쎄를 도와 조리있게 시간을 보내려 애썼다.
- 태양열 가로등
게스:
- 우리는 놀러온것이아니라 일하러 온 것이다 라는 여다함의 말씀.
- 혼자 안도의 당산공원에 앉아있을 때 했던 생각 느낌들을 글로 간직하려했던것 잘한일이야 게스야.
그생각 꼭 잊지않길바래. - 제일 아쉬웠던곳이기도 한 장소입니다. 양식장인데 그 곳에서 80 명을데리고 양식일을도와드릴수있을까 했었는데 주인이안계셔서 안쪽까지 들어가보지못했거든요.
레오:
- 그 개미떼들은 무엇을 나르고 있었을까?
- 오늘 1바퀴 돈거요 참 잘했죠?
-
주님:
- 중요한것은 400명끼리의시간을 어떻게보낼것인가에대한생각이다
(기획하는 사람의입장으로 아직까지 어디에중점을둬야할지모르고 헤매고있는것같다 어제이야기 나누며 조금더감이잡히게되었고 앞으로더많이얘기해보아야할것같다) - 생각을여수축제에관한것들로집중하려했다
-
씨오진:
- 이제야 조금씩 그려지는 축제의모습에 만감이교차했다.
(조금씩느껴지는부담감,계속되는상상에 솟는의욕,청소년기획단으로써 실감되는책임감,'재미있고즐거운'축제에대한기대 등..) - 관광객이란 포지션이 더어울렸던 첫번째답사때와는달리,청소년기획단임을 한시도잊지않고답사에임하고 생각했던것.아이디어나 상상한것을 조금이나마 구체화한것.
- 사진을 카메라로찍어서 베스트컷을문자에첨부할수가없었어요ㅠ
아이:
- 한적한 안도에서 칠월을맞이하여 새로운사람들과왔을때 그때는 어떤모습일까 이것과 이곳에서살고싶다 오늘의한문장이구요
- 내가생각해도 잠을많이자서그런지 좋은아이디어와 나름 사진을멋지게찍엇다고자부심을가졌다 오늘 비도안오고 생각보다힘들게오지도 않아서 지치지않고 지금까지열심히회의했고 아신난다분위기보단 골똘히고민했던 기획단이된것같아잘한것같다 다함이 질문햇던것들덕에 더좋은생각들을발상햇던거일수도
- 사진은..오후에보냇던 사진말고는없어요..다 카메라로찍은바램에ㅜㅜ다함이랑 필통에올리기로했으니까 그때 3번 숙제는완성한걸로해주세요!
펑크:
구나:
- (문장이 확실하게 기억은 나지않지만..어느 누군가가 했던 말) "무엇을 하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상태로 자신을 만들어 놓는 게 어려운 것이다" 그밖에 재밌는 얘기 많이 들었었는데 요즘에는 이 문장이 좀 와닿았기 때문에 선택.
- 어째서 참 잘 해서 칭찬해주고 싶은 일은 기억나지 않아요.......
- 사진은 모두 카메라 안에 있습니다..이런! 사진도 별로 확 와닿는 사진들이 없어 어젯밤 리뷰 때 살짝 식겁했어요
선호:
- 하늘이부끄럼을타나보다(들풀의명대사)
- 좋은아이디어를많이냈다
-
공룡:
- 우리가아직못가본아름다운곳은많다
- 엄청집중해서듣고메모도열심히했다
- 사진은핸드폰이꺼져있어못찍었어요
풀:
- 섬은야생화같아서, 겉으로볼땐다비슷해보이지만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매력을가지고있다
- 1억5천만년된 나무화석에손을갖다대면서그세월을느껴보려했습니다
- 공룡발자국과 공룡발
별:
- '마음을 급하게 먹는편이 오히려 아무것도 못한 것보다 바보같은 짓' 자꾸 말해야지 뭔가 찾아야지 뭔가 느껴야지 일부러 끌어내려고 하고 쫒기듯이 마음이 허둥대고 초조했더니 오히려 산만하고집중이 안됬다 마음을 좀 더 굳게, 그러나 급하지않게 가지려해야겠다.
- 비록 결과가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 노력했어요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머리싸매고 생각해보고 뭐 결과는 정말 뭐가없었지만요. 노력은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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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
- 돈도, 명예도 욕심 없어요. 단지 우리를 여자로 만들어준 노래를 계속 부르고 싶습니다 - 동백아가씨합창단 한겨레 기사에서 한영이 회장
- 여수 기획단 참치와 애국이 베란다에서 담배 피려고 하기 직전에 말리면서 청소년기획단이고 숙소이긴해도 기획단 일정안에 있는 거라고 생각하면 좋겠고 담배 안 피웠으면 한다고 이야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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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 "300년 동안 군의 훈련 장소였다" 의승수군이라는 - 나라를 위해 스님들이 칼을 들었다는 게 - 좀 신기한 이야기였고, 절을 다시 보게 되었다
- 오늘 리뷰시간에 그래도 생각했던 것, 떠오르는 것 바로바로 말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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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 금오도에서 국내외 청소년 80명, 오전 오후로 40명 40명, 워크숍별로 20명 20명, 20명, 20명과 함께 만드는 1박2일입니다
- 나부터 뻔뻔한 관광객이 아니라 예의바른(?) 탐사자가 되었던 것! 나는 이곳에 다녀갈 뿐이라는 것을 명시하고 인사도 바르게, 여쭤볼 때도 공손하게 쓰레기 없이 함부로 아무곳이나 들어가지 않고 잘 살펴가며 돌아다녔던 것 같아요.
- 매일 뗏목을 통해 강을 건너 밭으로 가신다는 할머님. 안도에서 만난 사람
미난:
- 요즘 여자들은 여자의 일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남자의 일생을 사는 것 같다는 말씀
- 개미떼 찍은 것
- 현수막위의 제비
신상:
- 오늘의 문장. 색다른 여수를 보게 되었다. (전에는 바다 위주로 좀 봤었는데 이번에는 흥국사라든가 여자만 그리고 교동시장을 한 번 더 보게 되서 그런 것 같다.)
- 이번에는 축제에 좀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디어도 좀 생각해낸 것 같다. 정작 리뷰시간에는 잘 말하지 못했지만... 딱히 한 눈 팔지 않고 좀 잘 한 것 같다.
- 여자만/식당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