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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작업장글 수 85
교동시장 -- 여자만 팀 중간 정리 1. 목표 ㄴ 28, 29일의 교류캠프에 함께하는 청소년들이 여수 지역들을 탐사하며 그들의 경험과 다른 문화나 환경을 접하고, 그 안의 사람들의 삶과 생태를 접하고 활동들을 통해 경험의 내용을 풀어내본다. 2. 400명이 사전축제(?)라는 이름으로 모여 지역을 탐방하며 활동들을 하게 되는데 전 축제를 위한 것이라는 차원이라기보다는 본축제에는 없는 지역 탐사를 통해 다양한 환경과 문화를 접하고 그 다름을 소소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즐기고 풀어내서 경험을 표현하고 나눠보는 게 재미있고 의미있을 것 이다. 3. 장소별 행동 계획. ㄴ 교동시장 교동시장의 동백아가씨 합창단과 함께 노래 워크숍을 진행한다. 서로 서먹서먹했고 경쟁자에 지나지 않았던 상인들이 노래를 같이 부르고 동시에 그 당시 여자들의 애절한 삶에 대해 공감하여 단단히 결속되는 스토리를 이해하고 흘러갔지만 교동시장 일대의 상인들이라면 모두 흥겹게 부를 수 있는 노래들을 배워 교동시장 구석구석을 누벼 교동시장 중앙의 은색구에서 작은 공연한다고 홍보활동을 한다. 홍보활동과 동시에 시장을 자세히 관찰하도록 하여 인상깊은 장소나 장면 등은 사진 혹은 글등으로 여자만 때 워크숍을 위해 기록 해두게 한다. 홍보를 마치고 은색구에서 작은 청소년+동백아가씨 합창단의 공연을 한다. ㄴ 여자만, 장척마을 여자만은 갯벌이 넓고 하루에 두번씩 바닷길이 열려 장척마을 건너편 근처의 섬으로 쉽게 드나들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 갯벌 체험을 중점적으로 시킨 뒤 그 날의 활동을 정리해보는 그림그리기를 한다. 그림그리기는 장척마을 정자 앞마당을 빙 둘러싸고 있는 8그루의 나무나 혹은 장척마을 건너편 섬에 마을에서 보이도록 크고 긴 천을 매단다.(아니면 팀을나눠 섬팀, 마을팀으로) 그 천에는 모두가 자유롭게 그날 교동시장에서 인상깊은 것을 기록해 둔 것이나 장척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게 하여 그림에 쓸 수 있는 소스를 찾을 시간을 준다. 갯벌에서 미리 자료를 얻어도 된다. 그림에 쓸 재료는 미술도구에 한정하지 말고 물감을 뿌릴 수 있는 분무기, 나뭇잎이나 풀을 표현하기에 좋은 구두닦이 솔 등 다양한 재료를 준비한다. 교동시장 상점에서 그림그릴때 쓸 재료를 미리 생각하여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흥국사 목표 : 즐겁게 알아가기 의도: 어제의 목표와 달라진 것은 없다. 사실 즐겁게 알아가기는 여수축제의 전체적인 목표에 묻힐 만큼 너무 광범위하고, 단순한 정의라고 생각한다. 첫 결정이어서 그랬는지 너무 광범위해서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어떻게 바꿔야 할지 감이 안왔기 때문에 바꾸지 못했지만 반면, 새로운 경험, 만남, 다른 문화를 통해서 즐겁게 알아가는 것이 우리가 나눴던 이야기의 전반적인 내용이었다. 이번 축제로써, 그리고 나비효과 프로젝트, 1박2일 프로젝트를 통해서 안도팀이 말했던 키워드들의 의미처럼 만남과 그 안에서의 소통이 우리팀이 이야기 했던 내용과 비슷한 것 같다. 어떻게 바꿔야 할 지는 좀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내용 : 1. 퀴즈 (어성초, 천수천안, 사천왕, 용 등에 관한 이야기) 2. 템플스테이 (절 문화 배워보기, 주지스님 말씀듣기) 3. 팀별로 용 이야기 만들어보기. (서로 다른 용들의 성격이나 좋아하는 것들을 자기가 바꿔서 다른 이야기로 바꿔보기) 4. 계곡에서 놀기 (꼭 노는 것이 아니라 계곡을 활용 할 수 있는 것들) 5. 평화 워크숍 (예를 들어 자기가 만들어 보는 헌법 10개) 진남관- 돌산도 1. 28/29일에 거쳐 탐사에서 얻고자 하는 목표(2일간의 탐사목표) *Warming Up=본 축제를 위한 사전축제의 역할(Output) 사전축제는 본 축제에서 다룰 내용의Intro역할을 한다. 무겁지 않고, 흐름에 들어올 수 있게 사전준비 과정으로 한다. 2. 왜 이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지 설명 (1) 타지에서의 긴장감 완화와 해소 이번 답사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우리가 길을 잃었을 때 여수 시민들께서 매우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을 때였던 것 같다. 길을 헤메는 티를 팍팍 내니 시민들이 스스럼없이 다가오셔서(한 분은 하차하셔야 한다면서 다른 시민에게 바톤터치를 하시기도) 도와주셨다. 3. (팀마다 다르다) 성취하기 위한 내용. 어떤 내용으로할까? (1)미션을 통해서 여행 코스를 다녀오게 한다. 예를 들어서 돌산도의 가장 끝자락에 위치한 향일암에 미리 스태프를 배치한 후, 정상에서 사진을 찍어오란 미션을 주고 완수한 뒤에는 스태프에게 확인 스탬프를 받는 형식. 그런식으로 장소를 다니게 하며 미션에서 제시하는 키워드를 몸으로/재료를 사용해 그려 사진으로 남긴다 -> 본 축제에서 이면지를 프린트하여 6.11 No nuke action day에 사용했던 설치물을 본축제 현장에 배치하여 오브제로 사용 (2) 작업장학교의 문화 춤 / 박수를 함께... (3)품앗이 프로젝트 돌산도 평사마을에는 젊은이들이 없다. 그래서 일손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했다. 작업장학교에서 율면에 농활을 하러 종종 가는데 외국인들이 그 일정에 같이 한 적이 있다. 농활이라는 것을 전혀 체험해 본 적이 없고 새로운 경험이라 다들 좋아했던 것 같다.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마을 주민들과의 접촉하여 함께 모여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 식사문제 해결, 농활체험의 경험을 주는 것이다. 일손이 필요한 집을 고르는 것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교회나 마을회관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주로 양식은 겨울에 하고 여름에는 옥수수나 쌀을 짓는다. ‘굴 작업장’ 굴 작업장에서는 중국에서 굴 껍데기를 수입한 것을 가지고 줄에 꿰어 바다에 던져놓으면 굴 새끼들이 그 껍데기에 붙어 자란다. 그런 방법으로 양식을 하는데 상당히 일이 많이 필요하다. 사도 1/2. 목표와 의도 어제 : '인간으로서의 흔적을 만들지 말고 자연의 흔적을 발견해본다' +키워드 - 쓰레기없는, 교류, 생명력, 휴식, 흔적(쓰레기, 공룡, 바위, 자연...), 원활, 문화이해 오늘 : '인간으로서의 흔적을 만들지 말고 자연의 흔적을 발견해본다' +키워드 - 교류(여수사람, 사도사람, 다른지역사람, 외국인, 청소년), 이해(내가 익숙한 지역과 사도의 차이, 지역의 생태를 이해한다/ 생태와 사람의 밀접한 관계를 이해한다) 다름(사람과 문화의 다름/ 지역과 사람의 차이를 찾아내고 그것들에 적응해간다/ 다른 경험을 공유한다) 생태(더이상 버릴 게 없는 교류답사를 하자/ 전자불빛과 높은 건물들이 많았던 자기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와, 자연적 요건이 더 충만한 지역에서의 1-2일 놀이들을 찾아본다. 그러면서 주위의 자연을 더 자세히 보고, 사람들과 만나는 경험을 더욱 찾게되지 않을까?) +의견 - 사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 그러면서도 전체 행사 흐름과 연결되는 목표가 필요한 게 아닌가? 2. 내용 (사도에 밖에 없는 것을 찾아봄) 공룡화석 거북바위/ 칼바위/ 얼굴바위/ 감자바위 수직퇴적암층 조개 돌담길 모세의 기적 1.공룡발자국/퇴적암 탁본뜨기 2.보물찾기 3.전시장채우기(공룡발자국 탁본 등으로.) 4.공룡알을 만든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공룡은 뼈대와 발자국, 그렇기에 공룡의 겉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지 않을까? 5.전설만들기 +장소와 나의 경험을 이야기로 만든다. 그것을 통해 모두의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묶는 프로그램이 필요. 안도 여수 국제 청소년 축제 1. 서로 만나서 소통하고 이해하며 배운다. 2. 금오도에서 안도까지 안도 대교로 연결되어있는 것처럼, ‘청춘 미래로 움직이는 섬들’ 이라는 주제 아래, 움직이는 섬에 여수라는 다리를 놓을 수 있었으면 한다. 3. 이야기가 있는 지역탐사 (안도의 숨은 이야기 찾기) 명랑 운동회(지역주민과 결속력을 발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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