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jpg위.jpg중간.jpg아래.jpg

[방죽포 해수욕장]

백사장 길이 300m, 너비 70m로 돌산도 남동쪽 해안에 있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피서지로 적합하다. 백사장 뒤편에 200년 가량 된 15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있어 야영하기에 좋고 지하수도 풍부하다. 해수욕장 개장은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성숙에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여수시에서 방죽포행 버스를 타거나 돌산대교에서 17번 국도를 타고 가다 죽포리에서 7번 군도를 따라 향일암 방면으로 가면 왼쪽에 해수욕장이 나온다.

[평사마을=초교/굴 작업장]
평사마을은 돌산도 남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이 마을에서는 주로 여름철에는 벼농사와 채소농사/겨울철에는 굴 양식업을 한다. 이 마을에서 가장 젊은 사람은 30대 초반, 이 말은 즉슨 젊은이가 없다.
평사초교는 평사마을에 위치한 작은 분교이며 전교생은 8명에 선생님 두 분이 계신다. 주변에는 교회, 마을회관이 있다. 탁 트인 지형을 미루어 보아 돌산도 내의 가장 유력한 베이스 캠프 후보이다.

[돌산공원]
돌산공원은규모는 크지 않지만 사방이 탁 트여 있어 돌산대교와 여수 앞바다, 여수항, 여수 시가지 풍경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장소이다. 동백나무를 비롯한 수목과 꽃으로 조경이 되어 있으며 공원에 있는 어업인위령탑아래 여수타임캡슐도 아래 있다. 

[돌산대교]
돌산대교는 여수시와 돌산도를 연결하는 460m길이의 다리다. 가까운 거리이면서 섬이라는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생활과 교육전반에 생기는 돌산도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돌산도와 육지를 잇는 돌산대교를 건설하였다. 대교에 조명에 설치가 되있어 야경에 일조를 하며 차도와 인도가 함께 있어 걸어서도 지나갈 수 있다. 주변에는 아름다운 조명으로 무장한 장군도가 있다.

*돌산도로 들어가는 버스는
100, 102, 103, 105, 106, 109, 111, 112, 115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