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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작업장글 수 85
철학자이자 농부이며, 환경. 생태. 평화운동가인 마사키 다카시
2000년 부터 신에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활동을 꾸려왔다.
2007년에 일본 헌법 9조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워크나인(Walk9) 평화 순례를 시작해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잎을 갉아 먹는 벌레 상태가 언제까지 계속되는 건 아니에요. 변화의 계절이 오면 꿀을 먹는 나비가 되야 하죠.
2011 여수 국제 청소년 축제 Opening talk. 마사키 다카시
마사키 다카시
1945 년생. 도쿄교육대 문학부 사학과 졸업. 60 년대 중반부터 인도를 여행하며 철학을 배움 80 년 큐슈 아소 산록 차 농사를 짓고 있다. 안나푸르나 농장 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찾아온다. 90 ~ 91 년 몬태나 주립 대학에 초청 환경 윤리학을 강의. 2000 년부터 숲에 나무를 심는 활동을 시작한다. 숲 가꾸는 사람들의 모임 ‘숲의 목소리’ 대표. 무용 차 (마이사)라는 필명으로 작사 작곡을 다루어 CD "나무를 심어 봅시다"를 발매하고있다..
2007년에 일본 헌법 9조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워크나인(Walk9) 평화 순례를 시작해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대표저서> 나비문명 (책세상) 스프링필드 나무를 심자 출 아메리카기 하늘을 나는 부처 ![]()
2011.07.14 23:12:37
나비는 잎을 먹지 않아요. 나비는 꽃의 꿀을 먹지만 해를 끼치진 않아요. 벌레 상태가 언제까지 계속되는 건 아니에요. 변화의 계절이 오면 나비가 되죠.(뺄 수도 있다.) 철학자이자 농부이며, 환경. 생태. 평화운동가인 마사키 다카시 숲 가꾸는 사람들의 모임 ‘숲의 목소리’ 대표 2007년에 일본 헌법 9조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워크나인(Walk9) 평화 순례를 시작해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폭력과 비폭력은 동일한 층위에 있지 않아요. 폭력이 벌레의 삶이라면, 비폭력은 나비의 삶과 같아요. -------------------------------------------------------------------------------------------------------------- or “폭력과 비폭력은 같은 평면 상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폭력의 의식상태에서 비폭력의 의식상태로 상승하는 것, 그게 바로 비폭력입니다.” 2011 여수 구제 청소년 축제 오프닝 토크 마사키 다카시
2011.07.15 03:09:44
변화의 시점이 오면 그 잎을 먹던 벌레가 나비가 됩니다. 벌레상태가 계속될거라 생각하면 벌레꿈밖에 못 꿉니다. 나비가 되 면 벌레와 차원이 다른 꿈을 꿉니다. 그 새로운 꿈을 꿉니다.
철학자이자 농부이며, 환경. 생태. 평화운동가인 마사키 다카시
2000년부터 산에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활동을 꾸려왔으며.
2007년에 일본 헌법 9조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워크나인(Walk9) 평화 순례를 시작해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현재 그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피난민들 중 문명 탈출을 꿈꾸는 자들의 그라운딩을 지도하고 있다. "지진이나 쓰나미는 지리적 특성상 일본만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원전은 문명사회, 즉 전세계의 문제입니다."
"한 곳에서만 터져도 온 세계에 영향을 주고 문제가 아주 장기적으로 지속됩니다." 기후변화 시대속에서 살아갈 청소년들을 나비문명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가져야 하는 생각에 대해 그가 말한다.
2011년 여수 국제 청소년 축제 오프닝 토크 마사키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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