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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공연팀: 발표- 쇼 두 곡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 Let it be- 아직 어떻게 부를지 결정이 안 되었고, 가사는 달맞이 축제까지, 난개발이나, 그런 것들을 그냥 냅둬라. 하는 의미, 바람이 불어오는 곳- 펑크로 원래 했었는데, 재편성 될지 안 될지 모름, 가사는 외워와야하고 더 자세한 이야기 해봐야한다. 길놀이 풍 바투카다- 구호를 붙여보자, “달아 달아 밝은 달아!” 풀, 국산, 램프, 동녘이 같이 라임을 맞춰서 써오기로 했다. Q. 지난학기 탈원전, 문명의 전환의 이야기를 했는데 “let it be”..? 그런 의미들은 부가적인게 되고, 달맞이 축제는 우리가 즐거운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함. 큰 의미를 강하게 무겁게 가지 않고, 우리한테는 이런 일들이 있었고, 같이 기억해보자는 무겁지만은 않게 가는 그런 식의 이야기를 해서, 그렇게 정했다. Q. 바투카다 길놀이는 인사동을 도나요? -아직 다 정하지 않았다. -루트를 먼저 정해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야지 구성이 나올 것 같아요. -어렵진 않습니다. 포디랑 둘이서도 해봤습니다. 그치만 긴 거리는 힘듭니다. (삼인방의 대화)
디자인팀: 발표- 미난 소원종이- 소원종이를 나비모양으로 만들자. 그래서 한 쪽은 자신의 소원, 한쪽은 지구를 위한 소원. 매다는 방법은 기본형과 나무에 나비를 매달자!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정하는데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 :촛불, 돌, 실, 종이, 나비쪽지 그림 그릴 것 611 탈핵 사진: 사진 부스를 만들자, 단순한 문구를 들고 찍는 다는 이야기, 사진 정리 어떻게? 나비를 들고 찍자는 이야기도 있었고, 나비에 대한 설명을 적는다. 화이트보드에 지구를 위한 소원을 써서 외치게 한다? 소원종이, 사진, 묵렴, 등등 추석느낌이 부족하다. 우리가 배웠던 것들이 많지만 그것들이 중요하지만 너무 추석이라는 느낌이 덜 한다. Q. 포스터도 이야기했나요? 시간이 없어서 구나가 할 것 같고, 일주일 전에 만들었어야하는데, 달맞이 축제에 컨셉 이야기가 나오면 ...... 영상팀: 발표- 게스 플래쉬 몹- 주제를 정해야 할 텐데, 학교의 맥락 안에 있는 탈원전, 기후변화, 나비문명 그런 주제로 해서 플래쉬 몹을 해보자고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안 와닿을 것 같다. 추석이니까 추석이니 만큼 왜 추석에는 똑같은 음식만 먹나? 왜 며느리만 일을 하나, 플래쉬 몹에 대해서도 여러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강강수월래, 기와와세를 하자, 음. 이게 생각해보니까, 문제가 홍조 빼고 나머지는 다 확실치 않다. 그래서 혼자서 가능하지 않고 기획 단위만 함께 하기로. C. 달빛 기와와세 좋은 것 같은데, 기도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 누군가 짧은 달에 올려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모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홍조 혼자가 아니라, 작업장학교 전체가 좀 생각을 모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동엽이 제안했던 그런 주제로 이야기도 제안의 맥락이 그런 맥락인 것 같은데, 와 닿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사람들한테 뭔지 알 수 없는 어떤 것 전에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고 맥락도 살펴보고 어떻게 더 와 닿을 수 있을 까를 고민하는 게 더 맞는 것 같아요. A. 뭐 맥락을 설명하자면, 와닿다. C. 플래쉬 몹 디자인팀이랑 합쳐서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기와와세 묵렴 이런 것 해봐요! 같이 합시다. -------------------------------------------------------------------------------------------------------------------- 달맞이 축제에 대한 자신이 상상하는 장면/그림들 혹은 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 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
2011.09.09 08:14:54
포스터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건, 달맞이의 달과 지구를 연결시키는 얘기들이 전에 디자인팀 회의때 나왔던 기억이 나는데 달의 원, 지구의 원, 그리고 우리가 만드는 강강술래의 원 이렇게 3가지의 원이 서로를 감싸거나 겹치거나 하는 어떤느낌들, 영향을 주고 받는? 그리고 아까 푸른과 달맞이 라임을 생각했던 건데, 혹시나 해서 올려볼게요 ㅋㅋㅋㅋㅋ 달이 찾아오는 날 우리 모두 달맞이 달맞이에서 우린 모두 만나지 나눠먹는 음식들도 맛나지 우리 서로 얼굴보니 신나지 혼자 방콕하는 사람 매맞이 흥에 겨워 꼬리 떠는 강아지 우리 서로 좋은 말이 오가지 축제가 끝나면 모두 떠나지 하지만 지구위에 우린 하나지, 끝까지
2011.09.09 09:24:02
사람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니, 시끌벅적 하겠지만 평화로운 분위기가 상상되고- 그런 마음을 충분히 모으는 시간들이 있었으면 좋겠음! 611 탈핵사진을 찍자는 아이디어도 개인적으로 참 좋은 것 같고, 달빛 기와와세도 좋아요!! 제목은. 열심히 . 더. 생각해볼게요. 구체적인게 떠오르진 않지만, 다른 의견들과 비슷하게 지구.달. 소원. 이 계속 떠오르는-:)
아 그리고 여기서 잠시. 12일날 비가온다고 하네요. 천막이든, 우비든, 흠-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2011.09.09 10:12:24
포스터는 많은 사람이나 동물들을 형상화해서 조그마한 모습으로 손의손을 잡고있는 모습이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어두운걸 그대로 느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바탕은 까맣고 글씨는 밝은색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은은하게 빛나는 달님이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구요. 둥글둥글한 모습을 많이 떠올리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달빛 기아와세 ! 꼭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_* 탈원전같은 것은 자극적인 한문장이라던가 기억에 남았던 문장을 준비해서 그것이 적힌 종이를 들고 원하는 사람들은 사진을 찍었으면 한다고 생각했어요. 제목은 파바밧 하고 떠오르는것은 없지만 제목에 '달'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좋지않을까 생각하고 있구요.. 으윽 더 열심히 생각해보겠습니다 ㅠㅠ유유
2011.09.09 10:30:15
저번에 선호인가 누군가 댓글로 달았던 걸 보면서 저거 좋다 라고 했는데 그거에 이어서 포스터엔 초승달에서 보름달로 이런 모습이 들어가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있어요. 사람들이 모여서 보름달을 만드는? 혹은 많은 소원과 바램들이 보름달로 되가는 그런 모양새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마지막 여름이니까 촛불들이 있으면서 따뜻한 분위기였으면 좋겠어요. 앞서 말한 의견들과 비슷 음악들과 달에게 빌었던 이야기들이 흘러나오면서 지나치며 갈 길가야하는 사람들도 기분 좋아지는 그런 소리들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바삐 할일들을 접어두고 잠시동안 편안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먹거리도 나누고 그런 자리 였으면 좋겠어요 또 안으로 들어오는 길? 이랄까 그 곳이 좀 더 활발하게 되어서 들어오고 싶겠끔 했으면 좋겠어요. 나비로 유인을 한다던가 뭐 등등
윽 제목은 생각을 해도 너무 단순하고 이상해서 다시 생각하고 덧붙일게요
에...비라니 말도안돼...잠깐 아침의 소나기로 끝나길ㅜㅜ
2011.09.09 11:05:41
제목... 갑자기 떠오른 건데 너무 긴데 조금 재미있는 것 같아서 moon 열고 밖으로 나와 우리 같이 moon festival! ㅈㅅ 밤이라 감성이 풍부해저서 잡생각 써본거에요. 전체적인 분위기 아까 이야기 했던 거와 달리 우리가 만드는 축제가 너무 한국느낌나는 '추석' 이 아니라 우리가 해왔던 주제들이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허나 가벼운 마음으로 와도 되는 축제이니 만큼 너무 무겁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 플래쉬 몹에 직접 참여를 한다거나 그런 건 조금 무리가 있을듯 하기도 해요. 가볍게 나비 소원종이라던지 지구를 위한 소원 같은 조금이나마 덜 무거운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중요시 생각하는 탈원전 기후변화 등등의 문제들을 가볍게 알아가고 문제의식을 가질수 있는 정도의 가벼운 나눔(?)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탈원전 시민의날 같은 날이 아니고 명절 추석이니까요.
2011.09.09 17:35:26
미난의 댓글에 많이 동감입니다. 플래시몹은 참여도든 재미든 성공할 거 같지가 않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고요. 추석에 축제한데서 와봤는데 갑자기 어려운 얘기 막 들으면 썩 좋을 거 같지 않으니 지구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딱딱하게 들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이헨보면서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는 조명의 역할이 엄청 크다고 느꼈는데요. 촛불, 연등(?) 같은 불들이 좋다고 생각하고, 전등같은 걸 쓰더래도 너무 분위기없는 삭막한 조명(...)은 피했으면 합니다.
제목은.. 참 어려운거 같군요
2011.09.09 19:06:57
ㅌ추석이라고 해서 굳이 추석에관련된 주제를 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그보단 좀더 현실적으로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다뤄왔던 주제들을 가지고 플래쉬몹을 했으면 좋겠쎄요.
제목은 음... 추석문명 어떨까까요. 나비문명을 본따서
2011.09.09 19:07:41
플래쉬 몹에 관련된 아이디어 하나 더! 훈제가 어제 밤에 보내준 의견이에요. (정리해서 옮겼어요) - 둥글게 모여서 한 명씩 달 같은 공을 들고 지구를 위한 소원/모두를 위한 소원을 한명씩 빌어서 마지막에 다 같이 던지는 것은 어떨까요? 아니면 달과 닮은 공에다 소원을 쓰는 것은?
2011.09.09 20:24:31
포스터는 커다란 달 아래 느티나무 실루엣 위로 동물, 식물, 사람이 앉아 있는 모습(이것 역시 실루엣이고요) 을 생각해봤습니다. 이번에는 후쿠시마 사건도 있고 해서 지구와 생태를 연결지어 생각해봤는데 그래서 나온 제목은
지구에서부터 달까지 달로 부치는 편지 뭐 이런 오글거리는 것들인데 개인적으로 미난 제목이 좋네요.
2011.09.09 22:29:58
공연팀 준비물 [바투카다 악기] 수루두 해삐끼 까이샤 슈깔류 침바우 [파고지 악기] 아고고 땀보린 쉐이커 땅땅 젬베 [멜로디 악기] 통기타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플룻 [PA] 스피커 2조 유선마이크 2대 이상 스탠드 2대 이상 Y잭 2개 이상 일렉기타/베이스 앰프 1대씩 [기타] Let it be 가사+코드집 멀티탭 2개 이상 To do list -행진 공연 및 바투카다 연습 -Let it be 악기편성 정하기+ 연습 및 가사 외우기
2011.09.09 22:42:10
move
현재까지 라인업 -이야기꾼의 책공연 -프랑스인의 마술 공연 -홍조 친구 재즈싱어의 공연 -연금술사 ??의 노래 -목소의 공연 -페스테자 공연 -오도리 -강강수월래 위와 같습니다. 혹시 빼먹은 것이 있거나 다른 것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2011.09.09 23:27:49
제목은... 달하나소원만개 라는게 생각났습니다.
모두에게 하나인 달에 소원을 올려 만인(만물로 하면 너무 큰가요)의 행복을 기원하자, 그런 모두의 모두를 위한 소원이 만개해서 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 어두우면서도 빛으로 드문드문 밝힌 가운데 즐거운 분위기를 나누고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순서도 있으면 좋겠죠. 원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여러 사람, 동물들어가는 그림도 재미있겠네요. 강강술래의 원과 달의 원이 보이는 그런 그림이 떠오르네. 소원종이를 긴 종이 모양으로 잘라써서 가로로 짧은 달맞이 메시지와 함께 들면서 사진찍는 건 어떨까요? 크기 상 피켓팅이라 보기는 힘들겠지만요. 아님 몇개정도 피켓만드는 것도 생각나네요. 위에 소원종이에 자기 달맞이 메세지(탈핵, 기후변화, 난개발, 강정, 달맞이 등)를 쓰자는것은 자기가 더 참여한다거나 메시지 남기고 싶게끔 하고 싶었던 거고요... 프라하에는 존레논 벽이 있다던데 보니까 이번에는 입구 옆에 새로운 통로랑 벽이 드러났더라고요. 자세히 보니까 벽에 철사 매달아서 사진같은 것 걸 수 있게끔 드문드문 못이 있던데 거기다가 메시지월 만드는 간 어떨까요? 잘 안보일테니 촛불도 가져다놓고..
2011.09.09 23:52:14
플래쉬몹 [ flash mob ]
불특정 다수가 인터넷이나 이메일, 휴대폰을 통해 정해진 시간, 장소에 집결한 뒤 모버레이터(moberator: 지시서를 나눠주는 사람)들이 나눠준 지시서에 따라 특정행동을 하고 순식간에 사라지는 행위를 지칭하는 신조어다. 특정 사이트의 접속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플래쉬 크라우드(flash crowd)’와 뜻을 같이 하는 군중을 일컫는 ‘스마트 몹(smart mob)’의 합성어다. 플래쉬 몹은 혼자놀기에 익숙한 네티즌들이 고안한 새로운 종류의 유희로서 놀이와 매체의 결합에서 생겨난 문화다. 그 형태는 촛불시위부터 시체놀이까지 규정지을 수 없을 만큼 매우 다양하다.
2011.09.10 00:00:12
영상팀 정리 한 내용 : "보름달 아래에 지구를 위한, 세계 평화를 위한, 모두를 위한 소원을 빌자! 기도를 하자!" 그래서 소원종이로 구현하는 플래쉬 몹 형태.
행복의 나라로 가는 아주 간단한 소원 달에게 비는 소원 지구를 생각한다 지구별 여행자의 티켓/자격/실천 평화로운 지구를 위하여 하나뿐인 지구를 위하여 지구가 좋아요 지구를 팔지 맙시다 지구지구? 지구지구! 내가 바라는 것 지구 구하자 세계를 구하는 시인들 지구야 말해봐 지구야 고마워 올해도 여김없이 달빛 아래 지구를 위한 한시간 달빛 아래서 그리는 지구 지구를 위한 선서 지구: 소원을 말해봐 말없는 지구를 대신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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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