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 계량 한옥과 낚은 건물과 현대식 건물들이 섞여있는 것을 주위 깊게 봤다. 그리고 가로등에 사람들이 그림을 그린다거나, 여관에서 전시회를 하는 것들이 사람들이 준비한 프로젝트라는 것을 듣고 그것도 주위 깊게 봤다. 


국산 - 골목길에 있는 짜잘한 계단들과 카페들 같은 것들을 봤다.


레오 - 길 걸으면서 특이한 느낌이 들은 것은 단순히 옛날 동네가 아닌 보존이 되어 있는 동네라는 것을 느꼈다. 옛날 양식을 살린 채 새로 리모델링도 한 건물들이 하나 둘 씩 눈에 띄었고, 특이한 느낌이 들었다.


신상 - 옛날에 내가 살았던 동네와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집, 골목길)


게스 - 우리나라 전통이 남아있는 듯하면서도 또 아닌 것 같기도 해서 새로웠다.


레오 - 과거와 현재의 건물들이 같이 섞어있는 느낌이 들었다.


게스 - 히옥스가 이 동네가 처음에는 어땠고, 지금은 또 이렇게 변해갔다 등등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바뀌어 가는 것이 좀 안타깝다고 느꼈다. 서촌에 있으면서 우리나라 옛날 냄새가 많이 났는데, 마지막에 꼭대기에서 동네들을 봤을 때는 옛날 건물들이 많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레오 - 시대가 발전해가면서 당연히 그런 동네들이 삶의 형태와 같이 변해간다고 생각한다.


게스 - 우리가 일본의 영향을 받지 않았더라면, 지금 서울의 모습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앞으로 서촌에서 뭘 더 보고 싶은지 뭘 더 조사하고 싶은지.


키워드 : 집, 골목길, 벽화, 카페, 


-좁은 골목길 같은 것들을 보고싶다. - 좁은 골목길을 들어가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장소에 담긴 이야기들 (역사적인 스토리들) 알아보는 것. 예) 꼭대기에 있는 교회가 이승만 대통령이 1958년 쯤에 세웠다. 같은 이야기들을 좀 더 알아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