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슬럼독밀리어네어를 봤다
나는 영화관에서 이미 한번 봤기때문에 2번째본것이라 내용은 다 알고있었다 자막이 좀 차이가났다 영화관에서 볼때가 더 재미있었다ㅋㅋ
근데 틀린점이 있다면 영화관에서 볼때는 생각없이 그냥 봤는데 수업시간에 보니까 뭔가 생각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좀 문제꺼리들을 생각하면서 봤더니 돈에관한문제,종교의문제,빈민가의 생활 들이 조금씩 보였다 물론 잘은 모르지만 ㅋㅋ 그중 영화속에서 제일 와다았던것은 바로 종교의 문제다 왜냐하면 처음에 자만의 엄마가 종교로인한 싸움에 말려들어 희생이 됬는데 그장면이 너무 충격적으로 다가와서이다 그리고 옛날에 종교때문에 벌어졌던 전쟁이나 마녀사냥같은게 생각나서 좀 끔찍했다....
여튼 이러저런 생각을 좀 한것같다ㅋㅋ
그리고 토론마지막에 이야기가 나왔던 아역배우 아이들이 너무많은 인터뷰에 지쳐 거절을 했는데 부모한테 두들겨 맞았다는걸 다시생각해보니
너무나도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부모들이 정신이 나간것같다 아니 능력도 없는 부모들에게 그아이들이 영화에 열심히 출현해서 그부모들이 꿈도 못꿀 돈을 벌어왔는데 그걸로 만족하고 나머진 아이들의사에 맏길것이지 애들이 무슨 돈만드는 기계도 아니고 ㅡㅡ 그리고 두들겨패는건 또뭐야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러다 애들이 부모버리고 돈다가지고 나가면 어쩔라고;;,그러다 스타애들 얼굴에 흠집이라도 나면 책임 질꺼냐고??? 나참 여튼 그 아이들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