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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다들 통영에 갔다와서 정리들은 잘하고 있는지, 몸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희 공연팀은 흉내내기라는 워크숍을 가지고서 푸른레오신상풀아이가 진행을 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도 있고, 공유함으로써 다른 팀들의 코멘트나, 혹은 다른 워크숍 준비하게 될때 도움이 될수있으면 하는 생각에 공유를 해봅니다. 공연팀 사람들 이외에도, 다들 코멘트 한마디씩 해줬으면 좋겠고, 워크숍 진행하는 다섯명들은 빠진 이야기가 있는지 댓글로 보충을 해주세요. 참 우리는 댓글다는게 시원치않는데 다들 한마디씩은 해주고, 뭐가 좋은지 앞으로는 이렇게 해야될것같다. 저렇게 하면 안돼지 않느냐, 마구마구 코멘트를 달아주세요. 저희에게 뼈와 살이 될것입니다 흡! 잠깐 흉내내기 워크숍이란? 말 그대로 흉내는 내는것, 흉내를 내는 대상은 악기를 가르쳐주는 사람이 될수도 있고 함께 배우는 사람들일 수도 있을것이에요. 서로를 보고 장단점을 찾아가면서 코멘트를 해주고 함꼐 배워가고, 채워간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고, 흉내내는 것뿐아니라 그것들을 자기화 시키고 자기만의 분위기와 캐릭터를 찾아갈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워크숍에 있어서는 악기 연습도 중요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스틱을 잡는지 어떤 그루브가 나오는지 어떤 표정을 하는지, 어떻게 치는지 어떻게 느끼는지, 등 관찰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할수 있겠죠. ________________ 20일날 점심시간 잠깐 모여 어떤일을 해야하는지 공유 21일날 공연팀 워크숍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무쇼동포에게 이야기를 듣고 감을 잡고나서 다섯명 풀레신푸아 만나서 해야할일 이야기해야할일들을 간단히 정리하고, 내일 어디서 이야기를 할건지 다섯명의 의견을 모을수 있는 네이트온에서 만날것을 정함. 네이트온에서 서촌프로젝트 전 점심시간에 만나기로 정하게되면서 해야할일들, 생각해와야할것들을 정하고 네이트온 정리 끝 22일날 두시부터 서촌프로젝트가 시작되기 때문에 12시에 모여서 두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눔 23일날 점심시간 한시간을 이용해 서로의 악기에 대해 체크, 합주, 달시장 공연 연습. 25일날 통영에서 돌아온뒤 디테일적인 부분을 정함 26일날 시물레이션, 타임라인, 합주연습 등 3시부터 7시까지 지금까지 저희의 모임은 이러했어요. 그리고 틈틈이 메일을 주고받고 좋은 의견 아이디어 정리한것들을 주고 받았습니다. 본격적으로 회의의 내용, 진행방식의 대해 공유해볼라 합니다. 짬짬이 모여서 이야기한것들은 위의 내용처럼 간단히 이야기한것들이라 따로 기록해 둔건 없고, 크게 서촌에서 이야기했던것들 부터 정리를 해볼게요. 1 서로에게 이야기 < 나,너 > /각자의 장단점, 포지셔닝에 대한 이야기- 먼저 무쇼동포에게 들었던 이야기중에 하나가 워크숍에서 각자의 역활을 맡게 될텐데,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서 역활을 잡는게 좋을것 같다. 흉내내기에 있어 자신의 매력, 혹은 더욱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하는점, 인정을 하는점 또한 필요하다고 말해주어서, 저희도 많이 공감을 했구요. 그래서 다섯명이 그안에서의 또 이끌어가는 하나의 작은 팀이 되어서 더욱더 소통이 중요해 졌는데, 그것에 있어서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먼저 이야기를 열기로 했어요. 이런 이야기가 민감하기도하고, 어려운 자리가 될수도 있겠다고 걱정을 했었지만, 정확하게 그렇다고 기분나쁘게 들리지는 않게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다들 그런것 없이 찜찜한 것 없이 잘 풀어서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한명에 대해서 각자 해주고 싶은 말들을 하고, 자기가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진행을 이렇게 하면서 질문들도 바로바로 공유했던 시간이였어요. 이것들의 디테일적인것은 굳이 넣을 필요없을 것같아서 넣진 않을게요. 2 우리만의 워크숍 진행 방식의 대한 이야기 각자 생각하는 우리만의 워크숍 방식, 한번 워크숍을 받아본 경험자로써 뭐가 좋았었는지 뭐가 힘들었는지 다들 잘 알고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보완을 해나아가면서 좋은 점들은 좋게 소화를 시키고, 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보다 더 이해가 잘되고, 원활이 워크숍이 진행될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워크숍 방식에 대해 혹은 들어가야한 내용들은 곂치는 부분이 많았어요. 간단히 정리를 하자면 박수나 입이나 박수로 먼저 삼바레게 박자를 먼저 익히는 것, 그중 음표를 가지고 설명하기, 이론 같은 경우는 삼바레게의 관한 설명, 각각 맡은 악기의 특성과 역활, 퍼포머(공연자)로써의 마음가짐은 어떤지, 어떤것이 좋은 걸지 무대매너, 무대위의 태도(자세) 이야기하는 시간 가지는 것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또한 흉내내기 워크숍인 이상, 우리들의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모습들을 가지고 어떤 모습을 흉내내고 싶은지, 어떤 모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지 물어보고 나누기. 또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름대로 나왔는데요. 그중 하나를 설명해보자면, 공연팀 워크숍에 있어서 서로의 코멘트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서로가 서로에게 코멘트를 잘할수있게 잘 볼수있게 코멘트를 많이 할수있는자리를 만들고싶고, 또 신입 네명이 관객들 입장에서의 공연자의 모습, 무대 위는 어떠한지 그리고 직접 관객이 보고있을때와 연습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고도 했어요. 그래서 두 명 두 명씩 나눠서 하거나 아니면 한 명씩 무대에 오르게 하는데, 관객 역할은 우리가 주가 아닌 신입생들이 주가 될 것이고, 코멘트들도 신입생들을 중심으로 진행될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신입생들만 무대에 올라가서 하기에는 악기 소리도 너무 비니까 다섯명이 그 빈 소리를 채워주는 역할을 하는데 최소한의 악기들로만 구성을 하고 무대위로 올라가지 않고 옆에서 채워주는 역활을 해야될 것같고, 그리고 그 공연 모습을 본 관객(신입생)들은 어떻게 느꼈는지, 코멘트 등 이런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각자의 장단점을 고쳐나가고 계속 생각을 할수있는 자리를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고, 이 프로그램을 언제 넣을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고, 해보게 될때는 조금더 디테일 적으로 짜볼 생각이에요. 방금 나온이야기처럼 관객이 있을때의 느낌을 받아보고, 관객의 입장으로 다른 공연자를 보면서 코멘트를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했지만, 항상 자기가 자기를 보는 연습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에, 우리가 항상하는 모니터링을 자주해볼 생각입니다. 다같이 합주할때의 모습, 또 각자의 모습등 이런 것들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아까위의 아이디어같은 경우는 영상이 아닌 직접얼굴을 가까이 보면서 표정, 몸짓 무대매너를 더 가까이 볼수있기 때문에 저 아이디어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중 하나에요. 그리고 우리에겐 가장 중요한 그루부가 있는데, 몸이 악기와 삼바레게리듬에 익숙해 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각자의 그루부는 어떤지 하나의 그루부인 동시에 각자의 개성이 있는 그런 그루부를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것, 그리고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 중하나는, 두가지 분위기를 연출해 보이면서 신입죽돌들에게 보여주는 것인데, 하나는 재미없는 그루부와 아무런 생각없이 아무런 표정없이 자세도 좋지않는 그루부 와 하나는 우리가 공연전 마음가짐, 생각들을 가지고 보여주기, 다양한 그루부와 표정들 이런 식의 두 가지 분위기를 가지고 단순한 그루부가 아닌 각자의 그루부가 왜 필요한지, 무대매너가 왜 필요한지 직접적으로 전달할수도 있는 그런 것들도 만들어서 해볼 생각이에요. 또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보고 싶은데, 퍼포머는 관객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있는 만큼 관객을 이끌고 흥을 내는 그런 것들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놀 줄도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서 그런 자리와 분위기를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또 저번에 무쇼동포가 저희에게 해준 무대에 관한 진지한 생각 무대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무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수있는 분위기 자리를 만들어 볼생각이에요. 간단하게 정리해 봤음 3 흉내내기 워크숍을 통해서 스스로의 업그레드해야할 점 , 목표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각자 더 배우고 싶은 악기같은것, 리듬감 박자감 익히는것, 드럼패드 연습, 악기 연습, 팀 안에서의 역활( 소통을 이어가는 부분에 있어서도 ) 체력관리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왔었고, 그루부나 캐릭터에 관해서 더 알아봐야겠다, 찾아보거나 노력해야겠다 등 이런이야기도 나왔어요. 이 이야기가 꼭 듣고 싶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굳이 넣지 않아도 될것같다고 다섯명이 생각을 해서 장단점이야기와 업그레이드나 목표같은 경우에는 따로 넣지 않고 정말 간단하게만 제가 정리를 했는데, 더 알고싶다 어떤 생각인지 듣고 싶다 하면 말해주세요. 추가적으로 덧붙이거나 다시 수정을 해서 올리거나 해볼게요. 서촌에서의 이야기는 이렇게 정리를 했고, 25일날 통영에서 돌아온 뒤 이야기를 나눴는데 본격적으로 역활에 대해서 나누기로 했고, 화요일 타임라인에 대해서 짜봤습니다. 역활을 맡는데 있어서, 먼저 하고 싶은 역활과 할수있는 역활을 생각하면서 나누었고, 각자 맡은 역활을 확실히 준비해오고 소화해 낼수 있도록 다짐을 가지고 나눴어요. 아이같은 경우는 휘슬 맡게 되었는데, 일단 손이 제일 가벼운 사람이고, 개인적으로 가르치는게 없기 때문에 전체적인 진행이나 전체적인 것을 확인하는 것을 맡기로 하고, 휘슬같은 경우에도 연습때에는 간단히 끝내고, 잡고, 한명씩 이끄는 부분이기때문에 많이 힘들지 않으니까 다들 맡기기로 이야기가 되었고, 아이는 내일 연습때만 될수도 있고 가끔씩 간단한 휘슬이 필요할때만 들어가게될수도 있지만 휘슬에 대해서 조금더 고민하고, 익숙해 지는 연습을 할 생각입니다. 이건 그날 회의록인데, 흉내내기워크숍에 대해서 > 푸른이 정리하고 이야기 삼바레게에 대한 지식 > 풀이 알아오고 정리 삼바레게 박수와 > 신상이 진행 손목풀기 + 몸풀기 > 레오가 진행 여기까지 총 30분 큰방으로 해비끼 침바우 ( 레오 동옆 푸른 게스 아이 ) 작은방으로 수루두 카이샤 (신상 풀 국산 렘프 ) 각자 방으로 흩어져 개인 연습 > 1시간 쉬는 시간 > 10분 합주 몸풀기 박자 테스트 > 아이 진행 10분 합주 느리게 한명씩 해보기 > 아이 휘슬 진행 30분 리뷰 앤드 나머지 이야기, 질문받기, 음악파일있다는거 알려주기 > 아이 진행 20분 총 2시간 40분 모이는 것이나 악기 준비까지하면 3시간 맞춰질듯 각자 맡은 역활(진행해야할것) 어떻게 할건지 준비 해오기 각자 개인레슨 어떻게 할건지 생각 혹은 시물레이션 준비 우리가 흉내내기 워크숍으로 뭘 해야될건지, 앞으로 해야할것들은 뭔지, 스스로의 기대 혹은 신입공연팀에게 기대하는것 주의해야할 점 생각해오기 내일 해야할 일 각자의 개인역활과 레슨 나머지 팀원에게 시물레이션 하고 코멘트 흉내내기 워크숍 이야기 정리 합주와 휘슬진행 해보기 제가 정리를 해서 메일 돌렸던 내용이고, 카이샤는 신상, 수루두는 풀 신상 해비끼는 레오 침바우는 푸른 전체적인진행과 흐름 아이 ( 그렇다고 해서 혼자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나머지 네명이 서포트 하면서 진행하는것 ) 오늘 26일은 시물레이션, 해야할것들 정리, 합주 등을 해봤습니다 먼저 흉내내기 워크숍이란? 간단한 소개와 앞으로 화요일마다 해야할것들 앞으로 배울것들을 간단히 이야기를 하는것에 있어서 각자 생각해오기로해서 그것들을 먼저 정리를 했었어요. 삼바레게 지식에 대해 풀이 알아오기로 해서, 어떤 것들을 알아왔는지 설명을 듣고, 정리를 해봤고, 이어서 신상이 박수를 어떻게 리드할건지, 사실상 음표를 그리면서 하려고 했지만 스텝을 밟으면서 박자를 세는 것이 더 중요할 것같아서 음표는 각자 악기 맡은 음표부터 알고 나서 나중에 따로 다른 악기 음표를 배울수있는 시간을 가질예정이에요. 그다음은 개인연습을 들어가기 전에 레오가 몸풀기와 손목풀기를 어떻게 할건지 순서나 해야할것들을 이야기 해보고 나서, 타이머를 가지고 30분동안 직접 시물레이션을 돌려보면서 서로에게 코멘트를 해주고 질문도 하고, 타임라인 같은것도 다시 좀 보았어요. 간단하게 나온 코멘트들을 다시 보자면 푸른 - 시선처리같은것, 요점, 중요한것들을 콕콕 찝어주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겠끔 이야기하기, 워크숍의 시작분위기 등 풀 - 저거를 (말을 할때 습관) 나쁜건 아니지만 고쳐보는건 어떨지, 조금 어려운 단어 빼는 정리 이해가 어렵다, 무브의 덧붙임, PPT도 아니고 말로써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넘어갈수 있을까, 신상 - 앞에서 먼저 리드하는 역활이기 때문에 표정이나 톤같은것 신경쓰기, 스텝으로 박자 세면서 박수 치는 것 중점인데, 스텝을 왜 밟아야하는지 간단한 이야기, 레오 - 정확한 자세, 옳바른 자세, 순서같은것 정리, 숫자세는거, 위에 무브가 덧붙임이라고 먼저 썼지만 중간에 코멘트를 나눌때 무브가 잠깐 들러서 저희 하는거를 보다가 기습공격을 해주었는데요.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먼저 고마워요 무브 일단 앞서 말한것처럼 삼바레게의 설명같은 경우 사진과 영상도 준비가 안돼어있고, PPT도 없이 이해가 가능할까?각자 알려주는 악기에 대해서 좋은 그루부의 영상들을 찾아놨는가? 자신의 그루부가 자신있다면 괜찮지만 진짜 그루부를 보여줄수있는 영상사진들이 필요하다고 했었지요. 그리고 연습을 하거나 이야기를 할때도 시간을 정하는게 필요하다는 것도 알려주었고, 멀리보라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간단하게, 굳이 시물레이션이 왜 필요한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해보면서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그렇게 얘기 해주어서 많은 충고를 앉고, 나머지 시간과 해야할것들을 잘 분배해가면서 했어요. 999빌린 시간이 한시간밖에 안남아서 개인 레슨은 어떻게 할건지는 104호 가서 하기로 하고서, 합주를 먼저 들어가게되었어요. 합주 몸풀기는 매일하는 박자 맞추기를 할건데, 먼저 반원을 만들어서 제가 앞에 서있을 거고, 천천히해서 빠르게 하는것까지 간단히 해볼거에요. 합주진행 방식에 대해서는 쉬는시간때 다들 어떤지 확인해보고 전체에게 편한 속도가 어떤건지 정하고 인트로를 들어갈 생각이에요. 인트로는 레오가 하기로 해서 속도조절, 박자 맞추기 주의하면서 해야해요. 다른 팀원들이 어떤 속도로 갈건지는 계속 말해주기는 할것, 브레이크는 따로 넣지 않고, 기본으로쭉 가다가 한명만 치다가 다같이 치다가 한명만 치다가 다같이 치다가, 한명만 치다가 또 한명들어오는 것, 한명씩 들어오는것, 이런식으로 갈생각이고, 각자 맡은 신입생들 옆에서 도와주는것 틈틈이 하는것 있고 휘슬을 아이가 맡게 되었는데 코멘트같은 경우는 자연스럽게 그루부를 보여주면서, 잘 따라할수있게 도와주고 몸동작 같은것 크게 하기, 휘슬 들어갈 타이밍 맞추는것,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개인 레슨에 대해서는 그루브설명이 들어갈거고, 인트로 설명도 개인레슨할때 들어갈것, 좋은 자세 각자 악기의 그루브의 좋은 모범적인 영상 보여주기, 네명 통틀어서 해야하는 것이고, 나눴던 이야기는 신상 - 드럼패드로 할지 카이샤로 넘어갈지 고민중, 입으로 먼저 리듬 찾기, 속도는 램프가 하는 것 보고서 맞춰가기, 쉽게쉽게 이해하고 박자 맞추기, 일단 롤없이, 램프랑 개인적으로 연습 자주하는것, 푸른 -손목에 아무것도 없어야하는것, 미들톤 다양한 톤을 가진것, 기본자세에서 손모양은 어떤지 디테일적인것을 세세하게 알려주기, 슬랩 오픈 베이스 알려주기, 침바우의 특징 이야기 등 풀 - 수루두는 심장, 리듬계의 프론트맨 등 오글거리는 멘트, 1번 2번 3번의 특징과 느낌 잡는 법등 레오 - 해비끼란 악기에 대한 설명, 악기 재료설명, 높은 음역대를 가지고 튀는 역활, 저음에 휩슬리지 않고 솔로와 리드를 맡고 있다. 해비끼마다의 스타일 플라스틱 체에 관한 이야기, 아이 -전체적인 코멘트 할것들 보기, 그루브의 대한 이야기, 한명씩 어떻게 하고있는지 보기, 등 마지막 리뷰로 끝내면서 하자작업장 게시판에 바투카다 음악파일 있다는것 알려주기, ing 노트 쓰게 하기 그리고 무브가 옛날에 보내주었던 악기들 이름들 아이가 다시 문자로 보내주기, 숙제를 내줄까 생각중인데 어떤 숙제를 내줄지 이야기가 나왔긴했는데, 내일 다시한번 이야기, 앞으로의 커리큘럼은 어떻게? 다들 생각해놓기 후아.. 나름대로 우리끼리가 아닌 다른사람이 보기 편하게 정리한답치고 열심히 했는데, 간단히 한다는게 많이 어지러운 부분도 있고, 빼먹은 부분이 많은데, 보충할부분 해주고, 다른 팀들 혹은 나머지 공연팀들 궁금한거나 이해안가는것 있으면 댓글로 달아줘, 그리고 따끔한 코멘트들도 부탁할게 칭찬도 감지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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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잘 읽었어요.
다양한 고민 생각들로 워크숍을 꾸려가고 있네. 재밌고 이번 공연 팀의 발전 기대됩니다.
그루브와 마음가짐을 연결시킨 점 재밌다. 다양한 동작들도 볼 수 있을 건가?
서로에 대한 코멘트 중요한 것 같고, 활발히 했으면 좋겠어요.
지난번처럼 틈틈이 공연 영상은 찍어서 보내줄께.
오늘도 힘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