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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는 점점 파괴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과한소비와 많은 에너지사용을 하는 인간의 모습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수많은 일회용품은 우릴 점점 소비적삶에 빠져들게하고, 생각없이 누르는 엘리베이터 버튼에 물개가 죽고, 식사대신 먹는 햄버거에 나무 한 그루가 잘려나갑니다. 이젠 많은 에너지사용을 부추기는 힘에서 벗어나, 삶의 변화를 생각해야합니다. 지구라는 별 위의 모든 존재가 공생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요. 일상의 작은 실천들부터 시작해나가요. 일회용품의 사용 대신 개인컵과 수저를 들고다녀요.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요. 필요없는 불과 쓰지않는 콘센트는 꺼놔요. 먼곳에서 식품이 오려면 운송에너지가 많이 들어가요. 식품의 유통과정을 확인해요. 당장은 많은 것이 변하지 않아 초조하고 불안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계속 꿈꾸는 것입니다. 지금은 고치 안에서 나비가 되길 기다리는 시기입니다. 고치 안에서 우리의 실천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상상해요. 고치밖으로 나가, 눈을 완전히 뜨게 되는 날은 번데기였던 모습도, 계절도, 세상도 달라져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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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본문삽입했는데 사진 크기가 어마어마해....
저 괴물같은 사이즈 어떻게 조정하는건지 좀 알려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