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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주님과 선호의 글을 기본으로 짜집기 하여 완성된 글. 잎을 갉아먹으면 나무가 죽어버릴까 걱정하는 애벌레는 고치의 시간을 견디고 꿀을 찾아 날아다니는 나비가 됩니다. 우리 역시 소비문명을 넘어 지구 안에 살아있는 모든 존재가 평화롭게 공생하도록 삶의 변화를 가져야 합니다. 일회용품의 사용 대신 개인컵과 수저을 들고 다닙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고, 자전거를 이용해요. 필요없는 전기를 끕니다. 식품의 유통시 발생되는 에너지를 생각하고 로컬푸드를 이용해요. 당장은 많은 것이 변하지 않아 초조하고 불안할지라도 지금은 애벌레가 고치안에서 나비가 되길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고치밖으로 나가, 눈을 완전히 뜨고 훨훨 날게 되는 날은 번데기였던 모습도, 계절도, 세상도 달라져있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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