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도시 코펜하겐.

자전거족(bicyclist)을 위한 수선소, 세차장, 공기주입장치 혹은 단순쉼터 역할을 하는 자전거 거치대가

우리로 말하면, SK나 LG주유소같은 유명 대형주유소의 쓰지 않는 공간에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자전거족은 어디서나 환영받는다는 메시지라는 설명.


* 인덱스 블로그에서 가져온 사진.


article_image_667.jpg


그리고 

덴마크는 국민의 대부분이 자전거를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혀서 당연하게 탈 줄 안다고 하는데

그런데 이민자들의 경우 자전거를 못타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이민자들을 위한 자전거학교가 만들어지고

자전거 타는 법부터, 자전거예절, 도로규칙 등을 가르쳐주는데

그때 사용하는 매뉴얼을 읽어보니 꽤 유용하다고 생각.


나중에 이런 자전거클래스를 운영해봐도 좋지 않냐고 죽돌들과도 의논해봤습니다.

어린이 등등 초심자를 위한.


* 매뉴얼은 메테가 제공, 아래 첨부파일에서 받아보실 수 있음.  

---------
Please consider the planet before printing this post

hiiocks (hiiock kim)
e. hiiocks@gmail.com
w. http://productionschool.org, http://filltong.net
t. 070-4268-9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