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가에 청년이 하루아침에 백만장자로....어찌보면 주제는 상당히 식상한것 같다.
그러나 그안에서 다루는 내용자체는 나에게 큰 반전을 주었다...
Ghetto라는 말을 음악을 통해 많이 듣고 그들의 삶이 비참했었구나...라는 막연한 또 어렴풋한 생각을 했었지만
이 영화는 굉장한 충격이였다. 나와는 전혀 동 떨어진 나라에서 일어나는 삶과 그들의 고통과 아픔
슬픔 이런 것 들이 내 피부로 와닿았다. 난 단 한번도 그런 경험을 해본적이 없는데 말이다,
참 신기했다. 아니 조금은 놀랐다. 단지 시각적으로 그리고 청각적으로 나오는 효과들을 가지고
사람에게 한번도 해본적없는 경험을 공감할수 있다는 사실에....
지금 이글을  쓰는 내자신의 머리는 완전한 혼란의 덩어리다. 생각이 또 다른 생각을 낳아서 그것들끼리 서로  이합집산을
반복하고 있는 내머릿 속 큰 타이틀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내가 저들의 경험에 공감을 할수 있는가 와 돈과 사랑 배신과 상처로 얼룩진 저 주인공이란 사람이 나에게 준 쇼크....지금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
만약 정리가 된다면 나와는 다른이의 삶...그리고 단한번도 직접경험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그들의 아픔에 공감할수 있는지에대한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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