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화요일

공동의 시나리오 쓰기.

⓵ 주인공 몇 명?

⓶ 주인공의 목적

⓷ 캐릭터 성격분류

 

주님: 3명, 어딘가 갇혀있다. 그렇지만 생필품은 밖에 있다. 그렇지만, 밖은 어떤 위험상황인지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의 충돌이 생김.

A. 소심하다. B. 독재자 타입. C. B에 빌붙는 타입. -> 나중에 A를 한 쪽으로 내몬다.

Q. 핵 폭발 외에는 다른 것은 없나?

빈약한 소스 중에 건질만 한 것은 없나,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응용해서 한다.

+

별: 핵폐기물이 숨겨있는 줄 몰랐다가, 이상 현상들이 막 나온다. 나중에 혼란 카오스에 빠진다.

___두 개를 합쳐보자.

교실에 갇혀있고, 애걸복걸

 

그렇지만 이야기의 목표가 뭘까_?

주님은 “죽는다.” 오염 때문에 방사능에 길은 없다. 인류는 답이 없다. 죽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별은 주님이랑 비슷한데, 평소의 일상과 비슷한데 급작스러운 종말의 징조로 모두 파멸로 감.

어떻게 죽는다는 것을 보여줄까?

폭발은 어떻게 표현 할 수 있을까?

_라디오에서 뉴스가 나오고,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 달려 나가는 것?

_회색 빛 하늘, 눈이 깜박 깜박 깜박하다가 꺼짐.

 

구나: 종말이 오히려, 완전히 깜깜한 게 아니라, 몽롱한 꿈처럼 시작이 돼서, 어떤 사람들은 꿈인 줄 알고 있고, 현실적인 사람은 극복하려고 하지만, 어쨌든 이 꿈은 깨어질 거라고 그래서 열심히 걷는다.

 

마루: 3차 대전 후에 이야기를, 주인공은 3명 다 10대, 메인 주인공은 여자고 뭔가 해결을 할 수 있는 똑똑한 아이, 남자애 트러블을 매사 만들어내는 아이고, 하나 더 여자애는 매일 울고, 무단행동을 일삼아서 일을 만드는, 그러다 키우던 고양이가 밖으로 나가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_____ 밖은 자연의 힘으로 정화되었는데, 막는 세력이 있었고 방공호 안에서의 권력을 유지하고 싶어한다.

 

메시지를 던져주기 위해서 이야기를 설정해야한다. “아, 핵문제가 정말 심각하구나. 쓰면 안 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야기는 무엇일까?

 

주님: 일회용품을 태우는데, 다이옥신이 나와서 모두 죽는다.

 

구나: “괴물” 송강호가 골뱅이를 먹는데, 그 골뱅이 모양이 괴물과 닮았다.

홍조: 방사능을 들리게, 보이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_사운드로 공포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구나: 방사능 피폭이 되면, 유전자가 변형되어 눈, 코 입이 바뀐다고 했는데, 그것은 어떨까?

 

훈제: 눈먼 자들의 도시는 어때? 신체의 기능이 다 바뀌었는데, 그게 원래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

 

선호: 4명이 주인공, 주인공의 목적은 혼란을 잠재우고 가능성을 찾는 것이다. 살아남았으니까 혼란스럽다. 10대 또래면, 4명만 살아남았다면, 새로운 문명을 건설해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_10씬 안에 이야기를 끌어내야한다.

 

_유전자 변형, 질병, 좀비,

 

훈제: 폰부스의 형식처럼?_ 진실을 밝히라는_ 추궁하면서 이야기를 밀고 나감

폰부스 안에서는 원자력마피아의 사장, 테러리스트는?

테러리스트가 처한 상황이 뭘까?

 

홍조: 브이포벤디타처럼? 뉴스 상황에 정부 발표에 해킹이 된 화면이 등장함,

영상시처럼, 어린왕자가 이동을 하면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됨.

 

_갇혀있는 곳은 어딜까? 종말에 숨어있을 곳_ 어두워야 한다. 좁다.

 

Q.지금의 위험들을 보여주는 것일까? 종말 후에가 좋을까?

골뱅이? 기형아? 비주얼로 보여주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음식을 먹는데, 식욕 떨어지는 색깔의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

오염된 물을 보여주는데 코코아 색깔의 물이 나온다.

 

사람이 죽어있는 모습을 제일 처음 보여준다._뭐 때문에? 황태를 먹어서,

하자에 알게 모르게 방사능이 퍼져있다.

 

두 가지 방법_ 1. 일이 벌어진 다음부터 시작한다.

2. 클로버필드처럼 헷갈리게 하면서 충격을 준다.

 

 

 

 

 

Part2. 어떤 상황을 셋팅하고 구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

두 가지 방법

1. 일이 벌어진 다음부터 시작한다.

2. 클로버필드처럼 헷갈리게 하면서 충격을 준다.

10씬의 제한된 상황.

 

온_ 클로버필드와 같은 상황_ 동조: 선호, 마루, 별, 주님

 

주님_ 하늘이 했던 영화

 

훈제_ 폰부스와 같은 형태로 갑시다.

 

홍조_ 1번의 일이 벌어진 다음부터 시작했으면 좋겠다. 10가지의 에피소드로

 

폭발적인 설정이 필요해!!!!!!!!!!!!!!!!!!!!!!!!

 

온_ 노리단이나 페스테자가 공연을 하는데, 관객들 중 한 명이 쓰러지고, 그렇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 다음은?) ...

 

준_ 자기 할 일을 하고 있다. 평온한 일상을 담는 영상, 흔적들만 남아서 이 들이 왜 사라졌을까? 모두가 사라지고 난 후에 느낌, 아까 나왔던 이야기가 다 들어가는 것인데, 혼자 남은 사람은 끝까지 기록을 하고, 클로즈업과 클로즈업으로 연결되는 이야기.

 

구나_ 온의 의견에 덧붙여서 축제가 즐거움에 관한 느낌이다. 그런 축제를 즐기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 마지막까지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게 끌고 가지만, 마지막에 축제의 음악이 다시 울려 퍼지는 것이다.

 

훈제_ ....

 

인간들이 사라지고 난 다음에 풍경은 어떤 이미지 일까?

 

모두가 한꺼번에 도망가는 장면 1‘~2’

 

약병이 쭈르륵 놓여있는 모습

 

방독면

 

흰 벽에 찍혀진 손자국

 

벗겨진 신발 한 짝

 

방사능 오염지역이라는 간판

 

녹물

 

누워있는 사람

 

피해자들이 다 쓰러진다, 그러면서 끝

 

끝 빈 방에 텔레비전에서 여지껏 나온 이미지들이 나오고 빈 공간을 보여준다.

 

바다 오염된 동태, 가게에서 머리를 자르고, 포장하고, 굽고 먹고 소리를 더 부각해서 이야기를 끌고 나간다.

 

급식 먹는 장면,

 

어떤 식으로 엮일 수 있을까? _ 조화를 잘 시켜본다.

자! 숙제

9~10개의 씬으로 시나리오를 써서 월요일까지 보낸다.

 

무엇으로 빈 공간을 채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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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