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첫번째 혁명이 클로즈업이고 두번째 혁명이 몽타쥬 기법을 사용한 것이라고 했다. 몽타쥬는 편집을 해서 붙이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것에 따라 그림과 화면의 감성이  달라지기도 하고 주제가 달라져서 목적을 위한 영화를 말하기도 한다.

그 사람들은 그렇게 목적에 의해 필름을 재구성하는 방식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했다.

내게 매체가 어떤 의미일까?
꿈이 내 매체에 관련되어있어서 의미가 있는데 잘 모르겠다. 내가 계속 하는 이유가 뭘까

내 매체는 내가 상상하게 하거나 목적이되고 수단이 되어준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그림을 계속 그려가고 또 상상해보고 그걸 표현해보고
그렇게 하고 있다. (그렇게 할 거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