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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제가 하려는 주제가 양파랑 좀 겹치네요 생각해보다가 주제를 바꾸려고 해요.
서커스에 대해서 알아보면 재밌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처음으로 본서커스는 아주 어릴 적에 미국 어느 천막의 안, 말들을 끌고 나와 뱅글 돌리거나 광대가 저글링을 하며 아이들을 웃게 해줬죠. 그 다음으로 본 서커스가 퀴담인데, 이건 상당한 충격이었습니다. '사라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이런 것을 만들어냈을까, 궁금하네요. 그 다음으로 본 서커스는 네비아, 그리고 DVD로 노마드를 봤었죠. 서커스의 유래/기원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어떻게 시작되었나? -주된 목적 서커스의 구성 -광대, 등등의 역할 -연출자 등등의 스태프 -원숭이, 말 들 등등의 동물의 역할 -(추가적으로) 동물을 훈련시켜서 서커스에 내보내는 건 동물학대인가? 발전된 과정 -어디서 어떻게 (누가) 발전했나? -거대 규모 서커스는 언제부터? 대표적으로 알아보고 싶은 서커스단 <서크 듀 솔레이> <캐나다 드럼 서커스> 일단 이 정도로 잡고, 알아보면서 더 추가할게요 세상은 나와 너, 우리의 것
2009.04.07 07:29:33
이번 학기의 개인미션으로 환경과 관련된 것을 언급했었는데, 따로 연구주제를 설정하기보다 연관되는 주제를 찾으면 어떨지? 서커스와 연결해보는 것도 가능할까? "사람들을 즐겁게" (위에서는 오타가 있다. '사라들'이라고...) 해주는 것이 서커스였는지를 찾아보는 건 물론 흥미로운 주제. 아마도 내 또래들은 대부분 마음의 영화 중 한 편으로 간직하고 있을 펠리니의 영화 "길(La Strada)"는 꼭 보라고 하고 싶군... 내 또래보다 어린 사람들은 "베를린 천사의 시"(빔 벤더스의 영화)를 떠올리겠지만, 소재가 곡예사일 뿐 내용은 그건 아닐 것 같고... 아무튼 "길"은 꼭 보았으면 하고, 주제를 바꿔서 개인미션과 연결되는 것으로 하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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