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네가 내게 알려준 그 모든 아름다움을 내가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너는 왜 나인가?
용서한 사람에게 남은 상처는 어떻게 치유 될 수 있을 것인가.
남은 상처. 치유.
그래도 끝까지 이를 악물고 견디면 뻔한 얘기지만 결국 얻는 게 있더라.
너 머물렀던 그 때로 거슬러 멈춰있는 어리석은 내가 있지 (김동률 새 앨범 중에서)
게스: 구어체인 말 속에서는 '네'는 '너의'거나 '너'가 바뀌는 거지만 따로 떼어놨을 때는 너라고 해야징
'너'로 변신시킬게. 땡큐.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나 사건들은 나의 형성에 관여한다.
역사나 사건이 큰 말인데 이게 현재 나로 연결될 수 있다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중요한 한 단어는 '나' 혹은 '관여'가 되어야 하나... ?
나의 머리에 있는 생각은 남도 생각할수록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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