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각/영상글 수 646
선호는 스토리보드를 다시 짜며 대대적으로 고쳐야 할 것 같다고 했고, 별이는 댓글로 다시 달아 준다고 했습니다. 일단 둘은 대략적인 내용과 컷의 개수만 적었습니다. ![]() Imagine
2011.11.24 09:49:06
이런 댓글이었군. (거의 완성) #4 무언가를 바라보는 사람들 경비실 내부. 3씬에서 시작된 사이렌 소리는 이어지되 건물 내부라 그런지 소리가 작아져있다. 창문 옆 책상에 편하게(거의 누운 자세로) 라디오를 듣고 있는 경비원. 라디오에서는 이제 막 3시가 되었음을 알리는 소리가 나온다. (삐-소리와 함께 3시를 알리거나 3시에 시작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꾸민다.) 사이렌 소리가 조금씩 커지고 경비원은 이를 감지한 듯 라디오를 끈다. 그리고 창문 쪽으로 얼굴을 돌리자 뭔가를 발견하고 흠칫 놀라 창문 쪽으로 얼굴을 더 갖다 댄다. 하자센터 입구 사이렌 소리가 3씬의 소리와 크기가 같다. 음료수 자판기 앞에서 캔을 하 나 들고 있는 사람이 멍한 표정으로 앞을 바라보고 있다. 경비원이 황급히 문을 열고 나온다. 그리고 다소 놀란 표정으로 앞쪽을 바라본다. 카메라가 천천히 뒤로 빠지고 왼쪽에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는 사람이 이어폰을 귀에서 빼면서 등장한다. 카메라는 이 셋이 풀 샷으로 잡힐 때까지 뒤로 간다. 옥상 잠깐 위의 시점에서 앞의 컷의 세 명 을 보여주는 장면. 몇 초 동안 지속 돼다가 그들을 위에서 보고 있던 시 선의 주인공을 보여준다. 그는 다름 아닌 3씬에서 노래 부르던 사람. 밑 을 바라보다가 얼굴을 들어 밑에 사 람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본다. 노래 부르던 사람들이 빛을 받아 역광이 되는 뒷모습을 니 샷 혹은 풀 샷으로 잡는다. 사이렌소리는 점점 커지고 음산한 칼바람소리가 함께 난다. 아직 종말의 정체에 대한 묘사가 부족하다. 아이디어좀 주세요!!!!! |
|||||||||||||||||||
저도 댓글로 ㅠ.ㅠ !
마루 시나리오. #5.
걸어오는 동선 : 신관에서 본관으로 오는 노리단 건물 옆에 길에서 신관방향에서 쭉 걸어와 본관 입구로 온다.
8컷 입니다. 부실부실하지만 조금 수정할거에요.
(방사능 기계소리와 함께 시작)
검은 화면으로 시작하였다가 화면이 보인다. 주인공이 걸어가는 신발 뒤가 보인다.
(발자국 소리로 연결됨!)
주인공의 얼굴부분이 보인다. 주인공의 얼굴은 헬멧따위를 쓰고있어서 안 보인다.
(숨소리가 들린다)
(계속 방사능 기계소리가 아주 작게? 들린다/혹은 안 들린다)
물을 밟는 장화의 옆 모습이 나온다. 화면이 느리게 흘러가고, 물이 튈때 방사능 기계 소리가 중간정도 소리로 난다.
(발걸음과 소리로 이어진다)
주인공이가 발걸음을 옮기는 장면이 나온다. 첫번째 화면과 같게, 걸어가는 신발 뒤만 보인다. 5초~6초정도 가다가 동원이가 약간 머뭇거리며 걸음을 멈춘다.
(위에 컷이랑 이어진다)
걸음을 멈춘다. 주인공 얼굴이 나온다. 멈춰서 무언가를 보고있다.
주인공이가 보는 것들이 나온다. 자판기와, 그 바닥닦을때 쓰는 털 달린것! 그것들이 천천히 둘러본다. 화면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하자센터의 입구에 출입금지 테이프가 보인다.
테이프들을 찢는다. 막 찢고있는 모습이 보여진다. 주인공이가 찢는 손과 테이프만 보여진다. 찢는 뒤로, 나비이야기 45보드가 보인다.
(찢는걸로 이어진다)
주인공이가 찢은 곳으로 들어오는 장면이 보인다. 주인공이의 앞모습이다.
주인공이가 서서히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면서 포커스 아웃되고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