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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방 배경은 불이 하나만 켜있는 어두운 분위기. 1.문쪽에 서있는 모습을 먼저 전체샷으로 보여준다. 그 뒤로 주인공이 방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전신이 다 보이도록 멀게 잡던 카메라는 점점 다가가서 바스트샷으로 찍으며 따라 간다. 여전히 뒷모습. 방의 왼쪽에 있는 정수기로 다가간다. 정수기와 주인공의 옆모습이 바스트샷으로 보이고 슬며시 정수기를 누른다 그러나 나오지 않는다. 정수기의 이곳 저곳을 계속 살피면서 그 버튼을 세게 계속 누른다. 결국 안나오자 한숨. 다시 바스트샷으로 뒷모습을 보여준다.주인공은 식탁 쪽으로 걸어간다. 따라가면서 찍는다. 이번엔 설거지 하는 곳에서 멈춘다. 주인공의 위치에서 오른쪽인 곳에서 주인공과 설거지하는 곳이 옆모습으로 나오도록 카메라를 맞춘다. 미들샷 정도로. 계속 수도꼭지를 돌린다. 그러나 나오지는 않음. (실제로는 물이 나오니까 돌리는 척만 하고 소리는 나중에 넣어야 하거나 하나요..?) 세 개 다 돌려본다. 여전히 나오지 않는다. (여기까지 트레킹하면서 팔로우.) 2.수도꼭지를 클로즈업 해준다 노란 쇳물이 똑똑 떨어져 나온다.
3.옆모습을 앞 씬의 그대로 맞추고 계수대 앞에서 수독꼭지를 보던 주인공이 이쪽을 향해 몸을 돌리는 모습. 4. 그 시선에서 보이는 위치. 선호의 씬과 닮은 밝은분위기의 시끌벅적한 식당이 나온다. 5.그런데 어디선가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쿠당탕탕하고 난다. 흠칫 놀라서 주인공이 왼쪽으로 고개를 돌림. 거기서 이어서 주인공이 왼쪽을 향해 카메라를 등지고 뒤를 돌고 소리가 난 요리하는 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카메라 앵글 안에서 점점 사라짐 6. 수납대의 가운데에 서있다. 수납대가 전부 나오고 주인공의 모습이 수납대의 가운데에 있다. 물건을 주우려 수납대 아래로 사라진다. 일어섰다가 수납대 안으로 다시 넣는다. 다시 일어나서 두리번. 자신의 뒤를 돌아본다.
7.(여기에서 선호의 씬에 나온 시끌벅적한 싱크대와 그쪽해서 사람들이 요리하는 장면을 봄. ) 8. 아무것도 안보이는 같은 장소. 허무냉랭한 장소를 같은 앵글로 잡는다. 9.주방의 입구에서 주인공이 서있는 곳을 중심으로 잡고 주인공은 가만히 서있다가 점점 입구쪽으로 천천히 걸어나옴.· (카메라는 입구에서 전체컷을 멀리서 잡고 있음) 점점 걸어나와서 입구로 나가서 카메라의 시야에서 사라짐. - 준비물; 헤드랜턴(상황봐서 주황색 조명만 켜도 될 것 같아요.) 팔로우할때의 도구(카트), 쇳물연출(황토색 수성 물감), 주방에있는 냄비, 사운드; 물떨어지는 소리,발자국 소리,수도꼭지돌리는소리. 주인공의 옷차림은 앞씬에 맞춰서. 선호씬찍을때 4번컷 시끌벅적한 그 시선에서의 식당과 7번컷 시끌벅적한 요리하는 장소를 찍는다. 사람이 필요없는 컷들*2번 수도꼭지 컷 *9번컷 선호의 컷과 이어있는 빈 요리장소. 그외 1,3,5,6,7,8컷들은 이어서 순서대로 찍으면 됨. 1번컷 준비물;헤드렌턴과 카메라로팔로우할 카트. 계속 동선을 따라 이어찍는다. 2번컷준비물;쇳물연출의 물감. 수도꼭지안에 물감을 약간 묻히고 물방울을 흘려보낸다. (그리고 편집시 나중에 물떨어지는 사운드를 넣는다.) 3번컷준비물;1번컷과 이어서 찍는 컷이라 없음. 4번컷준비물;없음. 주인공의 시선을 고려한 위치에서 찍는것이 중요. 5번컷준비물;냄비. 누군가를 부탁해 앵글안에서 주인공이 나올동안 정해진 위치(수납대의가운데)에 냄비를 떨어트려 소리가 나게한다. 1번컷에서 이어진 카메라 위치 고정. 6번컷준비물;5번컷과 이어서 냄비. 수납대의 가운데위치에서 카메라 위치 고정. 7번컷준비물; 없음. 주인공의 시선을 고려해서 요리장소를 잡음. 8번컷준비물; 없음. 7번컷과 같은장소에서 촬영하는것이 중요함. 9번컷 준비물; 없음. ![]()
2011.12.02 09:59:40
수정한 시나리오 #6 주방 배경은 불이 하나만 켜있는 어두운 분위기. 1.문쪽에 서있는 모습을 먼저 전체샷으로 보여준다. 그 뒤로 주인공이 방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전신이 다 보이도록 멀게 잡던 카메라는 점점 다가가서 엉덩이춤까지 찍으며 따라 간다. 여전히 뒷모습. 주위가 어질러져 있어 뭔가 밟고 주춤거린다. 여전히 뒷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은 식탁 쪽으로 걸어간다. 따라가면서 찍는다. 이번엔 설거지 하는 곳에서 멈춘다. 주인공의 위치에서 오른쪽인 곳에서 주인공과 설거지하는 곳이 옆모습으로 나오도록 카메라를 맞춘다. 미들샷 정도로. 계속 수도꼭지를 돌린다. 그러나 나오지는 않음. (실제로는 물이 나오니까 돌리는 척만 하고 소리는 나중에 넣어야 하거나 하나요..?) 세 개 다 돌려본다. 여전히 나오지 않는다. (여기까지 트레킹하면서 팔로우.) 2.수도꼭지를 클로즈업 해준다 노란 쇳물이 똑똑 떨어져 나온다.
3.옆모습을 앞 씬의 그대로 맞추고 계수대 앞에서 수독꼭지를 보던 주인공이 이쪽을 향해 몸을 돌리는 모습. 그런데 어디선가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쿠당탕탕하고 난다. 흠칫 놀라서 주인공이 왼쪽으로 고개를 돌림. 거기서 이어서 주인공이 왼쪽을 향해 카메라를 등지고 뒤를 돌고 소리가 난 요리하는 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카메라 앵글 안에서 점점 사라짐 4. 수납대의 가운데에 서있다. 수납대가 전부 나오고 주인공의 모습이 수납대의 가운데에 있다. 물건을 주우려 수납대 아래로 사라진다. 일어섰다가 수납대 안으로 다시 넣는다. 다시 일어나서 두리번. 자신의 뒤를 돌아본다.
5.(여기에서 선호의 씬에 나온 시끌벅적한 싱크대와 그쪽해서 사람들이 요리하는 장면을 봄. ) 6. 아무것도 안보이는 같은 장소. 허무냉랭한 장소를 같은 앵글로 잡는다. 7.주방의 입구에서 주인공이 서있는 곳을 중심으로 잡고 주인공은 가만히 서있다가 점점 입구쪽으로 천천히 걸어나옴.· (카메라는 입구에서 전체컷을 멀리서 잡고 있음) 점점 걸어나와서 입구로 나가서 카메라의 시야에서 사라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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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컷을 없애고 3번 마지막부분에 쿠당탕 소리 넣고 3번가 5번을 합치면 어때요?
과거 모습이 두번씩이나 반복될 필요는 없을듯.
멸망 이후의 주방의 모습이 어떨지, 평소와 똑같진 않겠죠.
주방의 f.s.이 나오기때문에 미술적으로 어떻게 보이게 만드는가
꼭 고민하고 정해야 할 부분입니다.
정수기 물이 안나오는거, 개수대 수도꼭지에서 물 안나오는거, 이것도 두번씩 반복이 되면 좀 지루하지 않을까?
정수기 부분을 다른 아이디어로 바꾸면 어때요?
그리고 1번처럼 following을 오래 해야할 경우
주인공의 행동이 잘 드러나면서도 어색하지않게 following하려면
아주 촬영을 잘해야만 가능한 경우에요.
본인이 촬영 전에, 그 공간에 가서 휴대폰 카메라라도 대보면서
카메라 동선을 머리속에 새기세요.
암 그러면 하루종일 그 컷만 찍어야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