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복도와 옥상농원 씬입니다.
둘다 촬영계획표(실제 찍을 샷의 순서/ 필요장비/소품/사운드/기타 필요물품/시간대) 올리세요.
홍조의 바람소리와 구나의 바람소리는
서로 같은 느낌으로 쭉 이어지는 소리인가?
그럼 홍조의 씬은 희망의 싹이 번지는 씬이네.
그럼 홍조 전씬인 #7번 씬까지에서
뭔가 황폐하고 무섭기도 한 분위기가 완벽히 소화가 끝나야겠네.
그 얘기를 5,6,7번씬 연출자들과 해볼 필요가 있지않을까?
구나는 3번컷에서 주인공이 옥상 광경 안으로 들어간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다시 f.s을 보여줄때 주인공을 포함시키지 않고
그냥 주인공 pov로만 할건가?
홍조의 후반부와 구나의 씬 둘다
정적이고 서정적인 느낌의 장면들인데
최종적인 편집후의 느낌을 상상하면서
슬로우의 느낌으로 갈까 아님 화면의 색톤을 어떤식으로 할까
이런 부분의 상상을 더 자세하게 해봐요.
특히 구나는 영화의 엔딩이니까 끝나는 부분의
여운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느낌으루다~
#8 홍조
등장인물: 쇼
소품: 마른 화분, 먼지, 바람을 불게 할 스태프 필요함
촬영장비 필요유무: O
촬영순서: 2, 4,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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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촬영계획표(실제 찍을 샷의 순서/ 필요장비/소품/사운드/기타 필요물품/시간대) 올리세요.
홍조의 바람소리와 구나의 바람소리는
서로 같은 느낌으로 쭉 이어지는 소리인가?
그럼 홍조의 씬은 희망의 싹이 번지는 씬이네.
그럼 홍조 전씬인 #7번 씬까지에서
뭔가 황폐하고 무섭기도 한 분위기가 완벽히 소화가 끝나야겠네.
그 얘기를 5,6,7번씬 연출자들과 해볼 필요가 있지않을까?
구나는 3번컷에서 주인공이 옥상 광경 안으로 들어간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다시 f.s을 보여줄때 주인공을 포함시키지 않고
그냥 주인공 pov로만 할건가?
홍조의 후반부와 구나의 씬 둘다
정적이고 서정적인 느낌의 장면들인데
최종적인 편집후의 느낌을 상상하면서
슬로우의 느낌으로 갈까 아님 화면의 색톤을 어떤식으로 할까
이런 부분의 상상을 더 자세하게 해봐요.
특히 구나는 영화의 엔딩이니까 끝나는 부분의
여운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느낌으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