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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내일아침에 스토리보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시나리오에 이상하게 쓰여진 부분도 스토리보드를 쓰며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촬영계획표 등장인물 : 주인공 (주인공 아직 미정) 준비/미술 : 하자센터를 막고있는 테이프 (노란색에 위험이라고 써 있어야함) / 헬멧 or 방독면 (아직 뒷사람들이랑 이야기 덜됨) / 장화 / 주인공의 옷은 밝지않은 옷. / 웅덩이 / 카메라를 위한 카트 카메라 잡아줄 사람 : 미정 장비 : 그냥 카메라 / 스태디캠 (이것 쓰는사람들과 만들어야함. 굉장히 낮은자세로 찍어야 함) 사운드 : 발자국소리 / 방사능수치재는기계의소리 / 문을 여는소리 찍을 순서 : 1-2-3-4-5-6-7-8 *헬멧 or 방독면 / 주인공의 옷 / 장화 1. 시작임요컷 ( 클로즈업 / 걸어가는 발 뒤 ) 2. 가는뒷모습첫째컷 ( 바스트샷에더 가까움, ~웨이스트샷 ) 3. 물웅덩이컷. ( 아주 클로즈업! / 화면느리게 ) *웅덩이 : 물이 튈 정도의 웅덩이 4. 도착임요발컷 ( 중간에 방향 턴 있음 ) (4~5는 더블액션) 5. 4번이랑 이어지는 멈춤요컷 ( 바스트샷에더가까움, ~웨이스트샷 ) 6. 주인공이 둘러보는장소컷 ( 설정을 조금 더 고쳐야함 ) 7. 마구마구 뜯고들어가자컷 ( 나비이야기 해결. 걍 포기하는것도 ) *테이프 : 너무 많이는 말고 주인공의 허리쯤에 사람이 못 들어가게 2~3번 테이프를 둘러두었다 (7번이랑 더블액션) 8. 주인공이가 들어온다컷 ( 이 컷은 별이 어떻게 시작하느냐를 참고하여 끝을 고친다 ) *테이프 : 주인공이 다 뜯어놓았다. 가운데를 찢어서 / / 이런상태! - 주방으로 들어가며 끝 시나리오 1. 검은화면에서부터 천천히 화면이 나오기시작. 먼저 방사능기계소리가들린다. 그 다음 서서히 주인공의 걸어가는 발과 발자국소리가 들린다. (발 팔로우) 사운드 : 방사능기계소리 / 발자국소리 2.주인공이 1번에 이어 걸어가고 있다. 1과 발자국 소리로 이어진다. 얼굴에 무언갈 쓴 모습. (뒷모습) 3. 화면이 느리게 흘러가고, 주인공이의 발이 웅덩이를 철썩! 아주 클로즈업. 사운드 : 철썩하는 순간 방사능 기계소리 급격하게 남 4. 걸어간다. 약간 더 걸음이 빨라졌다. 중간에 4초~정도 걷다가 오른쪽으로 턴 하고 조금 더 가서 멈춰선다. 사운드 : 발걸음 5. 4번이랑 더블액션. 주인공이가 갑자기 멈춰서서 무언가를 바라본다. (측면 / 뒷면? ) 6. 주인공이가 보는 곳의 광경들이 나온다. 왼쪽에서 오른쪽을 천천히 이동. 화면은 차가운 느낌이고, 밖의 카페의 아무도 없다. 이윽고, 문이 나온다. ( 조금 더 고민해야하는데.. 흑흑) 7. 주인공이 테이프를 뜯는장면, 다 뜯고 문을 연다. 들어간다 8. 7번과 더블액션, 주인공의 앞에서 걸어오는모습을 찍는다. 주인공이 주방으로 들어가며 끝난다. ![]()
2011.12.01 10:11:52
1. 검은화면에서부터 천천히 화면이 나오기시작. 먼저 방사능기계소리가들린다. 그 다음 서서히 주인공의 걸어가는 발과 발자국소리가 들린다. (발 팔로우) 사운드 : 방사능기계소리 / 발자국소리 2.주인공이 1번에 이어 걸어가고 있다. 1과 발자국 소리로 이어진다. 얼굴에 무언갈 쓴 모습. (뒷모습) 3. 화면이 느리게 흘러가고, 주인공이의 발이 웅덩이를 철썩! 아주 클로즈업. 사운드 : 철썩하는 순간 방사능 기계소리 급격하게 남 4. 걸어간다 약간 빨리 걸어가다 주인공이가 갑자기 멈춰서서 무언가를 바라본다. (측면 / 뒷면? ) 바스트샷 6. 주인공이가 보는 곳의 광경들이 나온다. 왼쪽에서 오른쪽을 천천히 이동. 화면은 차가운 느낌이고, 밖의 카페의 아무도 없다. 이윽고, 문이 나온다. ( 조금 더 고민해야하는데.. 흑흑) 7. 주인공이 테이프를 뜯는장면, 다 뜯고 문을 연다. 들어간다 문을 두손으로 밀고 들어가며 오른쪽으로 술술 가는듯 하더니!! 끝! ** 미술적인 아이디어를 계속 생각하고있을게요!! 으헣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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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은 발을 보여주고 5번은 상체를 보여주면서
굳이 나눌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앞에서 발과 상체를 각각 클로즈업해서 보여줬으니
4번과 5번을 하나로 묶어서 걸어가는 모습을 전체적으로 보여주면 어때요?
그리고 다음씬으로 이어지는데 꼭 8번이 필요할 것 같지는 않아요.
왜냐면 우리가 첫씬에서 이미 한번 하자의 모든 장소의 이동을 선호가 훑어줬잖아요.
8번을 삭제해도, 그다음씬에 바로 주방에 들어선 주인공을 보여줘도
헷갈리거나 하진 않을듯해요.
중요한건 걸어가면서 보여지는
이전과 다른 이곳의 모습을
어떤식으로 미술적으로 바꿔서 분위기를 전달하느냐 하는것.
최소한의 노력을 들여 그런 느낌을 전달할수 있도록
주변 배경 세팅에 아이디어를 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