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Rough draft)
한국은 서구의 문명을 받아들이고 난 이후로 놀라우리만큼 빠른 속도로 성장해왔다. 도시의 인구는 날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높은 인구밀도에 맞춰 거주공간은 오직 실용성, 편리성을 기준으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압축성장의 대가는 마을공동체와 고유 life style의 소실이었다.
필자는 그렇게 '기억상실증'에 걸린 도시의 잃어버린 '기억 조각'들을 찾기 위해 Project를 시작하였다. 필자의 팀은 쉼터를 배경으로, 서촌을 탐색하며 원래 옛부터 존재해왔던 것이었지만 현재에는 이미 소실되어 새롭게 느껴지는 장소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여기서 '필자'는 다른 단어로 대체하면 될둣 합니다
이번주 주말 중에 각자 해야 할 일
신상 - 13일(화) 까지 팜플렛 가편집 해서 공유. 추후 15일 전 까지 코멘트와 자료 추가하여 완성본으로 만든다.
게스 - 13일(화) 까지 영상 재편집 해서 공유. 추후 15일 전 까지 코멘트와 변경 사항 반영하여 완성본으로 만든다.
레오 - 9일 (금) 까지 지도 관련하여 달갱과 이야기 후 코멘트 반영하여 완성본 제작한 후 스캔하여 이미지 파일을 신상과 게스 에게 패스, 주말 동안 머릿말 완성하고, 팜플렛 분위기에 맞게 일러스트를 13일(화) 까지 완성 하여 공유. 스캔 후 신상과 게스 에게 패스.
국산 - 레오와 마찬가지로 팜플렛에 들어갈 일러스트를 그린다. 자세한 것(역할 분배 등) 은 레오와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기. 13일(화) 까지 완성하여 공유. 스캔 후 신상과 게스 에게 패스.
팜플렛/영상은 13일(화) 까지 가편집 완료해서 우리끼리 알아서 공유하고
14일(수) 에 전체 공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