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듣기싫어 귀를 막지만 그래봐야 소용없다
생각
눈과 귀와 감정의 기능을 느끼지 못하면, 생각의 감각은 무뎌지기 마련이다.
육체, 성숙
우리는 자연이 순리에 따르는 성숙한 나무처럼 육체에도 물을 주고 가꾸어야 한며, 만약 영혼을 내 마음대로 처분할 수 있다면 나는 내 영혼을 게으른 지금의 육신보다는 평원을 뛰어다니는 저 영양에게 내주겠다.
나의 가슴을 열어젖히면/ 당신에게 미루어놓은 나의 말은/ 막 껍질을 깨치고 나올 듯/ 작디작은 심장으로 뛰고 있으리 (문태준 시 중에서)
얼굴
사람은 살아 생전 자기가 가장 사랑했던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고 한다.
남은 인생의 첫 날인 오늘보다
남은 인생의 마지막날인 내일을 생각해라
기쁘다고 해서 너무 기뻐해서도 안 되고, 슬프다고 해서 너무 슬퍼해서도 안 된다.
살아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뭐지?
_코이와이 요츠바
어쨋든 시간은 갈테고 바위산은 조약돌 되고 두 눈은 건조해지길.
- 백현진-눈물닦은눈물, 시간
시샘 친구가 낙제하면 눈물이 나고 친구가 1등하면 피눈물이 난다는걸..... -영화 세얼간이중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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