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10시 등교

10:30 하자 시무식

12시 점심식사(떡국먹기)

1:00-4:00 간담회 

1시: 아웅 띤 뚠(이주민 방송국 대표, 메솟현장학습 동행)

2시: 김유익(일본 나무늘보클럽 회원)

3-4시: 토론

4:00-5:30 메솟준비

5:30-6:30 저녁식사

6:30-10:00 페차쿠차 


1월 4일


10시 등교

10:30-12:30 디자인프로젝트 발표회

12:30-2:00 점심식사

2:00-5:30 메솟준비/짐싸기

5:30-6:30 저녁식사

6:30-10:00 시지쯔


1월 5일

(이 날은 하자센터 판돌들의 신년워크숍이 있습니다. 죽돌들은 각자 짐을 챙기는 것으로 하고

하자로 등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3일과 4일에 준비를 다 하는 것으로 노력해주세요.

피치못하여 5일에도 해야할 일이 남지 않도록 꼭 신경 써주길 부탁합니다.)


1월 6일 오전 7시 인천공항 집합. 

(오전 10시 케세이퍼시픽비행기로 출발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단체이고, 짐도 너무 많아서 

10분이라도 늦으면 정말 곤란합니다. 가능한 7시 10분전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돌아오는 날짜는 1월 22일 인천공항 새벽 4:45 도착 (CX412) 입니다. 

마중나오는 가족이 있으면 미리 공항에 홍콩출발 CX412편을 확인하시라고 전해주세요.

_ 방콕-홍콩(CX407), 홍콩에서 비행기를 바꿔타고 홍콩-인천(CX412) 편입니다. 

(쇼도 같은 비행기이지만 돌아오는 날짜가 다릅니다. 20일에 혼자 돌아오게 되었어요.)



짐은 잘 챙기고 있는지요?


개인준비물


  1. 배낭: 이미 말했지만, 바퀴달린 캐리어는 금지! 자기가 짊어질 수 있는 배낭이어야 하고 짐도 그만큼만 가져가야 합니다. 바퀴로 움직일 수 없는 계단, 흙길을 걸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손은 비어 있어야 좋지요.
  2. 보조가방: 큰 배낭말고, 평소에 들고 다닐 작은 가방은 필수입니다. 개인소지품, 노트, 물 등을 넣어다닐 정도의 크기!
  3. 침낭: 메솟에서의 밤은 아주 추워요. 여름용 침낭은 곤란합니다. 적어도 duck-down 350g 이상의 침낭을 챙기도록 해요. 
  4. 여권, 전자항공권, 개인비상금: 최소5만원(10만원 이하) | (여권은 3일 시무식날 히옥스에게 제출!)
  5. 필기도구와 노트,  단어장, 보조가방, 손목시계 (노트북 X)
  6. 개인적으로 먹고 있는 약(먹고 있는 약 꼭 미리 얘기해주어요), 썬크림, 모기약
  7. 16박 18일 입을 옷과 속옷 (손빨래가 가능하니까 최대한 옷의 개수를 줄여봐요.)
    _ 홍콩의 기온은 15도 정도인데 늦가을 날씨(홍콩의 밤도 때로는 추워요. 날씨가 변덕이 심한 편.)
    _ 메솟의 낮은 뜨겁고, 밤은 덜덜 떨리게 춥다는 것!
    * 서울에서부터 입고 가는 겨울 외투외에 가볍지만 따뜻한 긴 팔의 웃옷도 필요하다는 것 잊지 말고요.
  8. 지퍼백, 비닐봉지(많을수록 유용)/ 손수건/ 개인용 물통/ 수저집
  9. 슬리퍼(쪼리), 세면도구(칫솔, 치약, 비누, 수건)
  10. 카메라 가져가는 경우, 절대로 충전기 잊지 말 것.

공용물품

알람시계, 비상의약품, 생리대, 명찰, 멀티탭, 지도, 샴푸, 빨래비누, 빨래줄, 빨래집게 
빔 프로젝터, 캠코더, 공용노트북2, 선물들, 페스테자악기, 문구용품

페스테자악기 : (팀에서 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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