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껴미뜨이


키짛키덯
꺄르때끄꺄꾜

꾱꺄르똥띠나도
히때르꺄 퐁따쀼

휴쀼땨뚀땅
끼따뽀히라꼬쓰아몌빠
쉐씨래쓰히마요
띠라뜨 라 봉줴

봉줴 뜨 꺄또
꺄또 뜨 뽀르줴
줴 쓰따 쒸다

쒸다 뜨 빵샹
빵샹 뜨 히메
히메 뜨 라 뽀뜨 꺄 낑따꽁

쉣뜨라삐끄끼끄끄끄

이런 것이 다다의 정신일까?........
세상에 반이상이 굶주려 매일 수만명씩 죽어나가는데
나는 뭘 하고 있나라고 생각하면 한 없이 작아지는......

이런 생각들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키워나가야겠지.

지금 시간에 나는 이렇게 노트북을 잡고 있지만
저기 멀리 슬럼의 빈민들은
또 이 하루를 고되게 보내겠구나하는
생각이 몰려와
내가 먹고 누리는 것들
더 감사하게 다가와
내가 누리고 먹은 뒤
생긴 힘들
어떻게
무엇을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써야 하는지
쓸 것인지
8시 37분부터 이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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