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

카르페디엠이라는 라틴어에서 따온말입니다.

현재에 후회없이 열심히 살자.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하며 살자.

 

이렇게 정하고 남들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까르륵]이 생각난다고 그래서

 

현재에 후회없이 열심히 살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며 살자. 그리고 남들을 웃게하고 나도 웃으며 하자.

라고 정리를 했습니다. 사실, 뭔가 열심히 하려하면 힘들고 짜증이 많이 나서 저 위의 말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 해 품고 살 시는 [울부짖을 시. 울 시]입니다.

볍씨에서, 집에서 뿐이 아닌 낮선 곳에서도 할 말을 다 하자. 울부짖자 사자처럼!

그러나 내가 아무리 억재하려고 해도 나오는 매우 진실된 깨끗한 눈물처럼, 나의 본 마음을 보여주는 눈물처럼

나의 말을 하자. 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