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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현미 네 홉 프로젝트 (3/13) 1.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사회적 기업의 첫 번째 목표는 이윤이고, 이것 뿐만 아닌 사회적 기여도 있다. 사회적 기업이 되기 위해서 기존에 있는 단체를 없애고 회사로 만들을 필요는 없다. 비영리 단체 안에서도 회사를 만들 수 있다.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는 비영리지만, 텃밭은 영리단체다. 사업자 등록증도 있다. 사업단의 이름은 "텃밭". 지역마다 다르지만 최소 3-6개월 이상, 1인 이상 고용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개인 사업자가 아니라 반드시 법인으로 내야하며, 자본금은 없어도 되고 1인 주식회사도 할 수 있다. 일반 기업의 목적은 오로지 이윤이지만, 사회적 기업은 이 이윤이 사회로 환원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할 수 있을 때 사회적 기업을 할 수 있고 사회적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LED 조립, 사용방법. - 공업기구 사용방법 등등.) 예전부터 농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었고 귀농을 꿈꾸고 있었고, 귀농자 네트워크를 찾다가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를 알게 되었다. 귀농과 관련된 단체들, 사람들을 만나면서 서로 배워가며 지내고 있다. 현재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에서 일하고 있고, Ohmynews에서 시민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농사라는 것은 생명이 있는 것을 기르고 가꾸는 것이다. 농사는 사람이 관여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닌 해, 달, 물 바람 그리고 땅 속에 있는 미생물까지. 자연이 관여하는 비중이 더 크며, 이것은 곳 온 우주가 관여하는 일이다. 그들에게 햇빛이 필요한 것처럼 달빛이 필요한 것처럼. 세계의 식량위기 그리고 농업의 가치 2010 자료 식량위기가 가장 심했던 해가 2008년이었다. 2008년 세계적으로 식량난이 일어나면서 우리나라는 대표적으로 밀가루 값이 올라갔다. 우리나라는 주식이 쌀이기 때문에 큰 파장은 없었지만 과자, 라면 밀가루 사용되는 제품들의 값이 올라갔다. 세계적으로 각 나라에서 식량폭동이 있었고. 이 식량위기로 심한 폭동이 있었던 국가는 필리핀과 아시아 부근이 있는 나라들이었다. (필리핀에서는 계엄령까지 선포될 정도로 심각했다.) 하지만 이때보다 현재의 물가가 더 높다. (우리나라 식량 자급률은 25%~ 28%정도다) 올해 나온 자료를 볼 때 2008년의 수치보다 1.5배정도 높아진 걸로 판명되었다.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한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지구의 온도가 4도가 올라가게 되면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이 크다. 생태계 파괴가 심각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식량 위기를 가중시킨 것은 기후변화의 영향이 크다. 식량위기를 실감하게 만드는 사례 중 하나로 원료값 상승을 뽑을 수 있겠다. 현재 농지를 없애면서 축산업을 늘려가고 있는 현상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축산업에서 사용되는 사료의 90%는 콩, 옥수수와 같은 곡물로 이루어져 있다. 이말 즉슨 축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곡물 생산률도 올라가야 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농지는 사라지고 있고, 축산업은 계속 늘어가는 추세고 심지어 우리나라에선 소를 키우는 것이 오히려 적자가 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소가 무슨 죄가 있다고...) 또한 우리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석유도 피크에 다다랐다. 휘발유가 2000원, 경유가 1700원, 차를 타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없는 것이 도시가 가지고 있는 문제 중 하나이고. 농업역시 석유를 사용하는 기계농, 화학비료등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받게 될 타격이 크다. 한 평을 가지고 농사를 짓는다고 했을 때, 얼마만큼의 수입을 얻을 수 있을까? (이것은 농촌에선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다.) 논농사는 평균적으로 한 평에 3천 원 정도 벌고 있다. 최근 논을 없애고 밭을 만들고 있다. 논농사를 짓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정부에선 보조금을 주고 있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우리나라는 벼농사 국가였다. 논산평야. 호남평야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 평균적으로 1칼로리 식량을 얻기 위해 10칼로리의 석유를 소비한다. 세계 곡물양의 30%는 축산업에 의해서 소비되고 있을 정도. 그만큼 육식이 우리 삶의 주식이 되고 있다는 말. * 모든 식량 평균 - 1 for 10 * 가공육류 - 1 for 16 * 탄산음료 - 1 for 30 1kg의 고기를 얻는데 10kg의 옥수수가 필요하다. 우리의 주류가 육식이기 때문이다. 굶어죽어가고 있는 아프리카는 농사를 짓지 않는가? 그렇지 않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이 심지만 모두 외국으로 수출되기 때문에 그들이 먹을 것이 없다. 도시농업의 이해 밥 한 공기의 가치는? 지금은 평균적으로 20kg의 쌀이 40000 ~ 50000원 정도 하지만 앞으로는 두 배 넘는 가격으로 올라갈 거라고 생각한다. 도시농업이란 무엇이냐? 도시농업은 도시에서 농사를 짓는 것이기 때문에 도시농업인 것이고, 농사짓는 방법이 다르진 않다. 도시농업은 자투리 공간, 옥상과 베란다와 같은 공간에서 이뤄진다. - 소심의 자투리공간을 활용하여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농업행위. - 농업이 가지고 있는 많은 가치들, 생태 대기 토양 환경보존 문화등과 같은 가치들이 많다. * 토심 10cm의 100m2 옥상텃밭. - 200리터 빗물저장 -연간 2kg 오염물질 저감 - 성인 2명이 호흡하는데 필요한 산소제공 - 옥상 텃밭을 하는 이유는 냉난방비 16%절감할 수 있고, 열섬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 여가 활동, 공동체 문화를 형성시킬 수 있고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태적 체험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안전한 먹을거리 확보와 도시농업의 역할 식량 자급율 높이기 : 우리나라 식량 자급율 25% (쌀이 20%) 즉 대부분 먹을거리의 75%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농산물의 소비자가 생산자 체험 - 친환경 농산물과 농민에 대한 이해와 신뢰구축 -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와 생산 촉진 - 식생활 문화의 변화 (대표적인 GMO식품은 옥수수) 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공식적인 명칭이지만 계속해서 그 활용에 맞게 바뀌기 때문에 이 명칭 또한 불확실하다.) 한 마디로 유전자 변형 농산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산량의 증대와 유통 · 가공의 편리함을 위해서 유전공학기술(생명공학기술 이라고도 말한다)을 이용한다. 기존의 육종, 육성방법으로는 나타날 수 없는 형질이나 유전자를 지니도록 개발된 농산물을 말한다. (우리가 주로 소비하는 대표적인 GMO작물: 21개 작물 181개 품종 옥수수, 유채 면화 감자 대두 카네이션 쌀 토마토 담배 사탕무 치커리 파파야 호박 메론 아마 편두 해바라기등이 있다.) 농업의 가치 농산물의 가치는 25조원 정도지만 이것에 부가적으로 농사를 지음으로서 발생되는 대기오염 방지, 산소공급, 식량제공등을 따지만 10배이상의 가치가 있다. 우리나라는 논농사를 중심으로 많은 문화가 이루어져 왔다. 밭보단 논농사를 중심으로 농업문화가 이루어져 왔지만 지금은 논을 없애고 있는 추세다. 논농사는 쌀을 생산하는 것 이외에도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준다. 기후 순화 효과를 가지고 있고, 나무의 100배에 가까운 산소 정화조를 가지고 있다. 논의 기후 순화 효과는 논 1ha에서 물 3000t을 기화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순환하지 못하는 도시 화학비료 - 흙 - 작물 (농약) - 사람 - 음식물 쓰레기 소변과 대변역시 쓰레기로 취급. 도시농업의 원칙은 유기 순환 흙 - 작물 - 사람 - 흙 도시농업의 원칙 화학비료와 농약에 의존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에 의해 진행 농업공원과 농장에 퇴비화 시설 및 전통화장실을 통한 분뇨 활용. 지렁이와 미생물을 활용해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화 시킨다. 지렁이를 키우면서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화를 시키고 다시 땅으로 돌려보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도시농업은 순환하는 삶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파소나 pasona (일본) - 도시농업 전시관 (버티컬팜) 수경재배는 흙이 아닌 물에서 키우는 방법이다. 물에서만 키울 수 있도록 개발을 했다. 실제로 이렇게 키우기 위해서 들어가는 에너지가 많고 또 크기 때문에 크게 하지는 않는다. 실내에서 키우는 작물은 외부의 바이러스에 민감하다. 그러기 때문에 몸을 소독하고 무균복을 입고 들어가야 할 정도라고 한다. 과연 이것이 농업이고 농부라고 말할 수 있는가? 도시농업은 유럽에서 먼저 시작되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으로 남자들 없이 농사를 지어야 했고, 이것이 도시농업의 기원이다. 독일 klein gartem 많은 주택지에도 불구하고 농업이 활성화 되고 있다. 독일 같은 경우엔 시에서 의무로 하게끔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아파트를 짓게 되면 면적의 30%정도는 텃밭으로 조경을 하게끔 만들고 있는 추세다. 케나다도 도시농업으로 유명하다. ‘community garden’ 실제로 캐나다엔 2만 ~ 3개의 텃밭이 있다. 캐나다는 여러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공유지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분양을 해서 텃밭을 만들 수 있게끔 했다. 일본은 시민농업이라고 해서 농지를 소유한 사람은 농사를 짓거나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어야 한다. 농사를 짓지 않으면 세금을 내야 한다. 일본은 흙이 까맜다. 이유는 화산제의 영향이 크고, 흙이 부드럽다. 대표적인 도시농업국가 쿠바. 쿠바 농장의 특징은 밭이 우리나라와 다르다. 콘크리트나 나무로 밭의 틀을 짜서 작물을 키운다. (이것을 오가니 포니코라고 한다.) 쿠바의 성공이유는 유기농업을 했기 때문이다. 소련이 91년도에 해체가 되면서 쿠바와 북한이 큰 타격을 받았다. 사회주의 국가는 사회주의 국가와만 무역을 했는데, 소련이 붕괴되면서 쿠바와 북한과 같은 작은 나라들이 입은 타격이 컸다. 북한은 농업을 하기에 기후와 환경적 조건이 불리했기 때문에 농업을 크게 확산할 수 없었다. 쿠바같은 경우 1년 내내 농업이 가능하다. 소련으로부터 받았던 석유와 다른 자원들이 끊기면서 도시농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한 중국으로부터 도시농업이 시작되었고, 흙 위에 또 흙을 덮어서 작물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게 되었다. 국내의 도시농업 사례는 대표적으로 주말농장이 있다.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가까운 외부에서 주로 이루어지고 있다. 사실 동네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플라스틱 박스나 고무 대야를 가지고 소규모로 텃밭을 가꾸는 것으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도시에서 발생하는 중금속, 미세먼지들이 도시에서 자란 채소들에 많이 들어가 있지 않는가 하는 질문이 있었지만 실험결과 흡수를 하긴 하지만 식물이 가지고 있는 정화 기능으로 먹는 것엔 문제가 없다. 최근 학교, 유치원에서도 농지를 빌리거나 옥상에서 상자텃밭을 하는 농사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주로 프티로품 박스를 이용하는데 보온이 되고 잘 자라기 때문이다. (보면 주어오세요.) 등산을 하다 보면 무단경작을 하는 경우도 많다. 서울 같은 경우 옥상을 활용한 도시농업이 주로 이뤄지고 있고 많은 연구들이 진행 중이다. 옥상농원을 치유프로그램으로도 활용한다. 옥상농원은 단순히 농장을 가꾸는 것뿐만 아니라 서로의 만남을 이뤄주는 공간이 되기도 하고, 나눔의 장이 마련되기도 한다. 전철역이나 빈 땅에 농작을 하는 경우도 많다. 쉽게 말하면 배짱농사다. 마당을 소유하고 있는 집의 경우 주로 텃밭을 만들고 채소류를 자급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집에서 나오는 음식물을 가지고 퇴비를 만들기도 한다. 공공 주말 농장은 서울에서 많이 생겨나고 있다. 공공농장이 좋은 이유는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농업이 아니라 함께 해서 나누기도 하고, 이웃 간에 소통의 장이 될 수도 있다. 정도 돋울 수 있다는 점이 있고, 사회적으로 환원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서울에도 농사를 짓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선뜻 하려고 하는 마음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못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도시생활이 바쁘기 때문이다. 좀 더 부지런해 질 수 있으면 좋겠다.) 화분 아래 스티로품을 놓으면 물 받침역할을 할 수 있다. 서울에 있는 대부분의 옥상에선 한 집이 먹을 수 있는 양의 식량을 얻을 수 있다. 누구든 자신을 이루는 먹거리나 생태계에 관심이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평소에 자주 보는 화분이나 스티로품은 작은 텃밭을 만드는데 매우 유용하다. 일인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옥상농원을 만들어서 커뮤니티를 만들기도 하면서 단순히 농사만 짓는 것이 아니라 함께 놀 수 있는 공간과 그룹을 만들 수 있다. 농업만 봐도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하다. 문턱 없는 밥집도 사회적 기업이다. 학교같은 경우도 남는 공간을 활용해서 밭을 만든다. 예전엔 테니스장이 없는 학교가 많았지만 최근엔 많이 사라졌다. 그 공간을 오가니포니코 형식의 밭을 만들어서 농사를 짓기도 한다. (테니스장은 모레흙에 소금을 뿌리기 때문에 바로 농사를 지을 수 없다.) 대학교에서도 레알 텃밭(?) 이라는 이름으로 한쪽 따을 빌려서 무단 농업을 지는 대학교도 있다.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생태적인 농업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다. 도시농업과 지역의제 앞으로 도시농업을 한다고 했을 때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지렁이 상자. -도시환경개선 (옥상텃밭) -도시소비자들의 안전한 먹을거리 운동 *안전한 먹을거리가 보장되어야 한다. 국산은 확인이 되지만 수입 산은 확인이 불명확 하 기 때문이다. - 공동체 마을 만들기 도시텃밭으로 시작 - 아이들 생명교육의 장 학교 텃밭 *도시에서 배우기 힘든 것이 바로 생명교육이다. 삭막해진 도시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는 것이 앞으로 중요한 교육이 될 것이다. -사회적일자리 창출 * 도시농업 학교를 내면서 도시농업을 가르칠 사람이 많이 부족하다. 심지어 농민회조차도 배우는 사람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농업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고, 앞으로 젊은이들이 함께 해야 한다. 흙에 사람도 들어가 있다. 도시농업의 가치 1. 개인의 건강 및 소외 고립 불신의 사회적 문제해결 - 공동체 회복 (사회적 지속가능성) 2. 도시환경 개선 - 단절된 생태계 순환의 회복 (생태적 지속가능성) 3. 인식 전환을 통한 농업의 중요성 자각 - 도시와 농촌의 균형적 발전 (경제적 지속성) ![]() 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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