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같이 삼바댄스를 추고 파트너하고도 해본 뒤에 공연팀이 있었습니다

맨 처음 그루브를 타는 게 아직도 어색하고 생각한 만큼 몸이 안따라줘서 답답했습니다

주말동안에 연습을 많이 해봐야 할 것같아요

 

슈깔류를 다시 잡았는데 ,전날 쉐이커로 연습했던 것보다 잘 안돼고

갑자기 새로운 느낌이 들면서 적응이 안됐어요

아이가 계속 가르쳐주는데 마음대로 잘 안돼고 해서 막막했는데 포디가 진짜!잘 가르쳐주셔서

그래도 잘 배운것같아요

연습할 때에는 땀보린하고 같이 맞추면서 조화를 잘 이뤄야 될 것 같다고 느꼇고 혼자 슈깔류를 해볼 때하고는 달리

땀보린하고 할때에 뭔가 업그레이드된 기분이 들었어요

포디말처럼 워크숍 시작 전에 스트레칭을 잘해야 겠고 슈깔류로 빨라지는 리듬,,느려지는 리듬 잘 연습해야 겠어요

점점 슈깔류를 알아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다음 워크숍도 기대가 되구요

수요일까지 드럼스틱이랑 패드, 쉐이커 준비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