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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글 수 210
3월 29일 5시 하하허허홀에서 열리는 [ 인연 - 하자와 노리단 ] 웹초대장입니다. 하자와 노리단 사이에서 그동안 함께 해주신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자리로 꾸미신다고 합니다. 노리단 공연단과 기술제작팀이 현재 고성공룡세계엑스포 73일 공연 시작일로 고성 출장을 가 있어 소박하게 마련하신다고 전해왔습니다. 참석하실 분들은 리플로 28일 오후 5시경까지 달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식사 문제가 있어서 미리 파악해야 한다고 하네요. 잊지말고 꼬옥 리플 달아주세요. 팀이 한꺼번에 참가 인원수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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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consider the planet before printing this post hiiocks (hiiock kim) e. hiiocks@gmail.com w. http://productionschool.org, http://filltong.net t. 070-4268-9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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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과 그림은 하자넷 인트라에 올라와 있는 초대글입니다.
그 밑에 저는 답글을 아래와 같이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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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의 전화도 받았고, 오름의 초대와 환영의 메일을 받았어요. 하자작업장학교 25명 모두 참석합니다!
양희규선생님으로부터 호주 분교근처에 허법뮤직이란 재밌는 그룹이 있어서 산청 간디학교로 초대하긴 했지만
아마도 하자랑 더 잘 어울릴 그룹이니 내려와서 만나보고 하자로도 초대하면 좋겠다는 메일을 받았던 게 엊그제 같은데요 :)
그때 작업장학교 담임이던 휘가 학교죽돌들 몇과 산청에 내려가서 스티브를 만났었지요.
그런 인연들이 지금의 노리단이 될 줄이야 짐작도 못했었는데.
작업장학교의 "유랑하는 물고기" 팀원이던 어리, 피트, 세나, 떠버리, 스캥크(날씨)가 초기단원들이기도 했었어서
(그때는 노리단이 아니라, '어제 생긴 예술'이었던가...) 따구(지니)도 노리단에 가고, 저랑은 하자뉴스팀 같이 했던 승먀(오름)도.
암튼 노리단과 작업장학교는 남다른 인연이지요.
초대해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