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1. 파종제 이름 정하기 : 꽃씨파티를 대신할 새 이름. 2. 액비통, 음식물쓰레기통 : 프로젝트 명칭, 통이름(이름표), 안내문 제작 3. 옥상농원, 앞 텃밭, 뒷 텃밭 이름 정하기 : 4. 각 밭의 이름표 제작, 게시판 제작 : 할 일 목록/ 텃밭지도/ 날적이/ 담당농부명단/ 캘린더 5. 공구통 제작? (농기구들과 장갑 등등) 파종제 참여 _ 이원영교수 : 파종제 주례/강연 _ 에듀케스트라 : 3시쯤 공연가능 _ 이야기꾼의 책공연 : 세부내용 미정 _ 모두 함께 삼바? _ 화전, 화면 : 진달래꽃(쇼) 당일에는 앞뒤 텃밭에는 감자와 상추 등 쌈채소 심기 옥상농원 땅고르기 비오면? 연기.
---------
Please consider the planet before printing this post hiiocks (hiiock kim) e. hiiocks@gmail.com w. http://productionschool.org, http://filltong.net t. 070-4268-9221 |
|||||||||||||||||||
들풀
씨앗 입촌식. 하자판돌과 죽돌들이 모여 씨앗을 환영하고,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다는 의미.
작물이 먹거리가 아닌 공동체 구성원으로 대접받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나왔습니다.
효자
옛날사람들은 농사를 시작하는 철에 그 해 농사가 잘 되게 해달라고 빌며 풍년제를 지내며 음식을 나눠먹었다고 하는데
우리도 풍년제에서 뜻을 따와 학기의 풍년을 기리는 '풍학제'가 좋을 것 같아요.
나나
꽃씨파티 새 이름 리스트입니다. 하자의 봄, 새싹맞이, 새싹파티, 농사하자, 씨앗파티, 씨앗맞이,
문화감수성이 떨어지는 걸 실감하네요. 책이나 영상을 많이 봐야겠어요 퓨.
까르
'티움'이요
싹을 틔우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틔우고 관계를 틔우자는 의미.
그리고 모든 것들이 싹을 틔우고 진달래가 꽃을 틔우고 하는 때이니까 말이에요!
신상
씨받이 할라 했는데 발음이 매우 좋지 못해서 다른 걸 생각하다가
'맞이하자'라는 제목을 생각했는데요. 봄을 맞이 하는 것이 생각나서 이렇게 지어봅니다.
핑두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니 "안녕, 씨앗!"
아앗! 참신하게 떠오르는 것이 없네요.
벗아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 햇살의 계절이 왔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사람과 함께
식물에게도 알려주는 그런 거라 생각을 해서 '봄나들이'라고 정했어요.
푸른
떠오른 건 '그리닝파티'. 생각나는 키워드들은 축복, 나비, 품다, 씨앗, 잔치, 나비의 봄, 봄잔치 등이 생각이 나요.
파종제의 의미도 있는 만큼, 축복, 블레싱의 이야기가 들어갔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