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들 


가장핵심적인 내용은 무엇있다고 생각?

가장 호의적이고 즐거웠던 부분

새삼스럽게 알게된것/난생처음 알게된것

예상하지 못했던 난제 / 현실적인, 이상적인 해결 방안

개인으로써 팀으로써 개선의 여지가 있다면?

남아있는 과제


고찌 - 사회자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무엇이었다고 생각?


나나 - 지금의 소비생활을 반성하고 어떻게 지속가능한 소비를 할수있는가에 대해


미난 - 소비는 왜 지속가능해야하는가?


나나 - 대책없이 소비를하면 자원이 남지않다.


풀 - 지속가능한 생활을 이야기한거 아닌가?


나나 - 소비를 해도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소비하자. 전기를 쓰는게 쉽지만 전기만드는 과정이 어려우니까 지속가능한 삶? 지속가능한 소비 


선호 - 핵심적인 내용은 나한테 무엇이였냐면 구체적으로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 공동작업을 했던 것이 였던 것 같다. 여러명이서 여러 상황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디자인팀들이 진행을 맡았는데 그 위치에 보면서 어떻게 공동작업을 하는 것이 나한테 핵심적이였어.


나나 - 어떤 공동작업을 이야기하는거야?


선호 - 우리가 했던 컨셉잡기 뭘 준비하는지 어느타이밍에 하는 걸 정하는게 공동작업

공동작업이 뭐냐면, 같이 정하고 같이 만들지 논의를 했던 것 실제로 작업하는 것도 모두 공동작업이였다.


다미 - 행사할때 디자인 팀이 맡았던 역활이 많았다. 공연팀 보다 다 같이 하는 작업안에서

자신이 어떤 역활을 해야하는지 알아야된다는 생각을 했었다. 


훈제 -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들이 빠짐없이 다같이 함께 작업하는 점이 핵심적인 내용이 였던 것 같다. 모두 역활이 있고 처음부터 다같이 주최해서 끝까지 해냈다는 점이 핵심적인 내용이 였던 것 같다.


신상 - 공동작업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행사 자체가 많은 사람들한테 뭘 알려줄려고 했는지 의미 환경과 기후변화 이야기를 하고 좋게 변화하자고 이야기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준비를 하면서 같이 생각을 하며 작업했었다. 행사준비하기 전까지는 원전은 나쁘다 전기를 아껴야한다라고 이야기했는데,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게 되었다.


써니 - 공동작업 저 자신이 먼저 중요했다. 310때는 탈핵을 이야기했던 시간이였는데, 혼자 다시 생각하고 몰랐던 걸 알아갔던 점이 있어서 중요했다. 어쓰아워때는 310과 다르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거라면 어쓰아워는 주변 환경을 생각해보는 것이라서 다른 사람한테 알리고 또 내가 더 그일들에 대해 알아가는게 저한테 핵심적인 내용이였던것같아요


주님 - 일학기와 이학기와 삼학기 죽돌이 모두 있는데 처음 죽돌을 탈핵을 처음 알게되는 사람들이 있었을텐데 그 행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했을텐데 각자의 경험을 가지고 공동작업을 해갔던 것이 중요했다.


까르 - 평소에 지구에 관심없던 사람들까지 지구를 위해 지구를 위한 한시간을 가지는것이 핵심, 고리원전이나 에너지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굳어졌다. 행사를 하려면 관심을 주던 상황이 만들어줬는데, 핵심


벗아 - 안으로 보았을때는 모두 같이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알아가고 같이 공유해가면서 이야기를 이야기하고 공감하고 작업하는 것을 같이 하는 것, 

알리고자 말하고자하는 걸 전달 하고 알게해주는 것이 핵심이였다,


마루 - 작업장에서 함께해오던 고리워전 공부들을 나누는 장을 만들었다는 것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준비했다. 가을학기 내내 무슨이야기인지 잘들었다. 큰 장에서 이야기를 하면 서로서로에게 도움이 될것같고 탈핵에 대한 좋은일들이 많이 생길거라 생각했다. 우리가 준비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준비했는지 다른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가 중요했다,


푸른 - 행사 내용의 핵심이 먼저 생각났다. 핵이라는 주제, 고리원전 1호기 구체적인 것도 만들어져서 일들을 알리고 실천안을 제안했던 것이 핵심적이다라고생각,

공동작업은 혼자 생각할때는 못했는데, 다른 공동작업이야기에 공감


온 - 신입생과 재학생, 졸업생들이 모두 같이 햇던 것이 중요했다,

세가지 키워드를 모두 아우르는 ㄱ 탈핵 이였다. 두가지 모두 탈핵이 주제였는데, 

우리도 재학생들도 다시 공부와 생각들을 시작하는 계기 였던 것 같다. 시작을 하기위한 좋은 출발점이 되었다고 생각이들어


핑두 - 어스아워가 많은 사람들에게 고리원전 위험성을 알려주고 원전과 전기에 관련이 어떻게 있는지 알리는게 핵심이였던 것 같다. 우리가 준비하는데 있어서 플랜을 잘모르겠었다. 개인적이지만 공동적인 문제점이였던것같다,,


효자 - 뭐든 중요했다. 가장중요했던 것은 전기이외에는 하나도 전기를 쓰지않았던 것 

참여하기로 했던 사람도 아니라 지나가던 사람들도 참여했던것같아 뿌듯


별 - 핵이라는 키워드하고 그것을 없앤다는 것, 후쿠시마의 교훈들이 다른 사람들도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 우리안에서 공동작업도 중요했지만 탈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른 단체들과 함께 준비했다는게 그게 의미가 있었다 


아이 - 자신이 알고있는 것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전달의 방식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여지고 들리는가에 대해 고민을 하며 준비를 했다. 공동작업에 있어서 스스로 많이 배웠고 팀으로서의 개선방법도 조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저번학기보다 나설 부분이 많아져 팀으로서의 고민도 했다. 이번행사에서 주변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변화하는 것을 보며 그 사람들이 알아가는 것이 좋았다. 


풀 - 우리가 하는 준비하는 오브제와 프로그램들이 우리의 탈핵과 어떤 것들의 대한 거부감없이 즐겁게 전달하는게 핵심이였던 것 같다. 청춘 콘서트를 보니까 전형적인 시위의 방식이 보였다. 할머니도 시위라하셔서 걱정하셨는데 그게 아니라 기억에 남고 관심을 가지게 하고 즐거운 운동이 된것같아 핵심이였다,


미난 - 공동작업과 주제, 공동작업이 가장 중요했고 핵심적인 내용은 탈핵과 고리원전이였다. 핵심적으로 배운것은 공동작업이다. 한번도 해본적이 없으니까 서로 눈치를 보면서 잘 진행이 된것같다. 회의말고 작업에 있어서, 그것도 중요했고, 3학기 공연팀 시각팀이 나누어져 분업이 되었던 것이 잘 된건지 어떻게 된건지는 이야기를 해보아야 될것같아.


초코 - 모두들 한마음으로 지구와 우리 후손을 위해 함께 회하고 함께 준비하고 했던 것이 핵심적이였다. 이런 이야기와 행사들을 우리끼리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큰곳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게 좋은 것 같아요. 


고찌 - 쓴 것 대로 읽지말고 자신의 언어로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세가지 정도로 크게 얘기할수있을것같은데, 행사자체 핵심, 나에게 핵심적인것 공동작업 알리거나 전달할때에 등 중요했던 내용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가장 호의적이고 즐거운 부분


훈제 - 행사를 하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 같이 만나고 같이 행사를 진행하는게 좋았다. 


신상 - 우리가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기획하고 만든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와줬다는 것이 즐겁기보단 기뻤다. 그 사람들을 만났다는 것이 즐거웠다.


써니 - 공동작업을 하고 우리끼리 이야기를 맞추고 일을 하는 것이였다. 서로 불편하게 어색하게 하면 안좋을수있었는데, 준비하면서 다른 죽돌들과 친하게 지낸것, 행사 장소와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해주고 팀안에서 하나의 역활을 맡아서 하는것, 공동작업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죽돌들과 친해진것.


주님 - 310 공동행동은 많은 사람이 많이 참여한게 좋았다. 퍼레이드를 많은 살마들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다, 같이 행사안에서 움직이고 행동했던것이 좋았다, 어스아워 준비과정 즐거웠던 것은 현수막을 제작하는 과정 에 자신이 맡은 역활이 있었고 열심히 했던 것 즐겁게 잘 했던것같다


까르 - 310은 처음 하자와서 잘 모르는데 공동작업을 하고 큰행사를 공동작업ㅇ하는게 처음이라 회의하는게 즐거웠다.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이 즐거웠다. 어쓰 아워는 현수막만드는게 즐거웠는데, 많이 토론하고 하면서 작업을 했는데,자신이 맡은것을 만들고 하나씩 모아지는것, 정말 만들어지는구나 

당일날 인도춤추고 삼바도 추는게 즐거웠다.


벗어 - 행사를 같이 작업장과 같이 준비해나아가고 적응?그런것을 해나아가고 많은것을 알아가면서 그렇게 되고, 같이 만드는게 가장 재미있었다. 그리고 행사때 무언가는 같이하고 같이 공유하는것이 재미있었다,


마루 - 지난학기에는 항상나에게 부담스러웠다.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부담스러울때도 있었지만 편안한 분위기에서 제안을 하면서 하는게 내 마음도 편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했던 부분, 어쓰 당일날 준비하는게 좋아서 캔달고 하는게 나섰는데, 저번보단 편안한 분위기여서 재미있었다.


푸른 - 310할때 생각보다 즐거운 시위를 할수있었을때 목소리를 낼수있었을때, 즐거웠을 때 보람이 였던 것같앗어, 호의적이였던것은 다른 단체들의 이름이 익숙해지고 우리끼리하는게 아니라 다른 삶들을 어떻게 움직이고 확인할수있엇던것이 좋았다.


온 - 처음에 입학했을때는 타이헨을 했었는데, 그 극단에 연극을 도우며, 함께 살아는 것과 예술이 무엇인가 생각했던 시간이였는데, 그때는 어려웠는데 무거운 내용을 하면서 스탭일을 하면서 무대 뒤일을 하면서 나의 위치를 찾느라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남는다.

이번에는 다 같이 머리를 맛대어 준비하고 다같이 만들어간 행사였다. 조흥ㅁ

생각을 이야기를 나누고, 전체적으로 즐겁게 진행한거같아서, 현수막같이 만족할만한 결과물도 나와서 즐겁게 진행했던것이 좋았다,


핑두 - 처음와서 310행사를 하면서는 이미 회의가 진행중이였는데, 다들 즐겁게 뭇돌지않고 다같이 할수있어서 좋았다. 자전거 발전기에 사람들이 떠나지 않았다. 그런 면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행사당일날 사람이 많이 온것을 보고 새삼 내가 있는곳에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마음이 따듯..


효자 - 하나하나 만드는 과정이 좋았다. 310과 달리 수많은 주최중에 우리가 하나였는데 어쓰아워는 우리가 주최자라서 더 의미가 있었다.


별 - 행사의 목적을 되짚어 볼때 좋았다. 우리가 어떤 행사가 되었음 좋겠는지 브레인 스토밍했을때 자신이 바라는 방법이라던 지 바라는 세상이라던지 각자가 비슷하면서 여러개라 좋았다. 그리고 행사를 진행하면서 서로 동료의식이 조금씩 생기는 계기였던것같다. 서로 믿고 맡길수있었으면좋겠다고 생각했ㄷ,


아이 - 같이 만들어 가는 것이 즐거웠던 것 같다. 현수막이나 우리가 만들던 것이 우리 손에서 완성되는 것도 즐거웠었다. 결과적으로 보이면서 사람들도 좋게 참여를 하게 되고 우리가 바라던 그림과 비슷하게 된것이 즐거웠던 것 같다. 우리가 전달하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들었을때, 그때 뿌듯하다


풀 - 우리가 준비했던것을 다른사람들에게 즐겁게 다가갔던것이 좋았다,

슬픈것이 바탕에 깔려있지만 과정부터 결과적으로 즐거운것이라,하는 내내 즐거웠고, 보는 사람도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과와 보는 순간에 되게 좋았어.


미난 - 일을 하면서는 즐겁지 않았다. 310끝나고 하자식 331 현수막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확 바뀌고 우리가 말하는 소비에 대해 아무도 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였는데, 신입생이 말해주어서 재미있엇다. 내가 신입생이였을대는 따라가기만했는데 까르가 재미있었던 것은 볍시학교에 뭐든 까르가 말을 하는게 신입생들이 말을 하는게 재미있고 웃겼다. 왜 웃기냐면 솔직히 말해서 잘모르겠다. 항상 작업장학교 따라가려고만하는데, 그런점에 있어 재미있었다. 작업방식이 바뀌어 재미있었다. 


왜 즐겁지 않을것?


미난 - 말하는 것 듣다보니까   잘 모르겠고 결과물이 더 즐거웠다. 


히옥스 - 굳이, 죽돌들이 즐거웠던 포인트를 말하는 것에 있어서 나는 재미없다고 말하는 건지? 너의 감정이 말하는게 중요하지않는것 

원동력, 그부분에 있어서 나의 감정은 즐겁지않다 나의 즐거움이 뭐야 니네가 말한 즐거움이 아니다. 굳이 그것을 즐겁지않다고 쳐내는것이 이유가 있는다는 것


미난 - 즐거워져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즐겁지 않았다.


히옥스 - 뭐가 즐거워야하는걸까?


나는 그렇지않다가 아니라 그게 즐거워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예를들어 사람들이 많이 와서 즐거웠다. 미난은 즐겁지 않았어 .


미난 - 즐거워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히옥스 - 생각해보지않았어.이거야?


미난 - 다른애들처럼 그 생각이 바로 나지않았다. 그래서 즐겁지 않았나? 그래서 


미난 -  그러니까 돌아오면서 이야기했던 것들


나나 - 다같이 작업을 하는게 즐거웠다. 일반학교는 공동으로 하는것이 적고 거의 없다. 공동행동에 대한 로망이 심했다. 혼자서 생각하면 힘들고했는데 다같이 뜻을 두고 같이 하는게 즐거웠다. 그래서 작업을 하면서 즐겁게 이야기나누고 손으로 만든다는것자체가 즐거웠다. 다른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하는게 즐거웠다. 투쟁적이고 힘들고 지친상태에서 마지막 발악처럼 극단적인 상태로 하는데, 지금 상황도 장기적으로 보면 되게 힘든건데, 같이ㅈ 즐기면서 희망차게 바뀌어 나가자해서 좋았다. 희망적인 행사를 하면서 나도 지금 상황이 안좋더라도 용기를 내고 열심히하자는 교훈을 얻었다. 


히옥스 - 같이해서좋았다. 손으로 하는게 좋앗다. 희망차서 좋았다. 

실제로 같이 하는게 어떤것같니? 어떤때에 같이한다고 느꼈는지?

/

나나 - 이것을 어떻게 할까같이 논의하고 같이 분업하는게 신선 했고 소통하고 있어서 좋았다. 작업하면서, 작업하더라도 한사람은 열심히하고 다른 애들이 끼리끼리 놀고 했는데, 소통도 안되고 소통시간도 없고, 친하지도 않고, 하기 힘들었는데, 다들 얼마안됬는데도 같이 어색한 벽을깨고 다같이 하려고 했던것이 좋았다. 


어떤 순간에 잘 느껴졌다 하는걸 떠올릴수있나?


포스터 작업때 같이 페인팅하고 할때 분위기가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이나이때 이런기회가 없는데 하는것, 다같이 웃으면서 하는게 즐거웠다. 역활도 나누어 정해지고 시키지도 않고,


까르 - 나는 사실 그렇게 느끼지 못했다. 현수막말고는 그렇게 하나도 되지 않았다. 할사람만하고 누구는 카톡하고 그게 화가 나기도 했고, 회의를 하는데 누구는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데, 다들 힘들어하는데 따로 뭐하고 졸고있고 나중에 뭐했는지 물어보고, 하는게 

화를 표출하고 눈치를 줘도 집중을 안하고 , 안한다는 애들을 챙겨서 하자고 하는게 정말 내가 해야하는 걸까 하는 것도.


미난 - 말했는데도 계속 그랬다.


집중하고 싶다는 마음이 없는것같아서 그런사람들이랑은 같이 하고 싶지가 않았다. 



끝까지 같이 하는게 맞을가? 아니면 화안내고 기다려서 

같이 안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거지?

이야기를 했는데도 안되니까 화가 나고 하는것, 먼저 

손바닥을 찍고 같이 한게 맞는건지 처음부터 같이 하는게 맞는건지 

어느게 좋다고 말하기가 그렇다. 우리가 같이 생각해보자


선호 - 같이 현수막 만들면서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사람들이 관심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했었다. 이사람은 뭘 잘하는구나 뭘 생각하는지 많이 느끼고 그렇게 친해져서 좋았다. 

그다음은 우리가 의도했던 행사의 컨셉은 사람들한테 전달이 조금씩 된것같고 공감을 끌어낸것같아서 즐거웠다.


히옥스 - 다른사람들이 뭔가 발견했던것을 이야기해줄수있는지?


선호 - 민망하다. 비싼 입이다. 에세이에 쓰겠다. 


초코 - 준비과정이 즐거웠다 이야기를 신뢰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이 즐거웠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보이는게 좋았고 즐거웠다. 


다미 - 뭔가 만드는게 가장 즐거웠다. 세슘맨이나 현수막만들고 행사에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고 컨셉을 알아야하니까 그런것이 즐거웠다.


미난 - 이 질문을 받았을때 가슴이 답답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한테 디스를 걸었던것이아니다. 그렇게도 생각을 했어야했는데 그렇게 말을한것이다. 아무생각이없었다. 그렇구나 나는 별로 안그랬었던것같은데라고 생각했다. 그 다음은 내용 똑같다. 


히옥스 - 어쓰아워때 클라이막스에 대해 회의를 많이 했잖아. 그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주님 - 뭔가 행사포인트가 어떤것이 있을까하는 이야기를 해도 잘몰라하는 이야기를 계속 들었는데, 저도 처음에 감이 안잡혔다. 행사에 대한 상상과 이해 생각이 부족했다. 


히옥스 - 글쎄 자전거 발전기 기도하는 몸짓 다같이 뭔가 기도 필요하다. 너무 추울때 삼바 글쎄가 우리회의에 참여하지않은 입장에서 행사에 참가해서 찍고, 

고리일호기에 빼고 뉴스 클릭으로 집어넣고 행사 자체의 스케치는 딱 세개였다.

주님이 사회자를 맡고 클라이막스를 생각하고 전달하고, 어떤 장면이 기억을 하면서 이 행사는 이런거구나 이런거였구나 이런경험을 하게 했구나 기획자들이 기획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돌아갈때 무엇을 가지고 돌아가게한다가 있어야한다. 주입시키고 경험이나 생각이나 교감이 뭔가 했을대 기획자일때 계속 생각해야한다. 의도하려는게 뭔가 실제는 뭔가 생각해보아야했다. 


주님 - 의도는 모션을 이야기했었는데, 왜 좋다고 생각했냐면 그 장소에 있는 사람들끼리 큰 어떤것이라 생각했었다. 3분간 묵념후 모션처럼 혼자가 아닌 연쇄적인 느낌을 주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그모션을 좋아했었는데, 글쎄가 삼바를 영상스케치에 넣었던것은 되게 같이 춤을 췄는데, 생각하지 않았던것이였는데, 다 같이 몸을 움직였던 행동이 즐겁게 참가자들이 참가시킨 게 아닌가 싶어서 글쎄가 넣은게 아닌가 싶었다.

손꽃모션을 넣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히옥스 - 삼바는 원래 없던것은 아니다. 원래하려고 했던것은 노래이다. 노래를 하며 끝나려고했는데 날이 너무 추워서 춤을 추자고 했다. 너무 추운날 바람이 불어오는곳을 부르는 것은 ?허허

공연팀은 순서에 없이 전체 시간 길이를 매꾼다, 넘치면 뺀다의 스탠바이하는 팀이였다. 

우리의 스탠바이의 영향이 들어있던것 혹은 날씨가 좋았으면 노래가지고 안된다. 바투카다를 해야한다. 했을것이다. 노래는 참여자들이 하기에는 너무 추웠다. 몇가지 옵션이였다. 삼바는

 

고찌 - 예상하지못했던 난재, 난재 해결의 방법에 대해서 까지 대화형식으로 이야기하자. 오분 쉬는시간 

미난 - 저는 공연팀과 시각팀의 분업, 날씨와 시간 분배, 큐시트 계획대로 되지않은 점, 

다른 문제들이 있었다. 행사 당일뿐아니라 준비과정에서있어서도 시간분배가 잘되지않았다. 항상 끝나기전 몰아서 폭풍같이 하는것이 문제점이였다.

회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싶다. 까르가 이야했던 문제점과 곂친다.

실제로 해결되었던것은 없었던것같다. 이상적으로 생각해보면, 세번째문제는 다같이 집중해서 하는것이 이상적인것같다. 날씨문제는 우리가 도와줄수있을까나. 시간분배는 생각이 잘안났다. 분배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가는게 가장좋은것같다. 


분배의 어떤 문제?


문제는 아니고 더 같이 할수있는게 있지않을까?했어요. 생각했던것은 와서 우리 뭐해야되라고 물어보는게 그런게 걸렸었어요. 문제라고 생각했다. 분업이 잘안되어서 문제였다.


네가지 정도 다들 비슷하게 난재라고 느꼈을것같아 이부분에 이야기를 해보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면 조금있다 이야기를 나누어보자


핑두 - 물품, 물품체크가 했는데도 기본적인 물품들이 도착하니까 안왔어서, 없어서 안되는건데 예상치못했던 난제라고 생각했었다. 전화를 해서 가지고 오자가 했는데, 이상적으로는 물품 총괄하는 사람을 정하는 식으로 각자의 물품을 맡는 역활이있었으면 잃어버리징낳은 일도있지않았을까했다.


효자 - 현수막을 넘길때 전구가 다 끊겼다. 그때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2012만 나오게만 했다. 다른 방법이있었는데 생각을 못했다. 그게 아쉬웠다. 


까르 - 참여할사람들이 그다지 할게 없었다. 자전거발전기도 거의 하자사람들이 했었다. 노래와 3분 침묵도 없어졌다. 참가자들을 배려하지 못했던것같았다. 참가자들이 오면 동선이라던가 이런것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손님들 방치했던것같았다. 뒤에는 안하고 해서 다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이 - 낯선 장소에서 했기 때문에 맞이 하는 것은 쉐어링, 뱃지 등 부스등이 있었는데 회의를 통해 참가자들이 어떻게 뭘 보고 뭘 기다릴지 상상이 부족했던 것 같다. 공유하는 면에 있어서도 부족했다. 우리가 공통적으로 이해가 되고 전체적으로 손님을 맞이해야 했다. 장소에 있어서도 다른 곳에서 하게되도 체계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써니 - 디테일하게 하지못했던게 끝에서 몰아서하는 느낌이 있었어, 천천히 조금식 깊게 이야기를 해서 자세하게 정했더라면 그런일도 줄었을가하는 생각, 참여하는사람 참여하지않은 사람이 나누어졌다는게 문제였던것같다. 참여해라고 말해서 참여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나눔으로써 자신이 느기고 자발적으로 해야할것 같아. 말로 하지않아도. 그게 문제였던것같아


나나 - 느낌인데, 이행사가 친환경적으로 하려고 하니까 시간이 더 지체되고 힘들었던것같다. 그래도 그걸 문제 두번째 행사처럼 준비물을 모아서 해서 괜찮았지만, 더 재료 모집을 일찍했으면 


훈제 - 310 물손주머니 터지지않게 할 방법도 생각했었다. 그자체가 사람들이 안하니까 하게 만드는 것도 얘기를 해쓴ㄴ데 참여를 하지않아서, 


별 - 우리가 기획하는 면에 있어서 차례를 짜거나 부스이야기할때 회의하면서 많이 이야기가 나오는 이야기인데 현실성이 부족한것도 있다. 시간부족도 실제로 하지못했던 것도 있었지만 자기가 행사안에서 행사자체를 다같이 한다는게 들지못했고 차례공지가 알려지지않아다. 어수선했을때 방황했던 점들이 회의 할때 다같이 집중했으면 일에 대한 자기일에 대한 이해가 됬을 거고, 당일에는 그날 행사 당일에는 어수선하니까 할일을 스스로 찾고 행사의 흐름을 알고 일을 하는게 중요했는데 따로 하는 느낌 한사람이 알고있는데 다 알려줄수도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고 가만히 있고, 하는게 

그때 그 시간에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는것 중요


온 이런 문제들이 모여 커졌다고 생각하는데, 소통이 부족한 것에 있어서 출발했다고 생각한다. 회의할때도 산으로 가고 행사 준비를 하면서 참여를 잘해준 사람이나, 디자인팀 네명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지 알았는데 다른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 답답했다.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지않아 결과가 나온것같다.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 작업방식도 문제가 많았다. 어떻게 준비할것인지, 준비할 순서, 착착착하는게 아니라 소통의 문제인것같은데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느네 있었다. 딜레이가 계속 나오고 3분 침묵도 안하고 끝나서 당황스러웠는데, 작업하는 방식에 있어서 문제가 아닌가 싶었다. 이상적인 것은 프로페셔널 하고 자신의 스스로의 책임감을 가지고 다같이 만들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 아직은 불가능한것같다. 행사의 결과라던가 뭘해야할지만 집중한것같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는게 더 중요한것같다. 시간이 부족한지 싶었지만 우리가 너무 부족했다. 하나로 뭉쳐져서 안좋은 결과들을 나온것같다. 

아쉬운점들이 몇가지가 있던 것이지


풀 - 중간중간에 새는 사람들이 있고 새는 의견들이 있고 방향이 툭툭튀어나는걸보면서 회의를 하기전 각자가 그리는 상들이 어떤 행사면 좋겠는지, 각자가 생각하는 행사의 모습 상상을 공유하면서 비슷하게 만들어가는 작업이 필요한것같다. 충분한 논의와 각자가생각하는 상들을 일치시켜나가는 작업들이 회의전 이루어지고 나서 방향 컨셈의도가 잘 나올것같다. 앞으로는 회의 진행전 그런 시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루 - 당일 오기전에 회의가 힘들었다. 누군가의 잘못은 아니였다. 집중안한사람의 잘못이 아니였다. 같이 할때 누군가만 이야기를 한다거나 서로서로 힘 마음을 내는게 새삼스럽게 알게된것같다. 그래서 회의를 하는데, 핸드폰 잡고 누구만 이야기하는게 속상했다. 일상생활에 소고 설거지 다같이 해야되 밥만 먹고 가고 이런것 하는 사람만 하는것, 서로 마음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 계획하고 시간문제, 계획을 세워놓아도, 발만 동동 구르게 되고, 핑두가 이야기하는것처럼 가위어디갔지하는 상황이 벌어지는게 아쉬웠다 시간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다. 새볔두시 만들어야하는 상황이 생겼는데, 평소에 리뷰를 내야하는데, 마감시간이 지난친것과 다른경우지만 시간과 계획면에서는 고쳐주어야겠다. 

경험들이 많이 쌓여야겠다. 한번에 다 되는 것은 아니니까 서로서로 많이 도움이 필요하고 이렇게 계속 프로젝트 끝내고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아이 - 한마디 하고싶음. 니꺼내꺼가 아닌 우리의 프로젝트나 행사나 공동 물품으로 우리것! 이라는 찻잔 이라던가 커피가루 라던것들. 좀 기분이 안좋았던 것이. 참기름과 상추와 쓰레기를 남겨두고 다 두고 갔다. 그래서 내가 치웠다. 아무생각없이 지나치는 것같다. 그런 것들이 울컥울컥 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104호도 그렇다. 


미난 -  정리가 잘되지않는다 어떻게하면 잘 할수있을까 이런것도 문제다 가위가 사라져서 온이 불안에 떨었다. 계속 물건이 사라진다. 


별- 일에 분배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할것같아. 아는 사람이 너무 바빠서 이야기를 다 못해주었는데, 팀 매체에 대한 이야기를 했잖아. 우리끼리 했던것은 디자인팀이 바쁘게 뭘하고 있으면 공연팀은 내가 나서도되나? 디자인의 영역이 여서 고민만 하게 되는거야. 말해달라고 부탁하는것도 바쁜데 좀 그렇다. 디자인팀이 논의하는게 맞지만 분배가 필요하다.

310은 공연팀이 할게있었다. 플래시 몹은 


아이 - 플래시몹 같은 경우는 나도 계속 모여서 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좀 그때 이야기할까? 했었는데, 지금 더 중요한 것들이 있으니까 그 것들을 정리하고 플래시몹을 논의하자고 이야기가 끝났다. 디자인팀에서 이야기를 주로 나누다 보니 끝난 이야기가 뭘까 혼란스러웠기 때문에 이야기를 해야하나 싶었다. 무엇이 결정이 되면 누가 이 이야기를 더하고 전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시간분배도 필요한 것 같음.


히옥스 - 디자인팀이 뭔가를 맡았다. 공연팀은 플래시몹을 하자하면 플래시몹에 집중을 했어야했다. 디자인팀이 색칠을 못했으니 도와달라, 공연팀은 플래시몹을 집중을 했어야했다. 

해매고 있다면 헤매고 있다면 이야기를 해라, 플래시몹말고 다른게 할수있는게 있을까. 

디자인팀에게 할수있는 걸 물어보아라.


공연팀의 3학기들은 이 네명이 어디까지 할것이냐, 의논을 슬슬해야한다. 그부분이 이야기를 해야한다. 흉내내기워크숍이야기 다음의 단계를 이야기해야했다. 

공연팀 개념도 다시 한번 따로 미팅을 해봤으면 좋겠다.


또한가지는 모두가 한다와 하는 사람만 한다. 이것에 대해서 까르의 안테나는 예민하구나는  알게되었다. 죽돌들과 참가자들까지 안테나의 범위가 넓다. 


나나는 하고있는 일에 집중해서 대조적이게 까르와 반대,

그 부분에서 안치워지는 부분 미난이가 생각하는게 아니라 치우고 있었다가 휼륭한거거든요. 아이가 생각을 하면서 대책을 세우고 행동해라 말을 하고 싶으면 말을 해라 같이 말하자고 했는데 안한다면 화내지마 같이하자라는 이야기는 많이 했으면 좋겠다. 안한다? 퍽?

퍽하지말고 화난다 하지말고 안하는구나 하면...학기말에... 같이 하자고 했는데 몸이 움직여지지않으면 같이 할수없는 것이다. 자신을 움직이지않게 하는것이다 하는것이면 다른걸 찾는게 좋다. 감정이 나빠질 필요없다. 이야기는 해주자. 같이하자. 


핑두 - 페차쿠차 


까르 - 큐스트 전체를 몰랐다. 지식채널도 안 틀고하는지 알았다. 성미산학교 노래도 몰랐다. 디자인 공연팀 나누어지는것이 플레시몹언제하는 회의하는것 

괜히 나서는 느낌이 들까봐 뭐든게 디자인팀 이 압박받고 시키는대로 하기만하고 도움을 주지 못하고 모두가 다같이하는 것은 좋은데 나누어지는게 좋은걸까. 


고찌 - 소통의 문제이다. 이 모든게 하나로 묶이는 것같다고 온이 말했는데, 히옥스는 서로 이야기를 해라라는 것이 중요한것같고, 이상적이거 잠깐 접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합시다. 다들 책임감을 가지고 하자는 이상적이고 현실적으로 회의안하는 참가자들을 어떻게 끌어들일것인지, 회의에 관심있는 사람들만 와서 회의를 했었다. 참석하지않은 사람들은 결정되는 안에 무조건 동의하는 방식으로 했었다. 위임하는것이다. 


미난 - 핸드폰 쓰지말라는 거야 최진솔이랑싸웠다. 


주님 - 현실적인지 이상적인지 모르겠지만 참여가 안되는 건 회의에 집중이 안되는 것인데, 참여할 이유가 아닌것같은데, 각자의 역활이 뚜력하게 있어야하는데 수동적이고 움직이는것이 근거 동기가 부족한것같아서, 행사를 하면 생각, 리서치 상상이 안되었던 이유가 내 안에서 동기가 부족했던것같다. 어쓰아워를 하면서 책임감이 컸는데 오히려 날 크게 생각하고  움직이게 만들었다. 왜 기획을하고 왜 하는지 생각을 해야될것같다. 히옥스가 이야기를 해준적이있었는데, 이해가 안되어서 그랬는데, 이런것이 첫순서이지 않았을까 했던것같다. 


고찌 - 제안하고 싶은 것은 구체적은 아니고, 삼주동안 길다면 짧다면 짧은데, 짧다고 다들 느꼈을듯, 개인적으로 긴시간으로 느껴졌다. 회의를 길게했고, 당일행사가 긴박하게 돌아갈줄 몰랐는데, 회의부터 뭔가 제작의 단계 당일까지 가는 전체시간 플랜이 공유되지않았다. 그런체로 무슨 회의하는지 매일매일이 그랬다. 맨처음에 전체 플랜을 짜는 회의가 필요한것같다. 누구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렇게 듣도 한귀로 흘러보낸다. 전체 플랜을 어느 하루정도 시간을 맞추어서 다음 프로젝트 플랜을 할수있을 모델을 큰 모델을 한가진 몇가지든 만들어놨으면 좋겠다. 


효자 - 회의인원이 많다. 나누어서 회의하자


핑두 - 다섯명에서 네명모여서 나누어서할때는 그런 문제가 없었다. 현실적인 문제의 해결책인것같기도 하다. 준비하기 초반에 큐시트를 누군가를 만들거나 각자의 큐시트를 만들어 게시판에 올리거나 하면 더 좋지않았을까 

상상의 큐시트를 짜보는것도 좋지않을까


고찌 -분임토의가 


효자 - 듣다가 아무도 말안하니까 분임토의를 하면 더 편하지않을까


미난 - 할수있을때는 하지만 모두가 해야할것도 필요하다.


까르 - 중간중간 잡고 갔으면 좋겠다. 실천안 정하게 좋았다. 필요한것을 누군가가 가져가서 책임감있게 역활을 해내는 것이 좋을것같다. 되도록 다같이 했으면 좋겠다. 

분임토의가 좋지만 다 모아서 공유하고 다시 이야기하는게 어렵다. 


써니 - 끝과 끝이야기가 잘 안들린다. 얼굴도 안보이고 눈도 안보이고, 제대로 전달이 안된다. 그래서 다른 생각을 하게된다. 


나나 - 데이북 옥상에서 회의하면서 느낀건데 옹기종기모여서 하는데 분위기가 좋았다. 형태를 잡아주는 회의가 필요하다. 방향을 잡는것은 다같이하고 뭘 결정하는건 대규모로 하고 아이디어 뽑는건 소규모로 하자.


까르 - 의문이 들었던 것은 포스터같은 경우도 디자인팀만 해야하는 걸까? 어도비를 사용하는 걸 못하지만 사실 이야기를 하고 같이 할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사람을 모으는 것도 좋을것같다. 


나나 - 디자인팀들이 손스킬이 좋은것, 공연중에서도 손스킬 기술적인것빼고는 다같이 할수있는것같다. 


고찌 - 대책회의팀이 전적으로 맡고 회의하고 제작되고 공유하고, 


미난 - 시각팀이 공연팀이 할수있는게 있는 거라서, 포스터나 삼학기만 했지만 이제는 같이 하겠지만 그건 어쩔수없는게 아닐까. 


나나 - 같이 이야기하는건 가능


미난 - 툴만하는게 디자인팀이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공연팀이 뭘 할수있는지, 


풀 - 코멘트는 할 권리가 없는 건 아니니까.


주님 - 서로 들어주는게 필요하다. 이야기를 할때 충분한 리서치가 없다. 그래서 행사에 대한 충분한 리서치를 알아보고 큰회의로 공유하고 각자 맡은 역활을 일차적으로 완성하고 공유하고 코멘트하고 수정을 해야할것같다. 


고찌 - 새삼스러울수도 있지만 새롭게 알게된것이나 난생처음 이야기해보자


풀 - 기획같은 거에도 아무리 작아도 기획은 기획이고 공이 많이 들어가는 구나 생각했다. 규모가 작은 일에도 보게되었다. 어떤 작은 일에도 의도를 보게되었다. 외부 팀들과 협업을 하면서 인식하지 못하는데에도 손을 뻗으면 도와줄수있는 동료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외부 단체들과 협업을 시작했으니까 영역도 더 넓힐수있지않을까.


나나 - 새삼스럽게 알게된것은 일본피폭자분이 말한것처럼 핵발전소가 많이 있다는 것과, 핵무기와 핵발전소와 같은 원리라는 것도 몰랐고, 대체에너지가 풍성하게 있다는 것도 알게됬고, 저지되는 경우도 많구나 사회의 무서움을 알게되었다. 이게 다 정의롭다고 되는게 아니구나 꼼수비슷하게 꾀를 부려서 해야겠구나 했다. 


선호 - 행사자체에는 생각못했고, 사람에게 꼭 어떤 일을 맡길때 믿음이 중요하구나 생각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디랙팅하게 되었는데, 믿고 맡기는게 중요하고 그렇게 하면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 같고, 어쓰아워는 일을 먼주두고 생각하지말고 관계로써 사람과 사람관계로 만나야되는 것 같다. 뭐 가 관심있는지부터 일로 이어져야한다. 포스터 전체적으로 만들기에는 서로를 잘 모르고있다. 서로를 잘 알아야겠다. 예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예술적 시위를 생각하고 어쓰아워까지 생각했는데, 새삼스럽게 알게되었다. 예술적 보임


초코 -  그냥 저렇게 하면 되지않을까 했는데, 많은 의견도 필요했고, 생각보다 딱딱 되는게 아니였어요. 그것을 새삼스럽게 알게되었다.


다미 - 핵이나 지구 환경관련된것을 보통은 무심하게 생각했는데, 지구와 고리원전의 관계에대해 생각해보게 된것같다. 어쓰아워 고리원전 관계를 잘 몰랐었는데, 다시 한번 알게되었는데, 처음 알게된것은 아니지만 행사하기 전에 회의를 디테일하게 하는구나 과정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미난 - 저는 다미와 반대로 디테일을 파괴해야하는 구나 생각했다. , 믿음을 줘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같이 할수있는 거고 어떤 같이하는 동료들끼리 서로간의 믿음이 주는게 중요하다. 서로 믿는것도 중요하다. 눈치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는데, 일안하면 까르처럼 보였다. 눈치를 줄라고 주는 건 아닌데, 자동으로 얼굴이 찌뿌러지는데, 아 하고 되는게 일이 진행되는걸 보고 내 표정이 무서운건가. 눈치가 중요한건가 새삼스럽게 알게된것같다. 선호랑 똑같은 이야기인것같다.



훈제 - 히옥스가 청소년이라고 못할게 없다 라는게 행사끝나고 생각이났다. 청소년이라고 못할게 없고 일이 진행되는 걸보고 , 이런건 어른들의 손으로 거쳐서나오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 나이 상관없이 청소년들이 할수있다고 생각했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모르겠는데, 이런 토론할때 눈치를 많이 보는 데, 그런거 같은데, 좀 많이 대범에 져야겠다. 항상 눈치를 보면서 이야기를 안할때가 많거든요. 필요없는 이야기같아서 안하는게 낳지하고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만히 있는데, 눈치를 많이 보는



신상 - 일년동안 배워왔었던 탈핵 겨울 방학때 아예 놓아버렸는데, 아예는 아니고, 준비하면서 정보들이 필요했던거 같다. 그간에 했던 것들을 다시 생각을 하고 다른 것들도 리서치를 했어야했는데, 하지 않았고, 그냥 어떤 필요로 하는 정보가 있는데,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달았다.


써니 - 새삼스럽게 알게된것은 그게 없었는데 이야기를 하면서 없던건 아니였다. 행사준비를 하면서 어떻게는 흘러가겠지 어떻게든 결과가 나오겠지했는데, 디테일적이게 참여하면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평소에 제가 시야가 내 자신과 내 주변 또는 연예계핫이슈만 있었는데 하자오면서 점점 넓혀지면서 탈핵문제라던지 에너지자원문제라던지, 전기를 쓰면서 어디서 나오는지도 몰랐던것도 난생처음 생각하게되었다


주님 - 디자인프로세스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준비과정에 하나하나 살피는 디테일, 전체적인 상황을 볼수있어야 되고 일의 순서를 잘 진행시켜야 하는것 우선시에 정해야하는걸 알아야한다. 재료도 리사이클로 이정도 만들수있구나, 현수막 생각보다 잘나와서 깜짝놀랐다. 재료도 한번더 생각해보고 할수있겠구나, 프린트도 생각없이 하게되는데, 벳지도 이면지를 하고 재료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까르 - 밤이 매우 어둡구나 느꼈다. 그때 안경을 잃어버려서 못썻는데, 상상을 했던 것은 촛불을 키면 좀 보이지 않을가 했는데, 정전이고 뭐고 촛불도 빨리 꺼지고 에너지라는 거에 대해서 밤에 대한 존재를 새삼스럽게 알게되었다,


피피티가 키는게 어렵구나 전기를 많이 먹는구나, 피피티가 잘 안틀어져서 취소가 되고 영상도 늦게되는게 전력을 모으느라 그랬는데, 피피티하나 키는데도 전력이 많이 필요하구나 했다. 회의를 할때 친구의 관계보다는 같은 동료 작업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하나하나 꼬치꼬치 하는게 그런게 작업자로써는 말해주는게 좋지않을까 했다. 작업자의 관계, 친구들에게 초대를 했는데, 진짜로 와서 많은 사람들이 와주었는데, 말을 했는데 나의 영향도 꽤 컸구나 하는생각


벗아 - 리서치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야기를 하는데도 벙쪄있고 따라가다보면 많은 걸 놓쳤는데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재활용이 아이템이 될수있구나 생각했다. 푸른이 손재주가 있다는 걸 새삼스럽게 알게되었다. 난생처음알게된건 핵에 대해 전보다 알게되고, 원전이 돌아가는데 아무 사고가 안나는줄 알았다. 우리나라 원전사고가 몇백번나서 아 난생처음알게되었다.


마루 -새삼스럽게 알게된것은 원전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쓰는 전기가 어디서 오는지 문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된것같아요. 이야기도 듣고 같이 공부도 했는데 생활과 밀접하게 생활하지 않았는데 깊이 역어서 생각해보기도 했어요. 어쓰아워 할때 300까지 밟는데도 빔이 꺼지고 하는게 무심코쓰는 전기 마구마구 쓰고 왜 이런공부를 해야되는지 생각해볼수있었다..


푸른 -  세가지 정도 있다. 첫번째 현수막 절약하면서 효과적으로 표현할수있는다것 알게되었다. 내눈앞에 나타났을때 새삼스럽게 알게되었다. 일을 할때 --

춤이라는 게 의미가 있고 내용이 있는 건 알았지만 프로젝트안에 프로그램으로 들어가서 실행되었다는게 춤이 하자작업장학교안에서도 적용할수있구나.


한국에도 원전이 많이 있고, 위험한 나라라는것도 알게되었는데, 1호기가 사고가 많이 나면서도 전력을 몇퍼센트 충당하고있는걸 알게되었다.  


온 - 세가지 정도 있다 첫번째는 협업은 정말 어렵구나. 일년동안 작업장 학교에서 협업이라는 말을 하면서 엄청 많은 것들을 했는데도 이렇게 어렵구나라는 생각을 준비기간동안에도 했었다. 나 혼자만 하는 작업이 아니라 다함께 하는것. 내 속도대로만 해도 안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얼굴을 살피면서 해야된다는 것. 많이 보려고 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이 신경을 쓰면서 준비를 해야겠다. 작업하는 것에 있어서의 문제에 대해 포스터가 너무 힘이 들었다. 그 이유는 준비를 많이 했어야 하고 그런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 계획을 잘 세워야하고 다른 이와 많은 이야기를 해서 마음이 맞물리도록 함께  작업한다는 것의 중요성. 난생처음 알게 된 것은 예술적인 시위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 시위같은 것을 옛날엔 춤을 추고 노래를 하며 저항을 하는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었는데, 우리가 직접 그것을 한다는 것은 정말 새로운 도전이었다. 힘들기도 했지만 즐거운 요소가 많았다. 예술로 옮길 수 있는 행위들이 주변에 많았다는 것. 앞으로 더 나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해야겠다.


핑두 - 새삼스럽게 알게된 것은 강정마을 영화 봤을 때도 그랬고 얼쓰아워때도 그랬는데 내가 아는 사람은 친분인데 왜 우리는 환경 문제나 탈핵이나 강정마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었을까? 의문을 가졌다. 사회적인 이슈가 되기도 했음에도 관심이 없었던 것일까? 주변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싶다. 그리고 불끄는게 참 어렵다 생각했다. 가로등도 그렇고.

또 까르가 말 한 것중에 친구말고 동료로 생각하는 것이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문제들이 많이 해결되지 않을까 싶었다. 같이 작업하는 동료라는 의식.


효자 - 새삼스러운 것은 자전거 발전기에서 돌리기만 하면 전기가 나온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드라마에서 나오는 듯이 잘 되는 회의는 없다고 생각했다.

전기없는 생활은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 다시 알게 되었다. 전기없는 밤에는 너무 어렵겠다고 생각. 

새로 알게 된 것은 원자력의 무서운 힘과 방사력 물질에 충격받음. 또 현수막을 할 때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든다고 할때 상상이 되지 않았는데 어떤 재료를 어디에 붙이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 것을 느꼈다. 


별 - 나는 새삼스러운건 나의 생각이 공동작업인 만큼 연결되어있고 끝에 영향이 미치는것, 가끔 무책임이 나오는 결과물에 대해 돌아보게 된것같다. 탈핵에 대해 시위를 한다는 것 을 한다는게 지구시민으로써의 책임감이 없으면 안된다. 누구를 위해서 행사를 하고 미래를 상상하고 있어서 이런 일을 하는지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 몸만 움직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왜 이행사를 하는지 고민? 

개인적인것은 나의 위치 일년동안 했는데, 매체에있어서 어디다 발을 

공연음악팀에서 신입생이고 나서기도 애매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만하면 그렇고 디자인팀 일을 기웃거리는건 나서는건가 싶기도 하고 공연팀 잘모르는데 나서나 싶기도 하고 어디서 위치해서 생각하는지 고민했었어. 결론은 내가 할수있는 일을 하면 된다고, 움직이자 생각했다.


아이 - 앞서 나왔던 이야기랑 비슷하다. 서로 팀안에서 믿음을 주고 받는것, 함께 일을 한다는것, 우리가 작업자로서 만나는 것. 작업자의 마음의 준비나 자세가 우리에겐 필요한것 같다. 나는 잘 했나? 나는 믿음을 주었나? 가능 했나 ? 

난제의 이야기 에서도 내가 회의에서도 이야기를 잘 듣고 생각을 해보고 잘 했는지에 대해 의문이 들어서 스스로 계속 개선해야 할 점인 것 같다.

새삼스럽게 알게 된 것은 이번에 두가지 키워드가 나에게 다가왔다.

‘정성’과 ‘이해’. 처음 박터트리기에 대해 말하자면 상상력도 부족했고 어떤 일에 정성을 들이면 그게 다 보이게 되어 있다는 것. 무슨일을 하든 정성들여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팀에 있어서도 개인의 것이아니라 우리의 것이라고 생각해야한다는 것. 

나만의 행사가 아니기때문에 공유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해하고 리서치하는 것, 회의에 있어서 이해를 되풀이 해보려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 이해가 있어야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것 같다.

난생 처음은 아니지만. 슬픔을 넘어 축제가 가능하구나 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된 것 같다.

장례행렬부터 뒤에 바투카다 까지 우리가 정말 슬픔을 넘어 축제로 우리가 변화를 시작하고 우리가 또 할 수 있는 것이구나. 또 우리가하는 공연음악에 대해 고민하게 됬다.

예술적 시위에 대해서도 정말 가능 할까 싶었다. 지나가는 이들이 물음표를 띌까? 했는데 정말 가능 한 것 같았다. 바투카다를 하면서도 다른 참가자들과 짜여져 있지않은 것들도 함께 하면서 음악이 기억도 되고 소통도 되고 어떤 다양한 것들을 어우를수 있는 것이구나. 

음악에게 감동을 받기도 했다. 

재활용에 대해서 하나하나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다.


고찌 -남아있는 과제, 숙제에 대해 짧게 이야기해보자 대화방식으로 해보자


풀 - 준비같은것도 집에가사 생각하는것도 더 할수있을것같은데 이정도면 안전성이네 하고 준비해오는게 있었는데, 히옥스말대로 정성이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별 - 지구시민으로써의 의식이 필요하다. 어떤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지 행사를 통해서 어떤 점이 바뀌어 나갔으면 좋겠고, 크린킨디으 마음이라던가 할수있는 일을 앞일을 상상 하면서 하는게 중요한거같다. 


푸른 - 앞으로 남은 과제라고 했을때 나왔던 개선해야점이나 마음가짐이나 과제라고 생각하는데, 나같은 경우는 고리원전 구체적인 목표도 핵에 대한 장기적인 캠페인도 할수있지않을까 


까르 - 실생활바꾸는 것 줄여가기 우리집은 어떻게 전기를 쓰고있나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생활같은 걸 조금더 생각해보고 가는게 중요한것같다. 핸드폰충전은 자전거 발전기로 했는데 15%를 하는것도 어려웠다. 전기 생산이 어렵다는걸 새삼알게됬다.


들풀 - 도구 점검 도구지기 까지 오바인것  같고 도구 점검 


신상: 안돼 걔는 화나서 학교 나갈것 같아 


아이 - 푸른 말에 동의한다. 우리가 하는 것을 어떻게 지속할 수 있을까. 우리 안에서만이 아니라 열어 놓고서 외부인들도 거리낌 없이 참여 하면 좋겠다. 


푸른 - 노트북없는날?


미난 - 연습하는거 패드랑. 소음이 심하다. 


마루 - 한쪽에 모여서 하는 거 좋겠다는 이야기 있었다. 금토요일은 노트북없는 날이라는 문화가 있었어


아이 - 한쪽에 모여서 드럼패드 연습하는거 다시 해야겠다.


미난 - 지구의날과 꽃씨파티도 남아있는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