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된 것


파종제 이름 :  시농 

옥상농원, 앞 텃밭, 뒷 텃밭 이름정하기 : 앞 - 비에도 지지않고 뒤 - 바람에도 지지않고 옥상 - 눈에도 지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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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종제 이름 정하기 : 꽃씨파티를 대신할 새 이름.

2. 액비통, 음식물쓰레기통 : 프로젝트 명칭, 통이름(이름표), 안내문 제작

3. 옥상농원, 앞 텃밭, 뒷 텃밭 이름 정하기 : 

4. 각 밭의 이름표 제작, 게시판 제작 : 할 일 목록/ 텃밭지도/ 날적이/ 담당농부명단/ 캘린더

5. 공구통 제작? (농기구들과 장갑 등등)

날짜는 4월 17일로 미뤄졌다.


꽃씨파티 이름 아이디어


씨앗입촌식

풍학제

하자의 봄 

새싹 맞이

새싹파티

농사하자

씨앗파티

씨앗맞이

틔움 (티움)

맞이하자

안녕,씨앗!

봄나들이

그리닝파티

심다파티 

민들레홀씨되어

작은시작

씨앗 첫걸음

지렁이 입촌식

천지인

하자 농활하자

하자에서 농활하자

하자설롱

농활하자굿

비에도 지지않고

밭을 일구자굿 

필소굿

동제

비에 지지않고



고찌 - 굳이 이름바꿔가며 새롭게 바꾸는 거니까 현미네홉과 연관지어 첫 농사의 첫 시작이니까 더 잘나타낼수있을 이름은 없을까?


써니 - 생각나는게 있었는데, 들풀문자가 입촌식이라고 해서 결정이 된줄알았다. 내가 생각했던 이름은 ‘씨앗 첫걸음’


핑두 - 지렁이 입촌식, 환영해 주다.


풀 - 씨앗 입촌식이라 했을때, 먹을거리로 대접하는게아니라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써, 계속 기를거고 이로운것을 주는 씨앗과 작물을 먹을거리가 아니라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써 입촌식이라 했던 것이다. 


동녘 - 오히려 먹을거리가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꽃시파티에서 여겨지는것같다. 꽃처럼 취급되는 것같아 다시하는것같은데, 먹을것같은것은 역으로 더 중요한게 아닌가.


아이 - 텃밭이지만 농사니까 해,비,땅, 미생물마저도 모든 만물이 필요한것이 농사인것같다. 이 통합적 의미의 이름이 좋을것같다 뭐가 좋을까


효자 - 천지인파티는 어때? 파티말고 천지인


나나 - 순 우리말으로 썼으면 좋겠다. 책을 안읽으니까 아름다움이 없다. 표현이 잘 전달되면서 아름다움까지 가지는 이름이였으면 좋겠다. 


쇼 - 선농제, 설렁탕을 먹는 날인데 사실 그 뜻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큰 제사이다. 큰 제사에는 왕이와서 풍년을 비는 것인데 쟁기를 몰며 우리의 농사가 생활에 중요한것이다.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쟁기를 갈았던 행사였다. 농사가 우리 생활에 밀접해있고, 중요하다.그래서 예전에는 선농제가 중요했었다.


과천의 도시농업 시농제, 전통적인 농사일의 제사의 뜻을 가지고 있다. 시농제는 농사의 기본인 바람 풍백 비의 신을 모시고 도시농부들의 제사 의식이다. 전통적이기보다 도시가 생기고 양극화가 심해졌는데, 농부들이 시골에만 있고 대량생산된 식품들이 도시에 오면서 많이 사라졌는데, 도시농부가 생기면서 시농제들을 만들었다. 매년 4월달 에 씨앗에게 블레싱을 하고 등 시작할수있는 축제, 도시에서 한다. 시농제와같은 뜻이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시농제 자체는 너무 딱딱하고 선농제는 너무 옛날이고, 너무 큰 의미같아서 부합된 이름이 나왔으면 좋겠다.


현미네홉하는게 먹는것도 중요하고, 소풍가는 고양이에 밥을 먹는 이유도 보다 건강한 먹거리이기 때문인데, 먹을거리를 얻기위해 현미네홉이 아니라 생태적인 감수성, 생태로 풀어낼수있는 카테고리인것 같다. 그런쪽으로 생각을 해보자. 


나나 - 봄의 의미도 들어갔으면 좋겠다. 농사를 시작할때가 봄이잖아. 봄맞이 같이 있던 것 같은데, 봄을 맞이하는 의미도 있었으면 좋겠다. 


고찌 - 네이밍이 중요한게, 행사안에서 보여주고 싶은것은 정말 많은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무언가가 이름에 딱보이게 해야하는것같다. 봄 씨앗이런것이 우리가 말하고자하는게 정말 그것인가, 자신을 잘 표현할수있을 하자안의 자신들의 이름처럼, 이 파티의 이름도 표현하고자하는 게 잘 들어나는 이름이여야한다.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도, 좋을것같다. 의미를 살리면서 재미있게 지을수있지않을까

하자설롱, 


동녘 - 농활하자 농사 농자 살 활자를 써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자인데, 생활을 농사짓자 뜻도 있고 가까이 두면서 하자에 있고, 농활하자는 의미도 있다. 

하자 농활하자,하자에서 농활하자, 하자굿


핑두 - 동제 마을에서의 굿같은것 


풀 - 도울 필 웃음 소 /  필소굿


쇼 - 이날이 준비하면서 이야기가 나왔던 것은 앞 뒤에 알리고 하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같이 하자, 감자를 심기로했는데, 사월이 쌈채소를 심고, 하는 파티인데, 신성해도 되고 즐거워도 되고 날을 기억하고 행한다는 이야기가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온 - 머슴이라고 하면 무슨 느낌이야?


일 잘하는 사람, 무직한 사람, 


온 - 사실 저희 집에 농사 달력을 찾아보다가 2월 1일이 머슴 날인데, 일을할 머슴들의 잔치를 벌이면서 한해 농사를 시작하는 날인데, 농사를 잘되길 비는 날인데, 그래서 음력 2월 1일은 저번달 이니까, 따뜻하고 하니까 봄짜를 넣어서 봄머슴날 

머슴이라고 하면 일을 열심히 하자라는 의미에서 좋은데 부려먹는다는 뉘앙스도 있는 것 같다. 타이밍을 놓쳐서 말을 못했다 하하



고찌 - 봄 머슴 억양은 좋다. 


동녘 - 머슴은 남자가 생각난다.


힘든일시키는 노비를 칭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은 남자


무브 - 율면갔을때 초능력 농사법, 초능력농사법이란 밭에 손을 잡고 둘러 쌓는다. 햇빛이 가득히 빛이 들어와 보듬어 주는 농사법이다. 그렇다고 쑥숙자라는 건 아니다. 기후변화시대를 사는데, 사시사철에 아프지말고 아파도 금방 낳고 잘 자라나는 의미인데, 현미네홉때 감동했던 것은 농사는 만물이 참여하는 행위이다. 그말에 감동적이였다. 그래서 그런 내용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씨앗이 어느곳에 들어온것이다. 쪼끔한애가 물맞고 아프지말고 잘 자라라는 무사를 기원하는걸 생각했었다. 최근 빛으로 가득한 한시간? 이시간이 어떻게 보냈으면 하는 의미가 들어갔으면 좋겠다.


쇼 - 안한사람들은 이 이야기가 어떤지 느낌이라도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다. 듣지만 말고, 더 이상 이야기가 없다면 나온 걸로 이야기를 해보자. 


미난 - 굿이나 제 가 들어가면 이쁠것같다. 풍물이 생각이 나서, 그거랑 겹치는 것 같고, 현미네홉하면서 겐지의 봄을 보면서 씨가 맘에 들었는데, 씨가 뭐가 나올수있지않을까 생각했어요,


써니 - 저는 키워드로 생각한게, 하자, 씨앗,잔치를 생각해쓴ㄴ데, 무브의 말을 들으니까 생각이 달라졌다. 시작도 중요한데 무브말처럼 모든 만물이 참여한다는 뜻이 있으면 좋겠어서, 그런 이름이 떠오르지 않네요. 


효자 - 나도 이삭 영 곡식이름 차 에 영차 


무브 - 네이밍 센스를 나오는데 겉돌고있는거 같은데 브레인 스토밍 이 나오니까 겹쳤거나 우리가 이야기하는 맥락을 보아서 정하는게 좋을것같다.


훈제 - 만물 


까르 - 시농제 머슴 지렁이 입촌식이 맘에 들었어, 한자도 쓰면 이쁜데, 어떤 느낌이다 라고 생각하는게 살마마다 다를것같아서 어려운 감도 있고 입촌식도 한자긴한데, 한글이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나나 - 가치관을 정해보자


별 - 미리 이야기했다, 지울것 이야기해보는게 좋을것같아


풀 - 뺀다기 보다는 같은 의미를 추려서 이야기를 해보자


핑두 - 분류를 했으면 좋겠다. 


까르 - 농사를 주제로 씨앗 ?


고찌 - 전통적인 의미 시농제 선농제 뿐아니라 동제, 내지는 굿들어가는 것들 하자에서 농활하자굿, 필소굿, 천지인, 비에 지지않고, 풍학제,  

봄이 시작하자 의미 / 씨앗 입촌식, 맞이하자, 안녕,씨앗! 씨앗첫걸음 입촌식 ,시작 이런것들은 봄을 맞이하고 농사의 시작의 의미들인것같다.

제나 굿의 의미보다 심플하게 농사만 하는 이야기가 들어가는것 심다파티, 봄머슴살, 영차, 농활하자, 그외의는 틔움도 시작하는 의미인것같다. 그 외에는 그리닝파티 비에도 지지않고 , 민들레 홀씨 되어 이미지적으로 다가오는 이름, 네가지정도로 분류가 되는것같다.  


나나 - 그리닝 무슨 의미?


고찌 - 초록색을 만든다. 푸르게 하다 하는 의미 네가지 정도의 적합하다는 의미를 하나내지 두가지로 추려보자. 1번은 의례의 의미 2번은 시작,봄맞이 의미 3번째 단순하게 농사 4번째 이미적인 느낌 감상 필 확다가오는 의미들 

물론 겹쳐서 나는 것들도 있지만 크게 묶어 봤는데,  손을 들어볼까, 이야기를 더 해볼까?

이름안에 확실히 보여지는게 어떤 이야기였으면 하는지?


나나 - 이미지적인 느낌이 더 좋다.


고찌 - 중복투표 모두 가능 1번 


동녘 - 만물이 참여한다는 분류를 해야할것 같은데,


고찌 - 이름이 만들어짖않았으니까


핑구 - 곡우 곡식 곡에 비 우 4월 20일 경 농사를 막 지으려고 할때와 비슷하고 내년에도 한다면 시기도 비슷하고 곡우가 속담중에 곡우에 모든 곡식들이 모두 잠을 깬다/. 모를 내는시기를 말한다. 농사를 시작하는 시기를 곡우라고 했데요. 


고찌 - 한식과 곡우 한식은 4월 5일 절기는 음력아니라 양력이니까. 절기는 해를 따라가는까


미난 - 곡우는 어디?


고찌 - 농사의 시작의미니까 곡우제는 일번에 들어가겠다.


핑두 - 정성의 뜻도 담겨있다. 정성스럽게 하자마을 사람들이 다같이 정성스럽게 하자는 의미도, 


무브 - 모내기가 우리가하는 의미랑 겹친다고 생각했다. 파종제를 알리는 일도 있다. 삼바도 추고 화전도 먹고 공연도 보고 모내기의 모를 심고 먹고 풍악올리는 것과 비슷한데, 있었던 자리에 옮겨서 하는건데, 씨앗을 옮겨서 하는것네 모내기는 모를 옮긴건데, 무슨 내기와 같이 하는게 어떨까. 


씨내기? 곡우내기?


고찌 - 무슨 내기는 농사랑 시작봄에 들어가는 것 같다.  곡우는 이번 삼번에 들어가는 것 같다. 블레싱의 의미는 다 들어가는 것 같다. 


쇼 - 시농제 비로서 시 자이다. 모종낼시가 있다. 그 시자로 바꾸어서 해도 좋을듯 싶다. 


고찌 - 가장유쾌한것은 안녕씨앗과 필소굿인것같다.


효자 - 슬슬 정리해 보자 


농심


히옥스 - 아우농부와 형농부가 서로 밤마다 나누어주었던 의미 농심,의 농심이다. 히옥스 초등학교때, 


까르 - 분류나눈걸 네개중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이야기 해보자


쇼 - 많은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이게 좋았으면 좋겠다는 걸 돌아가면서 이야기해보는것이 좋을것같다. 하나씩 골라보는게 좋겠지


나나 - 봄하자굿


히옥스 - 개인적으로 시농 농사를 시작하다 농사를 파종한다. 도시농업 그런 의미에서 시농을 선호합니다. 


풀 - 시농이 좋아요


초코 - 시작하는 의미가 좋은 거 같아서


고찌 - 그래서


초코 - 고민중이에요


효지 - 천지인이 좋은데 역시 시농이 좋아요.


핑두 - 제가 낸건 다 좋은데, 곡우! 


히옥스 - 곡우면 다음주에 해야겠네?


온 - 가장 좋은 것 곡우

푸른 - 곡우 생각하고 있었다. 


마루 - 제가 사실 꽃씨파티 문자를 못보냇는데 모든 만물이 품어서 키우는 걸 생각하고 시작하는 의미가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못고르겠다. 기권.. 좀 있다 할게요


벗아 - 틔움이요


히옥스 - 틔움이 징검다리 센터 이름 아니면 교보의 있는 찻집 이름,


벗아 - 새싹틔움도 있지만 사람들 관계도 시작하고 다 좋은데, 틔움이요


주님 - 뿌리라는 키워드가 생각이 났는데, 뿌리내기, 봄머슴날 땀 뻘뻘흘리는 이미지가 떠올라서 


히옥스 - 모든사람이 주인이면 안되나? 누군가의 머슴이여야 하는건가?


써니 - 다 말해도 되요?


히옥스 - 더 붙이지 말자


써니 - 있는 거 중에서 좋은게 많은데, 시농은 별로고, 씨앗입촌식, 지렁이 입촌식, 씨앗첫걸음, 틔움이 좋아요. 딱 보기에 뜻하고는 틔움인거같아요.


히옥스 - 입촌식은 그렇게 하고선 먹어?


풀 - 먹을 거라는 도운다라는 


히옥스 - 먹거리에 대한 태도 정리가 필요하다. 우리가 우리 세대까지는 개를 먹잖아, 입촌식까지 치뤄주면서 마을의 성원이다 해놓고 먹는다는게, 공동체의 일원으로 입촌시킨다는 것은 해놓고 먹는다는게, 굉장히 깜짝놀랐다. 풀의 사고방식이 독특하다. 부담스러운 표현인것 같다.


신상 - 저는 하나 못고르겠다. 두개있다. 영차와 시농 


훈제 - 영차


선호 - 영차 , 


신상 - 뽝해서 재미있다. 시농도 재미있다.


훈제 - 영차 밭일구는 이미지와 잘어울린다. 한자 뜻도 있고,


고찌 - 한자 끼워맞춘것이다. 안 어울리다. 


초코 - 시농이요. 


나나 - 시농만큼 인팩트 있는게 없다.


마루 - 틔움

동녘 - 하자농활하자


히옥스 - 농하자는 어때 농활은 쓰이는 말이 있어서 


동녘 - 삶을 농사짓고 활같아! 농활 괜찮네요


무브 - 시농 


쇼 - 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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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움  7

비에도지지않고 0

봄머슴날 0

곡우 5

시농 7 

하자농하자 2

영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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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우 5

시농 9

틔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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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시농!



앞 뜰, 뒷 뜰, 옥상 이름을 정해보자


앞밭 뒷밭 옥상밭

앞터 뒷터 머리위터

하늘 땅 물

부리 꼬리 꼭지

얼굴 뒷통수 정수리

비에도 지지않고 바람에도 지지않고 눈에도 지지않고

두둑 고랑 이랑

앞틔움 뒷 틔움 틔움

햇빛 달빛 하늘

한밭 두밭 세밭




아이 - 앞터 뒷터 머리위터


초코 -  (옥상) 하늘, (앞) 땅, (뒤) 물


나나 - 옥상 꼭지


효자 - 얼굴, 뒷통수, 정수리


동녘 - 비에도 지지않고, 바람에도 지지않고, 눈에도 지지않고 


미난 - 비지고 바지고 눈지고 좋다


동녘 - 현미네홉하면 현미를 해야할것같다.


풀 - 이쁜 밭이름이였으면 좋겠다. 생각하다가 앞 뒤 위 정도 이쁜 이름이 나오면좋지만 실제로하기에는 어려울것같다. 


히옥스 - 옥상에 해가 제일 잘들어서 해가 많이 필요한 작물을 할 생각이다. 


선호 - 훈제가 햇빛 번쩍이래요.


나나 - 뒷마당 꼬리 앞은 생각 안해보았다. 


히옥스 - 한군데 더 이름을 정하면 좋을 것 같은데,  논을 플랜터에 할건데 (플랜트를 할수있는 그릇) 벼가 심어져있는 장소도 이름을 정해보았으면 좋겠다. 

방향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림을 생각해서 이름을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한가지 더, 쪽파 땅이 많이 나서 나무를 몇그루 더 심을것, 종류는 아직 안정했다. 옥상에 심을 것은 앵두나무, 과일나무를 심을수있을 거 같은데 생각을 한번해보았으면, 

옥상농원하던사람들이 앵두나무를 계속 심고싶어서 하기로 했다. 

경사로의 있는 땅 흙이 많이 없어서, 작은 나무로 할거같은데, 과실수들은 크지 않는데, 뭐 심고 싶은게 있다면 이야기를 해주어도 좋을 것 같다. 


나나 - 부리


초코 - 부리보단 배꼽이 좋을것같다.


까르 - 하자를 하나의 큰밭으로 생각해서 이랑 고랑을 이용해 볼수있었으면 좋겠다.


동녘 - 두둑이 뭔가 듬직한 느낌 


쇼 - 옥상을 이랑으로 하는게 어떨까.


훈제 - 옥상 해바라기 어떨까.


까르 - 앞이 두둑  뒤가 고랑 옥상이 이랑 


미난 - 앞틔움 뒷틔움 윗틔움 


동녘 - 성형수술 생각난다. 


쇼 - 더이상 아이디어 없으면 나온것중에 골라보자


동녘 - 삼채소가 많은 곳은 물뿌리개 


아이 - 한밭 두밭 세밭  씨앗심을때 하나는 새가 하나는 벌레가 하나는 사람이 먹는 


푸른 - 고랑이 사람이 다니는 곳이여서 딱딱하고, 새로운 작물이 태어나는 건 아닌것같아서 이랑고랑두둑이 좋긴한데 ,그런 부분이 신경이 쓰인다.


쇼- 고랑이 중요한게 고랑을 잘 만들어주어야하는데, 사람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고랑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랑도 잡초가 많이 자라는데, 많이 딱딱하다고 하는데, 사람만 걸어가는 길이라고만 생각하지 않는다.


풀 - 땅 물 하늘, 흙 물 하늘로 바꾸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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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물 하늘

두둑 고랑 이랑 

비지 바지 눈지

햇빛 달빛 하늘

한밭 두밭 세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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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 - 잘자라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름을 짓는건데, 밭한테 자라나는 새싹한테 커달라는 소망을 담아서 비지바지눈지 좋은것같다. 눈에도 질만큼 있을만한 작물이 있을까 


까르 - 의미는 좋은데 줄려서 부르는건 별로


써니 -  햇빛 달빛 하늘이 이쁘고 억양도 좋고 빛도 있고 자연하고 어우러진것같아서 좋은것같아


아이 - 한밭이 아니더라도 한걸음 같은 의미도 있고, 나누어 먹는다는게 만물을 이야기할수있다고 생각해서, 한밭 두밭이 좋다고 생각한다.


푸른 - 비지를 지지않고를 빼고 이름을 부르는 건 어떨까 


동녘 - 이름은 노력해서 불러주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정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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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둑 고랑 이랑 

비지 바지 눈지

햇빛 달빛 하늘

한밭 두밭 세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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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 밭이 터의 의미도 있고, 콩세알의 의미도 들어가있고, 해서 한밭 두밭 세밭이 좋은것같아요.


동녘 - 굳이 밭이라는 이름이 안들어가도 될것같은데,


고찌 - 다른 것이 정해지더라도 이름에 밭이 자연스럽게 붙여질것같다. 예를 들어 햇빛밭가자와 같은


까르 - 두둑 고랑 이랑 했던 것은 세개가 나누어 져있는게 아니라 하나로 이루어져있는 것 나누어 져있는게 아니라 하나의 작물을 키워가는 


미난 - 투표가 좋을 것 같지 않나요?


고찌 - 이야기를 충분히 들었으니 투표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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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둑 고랑 이랑 4

비지 바지 눈지 8

햇빛 달빛 하늘 3

한밭 두밭 세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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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 비에도 지지않고 뒤 - 바람에도 지지않고 옥상 - 눈에도 지지않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