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비에도 지지않고(앞 마당 밭)
1) 넓은 밭 : 감자, 상추, 해바라기, 옥수수, 적오크, 청오크 2) 긴 밭 : 해바라기, 옥수수 *이곳은 2-3일에 한 번 물을 흠뻑 주되 작물에 물이 고이지 않을 정도로 주면 된다. 3) 현관문 앞 상자텃밭(오가니 포니코) : 참나물, 적오크, 청오크, 겨자채, 고추 *이곳은 매일 한 번 물을 흠뻑(검지손가락 기준 두 마디가 젖을 정도로) 주되 작물에 물이 고이지 않을 정도로 주면 된다. 4) 주차장 쪽 모종포트 : 양상추, 케일, 양배추, 오이, 호박, 해바라기, 대파, 샐러리, 파슬리 *이곳은 2-3일에 한 번 물을 흠뻑 주되 작물에 있는 상토가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주면 된다. *비닐은 매일 오전 9시에 열어주고 오후 7시 전에 덮어준다. 바람에도 지지않고 [밭] 첫 번째 밭 : 없음 두 번째 밭 : 없음 세 번째 밭 : 감자, 고추, 상추 *세 번째 밭은 하마방이 관리한다. [나무+야생화] *해바라기, 달맞이, 채송화, 족두리, 코스모스는 2일에 한 번씩 물을 흠뻑 주되 흙이 쓸려내려가지 않을 만큼 준다. *나무는 처음 심을 때 물을 흠뻑 주었기 때문에 날이 너무 가물지 않은 이상 물을 주지 않아도 된다. 눈에도 지지않고 *고추, 파프리카, 참나물, 겨자채, 청상추, 적상추, 청오크, 적오크, 오이, 가지는 상토에 심어져 있고 옥상농원의 특성상 햇빛과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기존의 땅보다 수분이 빨리 증발한다. 그래서 매일 하루 한 번 물을 흠뻑(검지손가락 기준 두 마디가 젖을 정도로) 주되 작물에 물이 고이지 않을 정도로 주면 된다. *앵두나무는 처음 심을 때 물을 흠뻑 주었기 때문에 날이 너무 가물지 않은 이상 물을 주지 않아도 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