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가 끝나고 리뷰를 써야하는데 요즘 도대체 되질 않는다. 밀린 리뷰를 좀 따라잡아야 리뷰가 좀 써질려나.

일단 메모가 되어있는 키워드
다다이즘, 뒤샹, 앙드레 부르통, 초현실주의, 프리다칼로, 기호, 전위적

다다이즘 [dadaism] : 제1차세계때전(1914~1918) 말엽부터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일어난 예술운동. dada라고 한다. 다다는 프랑스어로 어린이들이 타는 목마(木馬)를 가리키는 말이지만 이것은 다다이즘의 본질에 뿌리를 둔 '무의미함의 의미'를 암시하는 것이라고 한다.

다다이즘의 시작 : 스위스 취리히 : 전쟁의 중립국이었음.
전쟁으로 인한 허무주의. 카바레 : 살롱
미술이란 무엇인가?

다다이즘은 너무 다양해서 양식의 통일이 되지 않았다. 다다라는 정신이 서로를 결집하게 함.
미술은 양식사였다.
이 때의 미술은 계속 의문을 던지고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었다.
미술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게 아니라 미술가가 의미를 부여하고 선택하는 것이다.

마르쉘 뒤샹의 '샘'
남성용 변기를 뒤집고 변기에 R.MUTT(이 이름도 변기 회사 이름인 Mott works를 살짝 바꾼 것) 1917이라고 쓰여있음.
 원래의 기능을 상실하게 함. 기능 변화와 의미 부여.

인간성: 시대마다 다른 인간성. 지금 시대의 인간성은?

초현실주의 - 다다의 연장선에서 논리, 이성, 과학을 거부하고 무의식의 세계를 새로운 표현의 바탕으로 삼은 예술 사조.
앙드레 부르통 - 프랑스 소설가, 시인. 
Automatism : 무의식적 자동 작용. 앙드레 부르통은 초현실주의의 이름 아래 무의식을 계기로 한 시나 그림이야 말로 진실의 과정이 기록되는 것임을 주장했다.
프로타주 : 프랑스어로 문지르기.

프리다 칼로 : 초현실주의. 멕시코 토속 문화를 결합한 화가. 열 여덟 살이 되던 해에 하교 길에 탔던 버스가 전차와 충돌하면서, 척추가 부러지고 골반이 부서지고 한쪽 발이 으깨지는 중상을 당한 프리다는 그날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29년 동안 서른 다섯 차례의 수술을 받아야 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곧잘 배신을 당하거나 버림받는 굴곡의 삶을 살았다.
고통의 경험을 승화시킨 작품.

기호 : 기표 + 기의. 기표(시니피앙)와 기의(시니피에)로 구분한다. 약속에 의거한 것.

시니피앙 :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로써 의미를 전달하는 외적 형식. 말이 소리와 그 소리로 표시되는 의미로 성립된다고 할 때, 소리를 이른다.
시니피에 : 소리로 표시되는 의미로 성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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