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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휴고리뷰 미난 이 영화는 제가 영상팀 수업을 하면서 지지큐님께서 멜리에르의 초기 시각팀한 사람은 알텐데, 멜리에르와 관련된 영화를 보여주다가 잠깐 어떤 장면 할아버지 나오기전 교수님이와서 영사기 돌리는 장면을 보여주며 보라고 했어서 보게된 영화 입니다. 한마디씩 리뷰 할까요? 나나 되게 여운이 남는 영화였다. 좀 찌질하게 울컥했는데, 뭔가 쫌 뭐라고하지? 내가 평소 좋아하던 블링블링이 실현이 되는구나. 내가 그동안 꿈꿨던게 뭐였는지 알게됐다. 할아버지가 전쟁때문에 현실을 직시하게되어서 할아버지 영화를 안보게 되었는데 전쟁의 상처가 지나고 후대에 영화를 감명깊게 본사람이 있다는 걸 보고서 지금은 시궁창이어도 열심히 살면되겠구나 생각했다. 휴고가 할아버지를 고치고 싶다고 모든 사람은 목적이 있다고 제일중요한것은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느냐. 영화가 실제 영화를 가지고 만든거 같은데 영화제작의 초기에 판타지한 영화가 있다는게 신기했다. 창의적인 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휴고에 나오는 작가나 작품들을 찾아서 보고싶다. 마루 저번에 영상팀 들으면서는 기차가 튀어나온다던지 하는 영상을 봤을때도 약간 영상선생님께서 저 때는 기차가 오면 튀어나오는 줄 알고 진짜로 놀랐다는 얘기를 들으면서도 그때 영화를 봤던 사람들의 시선이 신기하다는 입장이었구나. 영화를 보면서 사람이 북적북적하는 장면, 기차가 지나가는 장면을 보면서 그때는 당연한지 모르겠지만 많이 놀라워하고, 달에 관한 영화에서도 옛날 영화의 모습이 신기했었고, 처음에 르미에르 형제가 만들었을대는 영화산업이 쭉 갈것 같지 않다고 했는데 할아버지는 계속 만든 것인데, 그냥움직이는 사진이었던 것에 자신의 이야기, 상상, 꿈을 넣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미난 일단 저는 1900년대 배경의 파리이고 근데 나오는 사람들이 영어를 쓰는것이 너무 웃겼다. 영상이 되게 제가 컴퓨터로 봤을때랑은 색감이 많이 달라서 컴퓨터로 볼때는 잘 못 느꼈었는데 영화가 예전의 파리의 모습을 그리고 있고 지금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서 그림을 입히고 그래서 그런지 되게 시계 맨위에서 파리전경을 보는 장면이 예쁘고, 영상 자체가 컬러가 색깔이 실제로 카메라를 통해서 찍히는 색이랑 달리 화사한 느낌의 것들이 비쥬얼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면서 봤다 처음에 봤을땐. 한번 더 볼때는 넘겨가면서 보기는 했는데 영화를 보려고 했던 이유를 생각하면서(멜리에르나 영화의 역사)보려고 했는데 휴고나 경관의 무뚝뚝한 모습이...전쟁의 그거...옛날 남성상에서 바뀌어가는 모습이나 휴고가 말했던 의미, 멜리에스에게 영상은 어떤 의미였는지 생각하며 봤다. 근데 클로이 모리츠가 예뻤다. 예뻤다. 픽션과 사실을 섞어서 만들었다는 것이 재밌었다.주드로가 멋있었다. 벗아 저는 이게 처음에 판타지 영화인줄 알았는데 영화가 만들어지는 역사를 볼 수 있었는데, 스튜디오에서 '너의 꿈이 만들어지는 곳이다. 주위를 둘러봐라' 했는데, 내가 꼬마였다면 정말 신기했을 것 같고, 나에게서 꿈이 만들어지는 곳은 어딜까 생각했고. 휴고가 '니가 너의 의도를 잃는다면 너를 잃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클로이 모리츠가 '나는 어떤의도를 갖고 태어났을까' 하는 대사를 보면서 참 심오하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신기했다. 할아버지가 해피앤딩은 늘 영화에서만 일어난 다고 했는데 휴고가 장난감을 고치고 하는 것을 보면서 꼭 해피앤딩은 영화에서만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선호 딥 슬립 온 지금 영화를 본 직후라 정리는 잘 되지 않는데, 처음에는 휴고라는 남자아이가 시계탑에 살면서 시계를 고치고 기계를 고치고 하는 것을 보면서 사는 모습으로 나오다가 점점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서 실제 있었던 감독의 영화들을 만나면서 점점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것 같았는데. 제일 중요하게 생각이 되는 것은 휴고가 말했던 '자기가 살아가는 의도' 할아버지가 말했던 '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생각해보면 자기가 살아가는 의도와 꿈이 다를 것이 없겠다는 생각했다. 살아가는 의도나 의미가 할아버지는 영화를 만드는것, 휴고와 휴고의 아버지는 뭔가를 고치ㅏ는 것인데 그것이 살아가는 의미임과 동시에 꿈이 아닐까. 할아버지가 나중에는 모든것을 다 잃어 버리고 자신의 의미가 없어지고 꿈도 없어졌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주님 일단은 조지 멜리에 할아버지가 원래는 마술사였는데 기계에 관심을 가졌고 영화를 보고 카메라에 관심을 갖고 기계를 분해해서 카메라를 만들도 영화를 만드는것을 보고, 마술사에서 기계 영화제작으로의 관심이 연결되는 것이 재미있었다. 휴고도 기계에 관심을 가짐과 동시에 영화를 좋아하는 것 처럼 멜리에도 비슥하게 생각해서 관심사가 연결되어가는 부분이 재밌었고, 기계가 사람 모양의 기계는 휴고와 휴고의 아빠에게 있어서는 자기가 풀어야할 의도가 될수도 있고 하고싶은 일이 될 수 도 있고 목표가 될수도있는 긍정적인 의미, 할아버지한테는 ㅁ완성되었을때 꿈이 살아나는 계기, 경관에게는 다리가 되어주었다. 휴고가 세상이 마치 기계같다 각자존재하는 의도가 있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는데 세상전체를 기계로 바라보는 시선은 공감은 안됐다. 중간에 전쟁이 일어나서 할아버지가 다 부시고 태우고 하는데, 영화가 처음 생겼을대는 사람들이 극장에서 놀라고 큰 영향을 주어서 지금까지 발전되어왔는데 중간에 할아버지가 꼭 그런식으로 행동했어야 하는가 전쟁이 일어났어도 충분하 영향력을 갖는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미난 전쟁후 영화산업이 쇠퇴한 이유는 미국에서 나온 영화들이 굉장히 자극적이고 그런것 들이 생기면서 헐리우드가 되고.... 훈제 처음 봤을 때는 기계를 잘 만드는 천재영화인가하고 봤는데, 볼수록 영화감독에 대해서도 나오고, 실제 감독이 나와서 하는 것이 재밌다고 생각했고. 감독이 자신의 꿈을 잃어버리자마자 낙담하고 쇠퇴해졌는게.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꿈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하였고 전체적으로 영화는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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