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1시 30분. 여태까지 우리가 진행한 화장실 프로젝트의 사항들을

짱가와 관심있는 다른 판돌들이 공유하는 모임으로 시작합니다.

(장소는 하자공간 빈 방. 짱가가 하자넷 인트라로 모임을 공지하고 빈방을 섭외중)


각자 완성한 화장실 사인. 

커튼용 실크스크린 스케치 했던 것들 중 2개를 B&W/실제사이즈 로 준비합니다.


여기서 완성이란,

누누히 강조했지만 실제크기, 벽에 당장 걸어 사용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자신이 만든 사람으로서 뿌듯하고 더이상 손볼곳이 없다고 판단되는 상태로서도 인정되고요.

흑백이면 흑백, 흑백을 거친 뒤 어떠한 기준에서 선택된 색상을 사용하면 그런대로.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이니 우드락/폼보드로 깨끗하게 마운트 해도 좋겠지요.

마운트시 깨끗한 칼질필수, 톱질 금지입니다. 


내일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