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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5월 29일 -<페어푸드, 도시에 실현하다>라는 다큐를 보았다.
다큐를 다보고 오창균 선생님께서 도착하셨다. -오창균 선생님:고구마는 비가 오기 하루전쯤 심는것이 좋은데 기상예보에서 내일쯤 비가온다고 하니 오늘은 (눈에도 지지않고 밭)에 고구마를 심고, 모내기도 합시다. 다음주부터는 미생물배양과 퇴비만드는 것을 본격적으로 배워보도록 해요.
눈에도 지지않고 밭에 올라가서.. - 겨자채를 보니 꽃이 피어나서 잎이 사람이 먹기에 질기고 맛이 없어졌다. 또 꽃이 피면 얼마 안가서 곧 죽을 것이어서 겨자채를 뽑고 그곳에 고구마순을 심었다. - 오이나무와 호박잎을 보니 진딧물이 많아서 난화칼슘을 뿌려주었다. 난화칼슘이 몸에 닿았다고 진딧물이 바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오늘 난화칼슘을 뿌렸으니 앞으로 이파리들을 잘 살펴보아야겠다. - 작물들에 액비도 주었다. 오창균선생님께 난화칼슘을 뿌린곳에 바로 액비를 뿌려도 괜찮은건지 물어보았더니, 우리가 만든 액비는 천연발효액비이고 난화칼슘도 계란과 식초만 들어간 천연액이기 때문에 같이 뿌려도 상관이 없다고 하셨다. - 고랑과 이랑을 만들어주고 고구마순을 심었다. 고구마를 심을때에는 심기전 흙에 물을 가득 넣어주고 심은 후에도 흠뻑 물을 뿌려주어야한다. -오창균선생님: 이제부터는 관리가 중요합니다. 오늘 옥상밭의 작물들을 보니 오이 나무줄기가 휘어지거나 잎들이 누렇게 된것들을 볼수 있는데, 이것은 영양이 부족하여 작물들이 병에 걸리는 것이니 앞으로는 액비와 난각칼슘을 자주 주어 작물들이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수있도록 해주어야합니다. 진딧물이 많은 작물들중 일부에는 난각칼슘을 뿌리고 일부에는 비눗물을 뿌려서 뭐가 더 효과가 큰지 비교도 해볼수 있겠지요.
[미생물균 배양체만들기] -부엽토를 밑에 깔고 찬밥(미생물의 밥)을 깔아준다. 그위에 무엇가를 덧대어 막아서 수분이 날라가지 않도록 하고 보관한다. 중간중간 남은 밥을 넣어주어도 좋은데, 꼭 밥을 식혀서 넣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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