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활방식 자체를 희생할 마음은 없이 소비를 통해 손쉽고 편안하게 생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고 여기는 것은 '게으른 환경주의' 혹은 '안락의자 환경주의'다.
하지만 침략하겠습니다 하고 전쟁을 시작하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들 자위를 위해라는 명분으로 전쟁을 시작합니다.
-요즘 문명의 전환기를 하며 전쟁에 대한 것을 관심갖고 찾아보고 있는데 나비문명을 읽다가 발견을 한 한 문장 입니다.
우리는 자위를 위해 해군기지를 만들고 자위를 위해 군대를 활성화하고, 그렇다면 일본의 제 헌법 9조는 자위를 위한 것이 아닌 법이 되는 것인데,,, 뭔가 모순인 것 같으면서도 아리까리한 상태... 나라의 자위를 위해서는 무기를 드는 수 밖에 없는 것일까...?
엇갈리지 않고 쉽게 지치지 않는, 서로에게 소중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바라는 것을 바라지 않아야 할 것 같다.
어느 목공의 귀재가 나무로 새를 깎아 하늘에 날렸는데 사흘이 지나도록 내려오지 않았다 합니다, 그러나 그 뛰어난 솜씨가 생활에 보태는 도움에 있어서는 수레바퀴를 짜는 평범한 목수를 따르지 못합니다.
- 저희집 달력에서 읽은 문장이에요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
자신의 생활방식 자체를 희생할 마음은 없이 소비를 통해 손쉽고 편안하게 생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고 여기는 것은 '게으른 환경주의' 혹은 '안락의자 환경주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