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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06.15 선호 액비를 주었는데, 감자가 다 죽어간다.. 감자가 죽었슴다ㅡㅡ;; 어찌해야하나? 억울하다. 우리는 최선을 다했는가...?? 마루랑 신상은 일 안하고 놀았다.. 날자불명 마루 물을 주었어요. 감자가 다 누웠어요. 흑흑. 감자 알이 다 보여요. 흙을 올려주는 게 좋고, 주변 풀만 뽑는 것도 좋대요. 신상 오늘은 선호가 놀았어요.!!! (선호: 나는 놀지 않았쓰 나는 호비를 운반했쓰) 푸른 감자가 누워서 쇼랑 바람밭 사람들과 북을 주었어요. 06.18 마루 너무 더워요... 그치만 우와 쑥갓, 그 밖의 풀을 수확했어요. 그리고 감자가 건강해져서 기뻐요. 06.19 선호 오늘은 나의 생일이니라.. 그래서 물을 주었습니다... 사실 제가 준 것은 아니고 까르와 푸르니가 주었어요.. 흑흑... 미안
06.20 푸른 감자 중 몇 개가 쓰러져서 세워주었어요. 밭에 흙이 좀 더 많았으면 괜찮았을까? ..밭이 뽀족해졌어요. 06.21 벗아 '까벗'(앵두나무)이 많이 시들시들해졌는데 왜 그럴까? 1)액비를 많이 안줘서 2)물을 많이 안줘서 3)햇빛을 많이 받지 못해서 푸른 물을 주었습니다!! 06.22 벗아 상추/20일무/쑥갓 수확했어요. 그리고 오후에는 액비를 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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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가 시들해진 이유중에 잡초들과 양분을 나누어먹어서 그런 걸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했었어!
근권에 있는 잡초들은 나무를 위해서 좀 뽑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뎀...!